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문제아는 곧 해결사

조영필역

by 조영필 Zho YP

태양으로 태…양 뒤의 별들 보기.


한 은하를 또 다른 은하를 보는 렌즈로 사용한 지난 주의 이야기를 기억하나요?


글쎄, 여기 우리 독자, 래리 에반스(Larry Evans)가 보내온 재미있는 이야기는 태양 뒤에 있는 별들을 보는데 태양이 사용된 방법을 알려준다 :


“우리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증명하기 위하여 수행된 초기 실험으로부터 태양이 빛을 굴절시키는 것을 알고 있다. 개기일식 중, 천문학자들은 태양 뒤에 실제로 있는 별들을 볼 수 있다. 태양의 중력은 빛을 구부리거나 방향을 바꾼다. 만약 당신이 어떤 대상(별)의 질량을 증식하거나, 많은 그러한 대상들을 합치면, (4000억 개의 별을 가지고 있는) 은하의 경우에서처럼 이 장엄한 효과는 또한 증식될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재미있는 점은 태양이 문제를 만든다는 것이다 – 태양은 별들을 보는 우리의 시야를 가로막는다. 다른 한편, 태양은 광선을 굴절시키는 육중한 물체이기 때문에 그 해결책 또한 만든다. 물론 달 또한 여기서는 역할을 한다 – 달은 태양을 막고, 따라서 태양이 별들로부터 오는 약한 빛을 간섭하는 것을 방지한다.


이 해결책은 아시트 전문가의 전형적인 생각 방식의 우수한 사례이다.


아시트 전문가들은 해결책을 얻기 위해 문제의 핵심 원인에 집중하여, 이러한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왜 문제의 핵심 원인이 해결책에 이르도록 돕는 것일까?


문제의 원인은 문제를 만들었다는 단순한 그 사실에 의하여, 변화를 이끌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그 대답이다. 그리고 변화를 창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어떤 요소들은 거의 그것들이 감지된 바로 그 몇 가지 방향으로 상황에 영향을 준다.


보통 우리는 문제에만 주의를 집중하는데, 그러면 우리는 불편한 현상(태양의 시야 방해)을 일으키는 이들 변화의 세부 사항들만을 보게 된다. 결국 우리는 변화를 일으킨 대상이 창출하는 또다른 유관 현상(광선의 굴절)에는 대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다.


고전적 사례는 물론 백신 접종이다.


특정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들은 변화를 일으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병을 일으키고 이것들은 명확히 감지될 수 있다!


그러나 동일한 박테리아가 또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낸다 : 그들은 면역 체계를 자극한다.


질문은 부정적인 요소로부터 고통을 겪지 않고 긍정적인 요소를 창출하도록 어떻게 그것들을 이용하느냐이다.


박테리아의 경우에, 죽거나 더 약해진 변종의 박테리아가 사용된다.


우리의 이야기에서는, 달이 해를 막는 데 사용된다.


이 모두는 내게 기온이 40℃일 때 사막에서 한 늙은 베두인족 현인을 방문하여 듣게 된 어떤 충고를 상기시킨다, 그는 내게 이렇게 말했다 :


네가 더울 때, 마셔라…


… 뜨거운 차를.


나는 아직껏 그렇게 한 적은 없다, 그가 그것이 좋다고 그렇게도 공언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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