당당하게 말하자!
by
YYMassart
Nov 6. 2021
Y. Y. Massart, <나가기 싫어!>, 2021년 6월
거실에 더 있고 싶어 나가기 싫다며 버티는 체콩이. 친정에 살고 있는 강아지 체콩이는 할머니 눈치를 보는 중입니다.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말하는 주말을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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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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