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저의 연구와 현장 경험이 응축된
자비명상 미술치료 워크북
《숨, 색 그리고 자비의 치유》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조금만 더 보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간을 미루어 오다,
지금 이 시점에 이 작업을 독자 여러분께 먼저 전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다는 판단으로 조심스럽게 책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 글을 읽어주시고,
명상과 미술, 그리고 자기 자비의 여정에
함께 마음을 기울여 주신 분들께
가장 먼저 이 워크북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자비명상과 미술치료를 처음 만나는 분들도
QR로 전하는 명상 가이드에 따라 하루 한 페이지, 한 호흡씩 그리고, 글 쓰며 자비를 경험하는
자기 자신을 다정하게 돌볼 수 있도록 구성된
30일 실천 중심의 워크북입니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자기 자신과 다시 연결되는 시간을
이 책과 함께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도서링크 https://bookk.co.kr/bookStore/6936206008754fa693407b29?utm_source=chatgp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