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성세기해변
by
리모
Feb 7. 2019
22. Apr. 2018.
언제나 나를
푸근하게 기다려주는 것들을
좋아해왔다.
제주의 바다처럼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주지 못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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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바람이 머무는 그곳에
01
겨울에 피어나는 마을, 위미리
02
머물고 싶은 포구, 모슬포
03
김녕성세기해변
04
서귀포에서 만난 세 명의 화가
05
그리움의 바다, 평대리
바람이 머무는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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