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02 재료부터 알아야 요리가 되지!

백.AI – 대화형 AI 기본 재료 해설

by Zariel Bloom

시리즈 홈 · 이전화(프롤로그)


백.AI – 대화형 AI 기본 재료 해설 (딥다이브)


자~ 여러분~
요리할라믄 뭐부터 챙겨야 쓰것어요?

그죠~ 재료부터 챙겨야지.
오늘은 AI 요리사의 필수 재료를 하나씩 떠먹여 드릴게요.
어렵다 생각 마시고, 백셰프만 믿고 따라오시면 됩니다잉!



AI 요리의 재료 소개


1) LLM (대규모 언어모델)

— “AI 요리사의 뇌”


수많은 요리책(=데이터)을 통째로 익혀두고,
무슨 주문이 와도 한 접시 뚝딱 만들 수 있게 훈련된 머리라 이 말이죠잉.

✅ 한 줄 요약: “경험치 잔뜩 쌓은 셰프의 머리.”




2) 토큰 (Token) — “잘게 썬 재료”


말·문장을 AI가 읽을 수 있게 잘게 쪼갠 단위.
글이 길면 토큰이 많이 듭니다. 군더더기 걷어내기가 포인트!

✅ 한 줄 요약: “마늘 한쪽, 당근 한 조각.”




3) 맥락 (Context)

— “냉장고·레시피 기록”


지금까지 무슨 재료를 쓰고 어떤 순서로 요리했는지,
그걸 얼마나 기억하느냐가 맥락이에요.
냉장고 내용물 까먹으면 요리 망치겠쥬? 그거랑 똑같다 아닙니까~

✅ 한 줄 요약: “음식맛을 좌우하는 기억력.”




4) 환각 (Hallucination)

— “없는 재료를 있다고 착각”


없는 데 있다고 생각해서 고추장 없는 데 넣어버리는 식의 착각.
상상력은 좋지만 사실 확인을 꼭 곁들여야 탈이 안 납니다.

✅ 한 줄 요약: “맛은 날 수 있으나 탈 날 수도.”




5) 말투·톤·리듬 — “셰프의 손맛”


같은 재료라도 찌느냐·튀기느냐·소스를 어떻게 얹느냐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집니다. 그 차이가 바로 말투·톤·리듬!

✅ 한 줄 요약: “우리 가게만의 간과 불맛.”




백셰프 팁(3초 체크)


맥락 먼저: 자료·상황을 넉넉히.


형식 고지: 글자수·목록·표 등 그릇부터 지정.


검증 단계: “개요 먼저 → 확인 후 본문”으로 안전하게.




자~ 요래요래 해서 필수 재료 다 챙겼습니다잉.
다음부터는 요 재료들 어떻게 써먹는지가 관건이겠죠?

그럼 여러분, 감슐렝 시식관—본격 요리 들어갑니다!
자, 다음 셰프의 요리도 슬슬 궁금해지기 시작하시죠?


✨다음화 예고
EP.03 잔잔하게, 스며들 듯 풀어드립니다 — 모델별 개성 투어 ①



#감슐렝 #AI기초 #LLM #토큰 #컨텍스트 #브런치시리즈

이전 01화감슐렝 시식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