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매거진 소개

상상 발자국

by 천설화

안녕하세요! 이 매거진을 작성하게 된 작가 천설화입니다.

상상 발자국처럼 한 가지 대상을 상상력을 사칙연산처럼

추억을 더하고 감정을 나누고

슬픈 기억을 빼고 창의력을 곱하는 그런 멋진 발자국을 쿵! 찍어버리고 싶은

상상에 발자국입니다. 한 가지에 대상을 바라보고 있어도 각자 느껴지는 감정이

다름듯이 제가 만들어나가는 상상에 발자국을 본 독자님에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또 다른 매개체 또는 상상력을 성장시키는 데 일조를 하기를 기원하면 써 내려가는 시입니다.




총 161개로 이루어진 시입니다. 순우리말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한자와 창작 단어 그리고 한글로 이루어진 2번째 매거진 상상 발자국

때로는 서랍 속 다이어리처럼 때로는 누군가에 선물에 형태로

때로는 고백과 사과에 의미로 여러분 마음에 저에 상상 발자국을

딱하고 새기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161개에 상상에 발자국을 이 나라에 하늘로 땅으로 바다로 161개 파편으로 분산이 된 점차

하나에 커다란 발자국으로 다시 재생성해서 만들어도 좋은 뜻에 단어가 많습니다.

여러분 마음속에도 수많은 상상이 새처럼 용처럼 특이한 생물처럼 숨 쉬고 꿈틀거리고 생존하는 것을

제 161개에 상상 발자국을 보고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자유롭게 행복하게 솔직한 감정을

마음껏 생각을 하면서 독자님들도 하나에 시를 창조하는데 도움이 될 수 만 있다면

저에 소기 목적 중 하나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161개 상상 발자국을 따라 자신만에 커다란 하나의 발자국을

재 창조하는 그 날을 응원하면서 상상 발자국을 여행을 떠나요

여행을 떠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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