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첫걸음
주제: 첫걸음
제목: 그냥 하면 된다.
낯선 곳에 발을 디딘다는 것은
무척 두렵고 겁이 나는 일이다.
누구나
누구든
누구도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대부분 그 시작은
'자신감'과 '용기'라는
재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나, 그 시작에서
많은 응원들과 많은 고민들과 긍정들이 모여서
도움닫기로 점프 뛰어 장애물들을 넘게 해 주기에
나는 할 수 있다.
첫걸음의 모든 시작들에게 말하고 싶다.
'그냥 하면 된다!'
'시작의 첫걸음은 칭찬할 일'이라고도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