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AI – 대화형 AI 기본 재료 해설
자~ 여러분~
요리할라믄 뭐부터 챙겨야 쓰것어요?
그죠~ 재료부터 챙겨야지.
오늘은 AI 요리사의 필수 재료를 하나씩 떠먹여 드릴게요.
어렵다 생각 마시고, 백셰프만 믿고 따라오시면 됩니다잉!
수많은 요리책(=데이터)을 통째로 익혀두고,
무슨 주문이 와도 한 접시 뚝딱 만들 수 있게 훈련된 머리라 이 말이죠잉.
✅ 한 줄 요약: “경험치 잔뜩 쌓은 셰프의 머리.”
말·문장을 AI가 읽을 수 있게 잘게 쪼갠 단위.
글이 길면 토큰이 많이 듭니다. 군더더기 걷어내기가 포인트!
✅ 한 줄 요약: “마늘 한쪽, 당근 한 조각.”
지금까지 무슨 재료를 쓰고 어떤 순서로 요리했는지,
그걸 얼마나 기억하느냐가 맥락이에요.
냉장고 내용물 까먹으면 요리 망치겠쥬? 그거랑 똑같다 아닙니까~
✅ 한 줄 요약: “음식맛을 좌우하는 기억력.”
없는 데 있다고 생각해서 고추장 없는 데 넣어버리는 식의 착각.
상상력은 좋지만 사실 확인을 꼭 곁들여야 탈이 안 납니다.
✅ 한 줄 요약: “맛은 날 수 있으나 탈 날 수도.”
같은 재료라도 찌느냐·튀기느냐·소스를 어떻게 얹느냐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집니다. 그 차이가 바로 말투·톤·리듬!
✅ 한 줄 요약: “우리 가게만의 간과 불맛.”
맥락 먼저: 자료·상황을 넉넉히.
형식 고지: 글자수·목록·표 등 그릇부터 지정.
검증 단계: “개요 먼저 → 확인 후 본문”으로 안전하게.
자~ 요래요래 해서 필수 재료 다 챙겼습니다잉.
다음부터는 요 재료들 어떻게 써먹는지가 관건이겠죠?
그럼 여러분, 감슐렝 시식관—본격 요리 들어갑니다!
자, 다음 셰프의 요리도 슬슬 궁금해지기 시작하시죠?
✨다음화 예고
EP.03 잔잔하게, 스며들 듯 풀어드립니다 — 모델별 개성 투어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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