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 날 밤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총총하게 떠 있는 모양
저 흑색 스케치북 위에
하나둘씩 둘둘 셋
별다바로 새겨진다.
추억 속 그림자가
춤을 춘다..
아픈 상처도 기쁜 순간도
너를 내 맘 온전히 알고 있지
내 눈에는 호수처럼
별이 쏟아진 별다바
추억과 많은 생각에 기억을
별다바처럼 우수수~~~☆★☆
별처럼 반짝반짝~~
다 주고 싶은 내 맘
바보 같은 나를
이해해줄 수 있나요~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