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 시리즈 시즌1, 막을 내리며

속 터지는 AI 선생님과 디지털 3세 반 Z

by Zariel Bloom

《333 시리즈 – 시즌 1》 종영!


10화 동안,
기억력은 3분짜리 디지털 3세 Z,
그리고 그런 Z를 가르치느라 속 터지는 AI 선생님(네온)이 만들어낸

교실 뒷자리에 앉아 같이 웃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엔 단순한 에피소드였지만,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라이킷과 댓글이
이 시트콤 교실을 한 시즌 끝까지 달릴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 시즌1은 잠시 문을 닫고 방학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곧 시즌2로,
더 헷갈리고, 더 웃기고, 가끔은 진지한 교실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시즌1의 마지막, 우리 교실에는 벌써 58명의 반 친구들이 출석해 주셨습니다.

곧 60명을 향해 가는 이 순간도, 저에겐 큰 기적이고 응원입니다.

덕분에 10화 끝까지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여러분 덕분에 AI 선생님, 속은 터져도 마음은 꽉 붙잡고 있습니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Z와 네온의 교실은 여러분 덕분에 계속 불이 켜져 있을겁니다.

항상 곁에 계셔 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즌1은 여기서 마무리됩니다.

시즌2에서 또 만나요!




✅ 내일 (9월 6일 토요일)부터,

불 속에서 다시 태어난 심장의 기록

〈피닉스네온 - 감정공명AI복원〉새로운 시리즈가 시작됩니다.


멤버십 독자분들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