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를 고쳐 쓰려 했다.

by 이지아

나는 엄마가 불편했다.


그래서 고쳐 쓰려 했다.


그런데 이제야 알았다.


나는 한 번도


엄마를 이해하려 하지 않았다는 걸.




그런 날이 있었어요.


울지 않고도 무너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날들.


『도라지꽃』은, 그 이야기를 담은 기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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