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머리가 아파
너무 아파용!~
저 너머에 있는 숙제 무덤
하제 하제하다가
으악! 너무 많다.
너무 아파영!~
바다처럼 깊이 있는 일감에
불덩이가! 뜨거뜨거
우리에 꿈을 하제로
아닌 지금부터 시작이야!
하늘에 있는 새처럼
날아 가고 싶어요!
제발 부탁드려요
하제가 아닌 지금 당장
말이요 ^.^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