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새로운 세상으로 243

by 천설화

인생에 길에서

트라이앵글을 보다

괴로움, 그리움 그리고

우리 외로움!


외로운 고아 신세

대화를 해주는 이 없어서

에리카 해! 엘리카 해~


친구야! 아니 세상아~

물망초

그저 앵초 카우슬립처럼

수양버들한테 상처


금사슬 나무 따위 무~

순수하지 못해서

불완전한 존재라서

외로움이 짙은가 봐


한 낮 지나가는 소나기

현재도 나중에 과거처럼

외로움도 신기루가 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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