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명의 스타일 아이콘과
함께 꾸며낸 나이키의 올림픽

by d code official



나이키는 올여름 개최되는 가장 큰 스포츠 행사 중 하나인 올림픽에 맞춰 다섯 명의 스타일 아이콘과 함께 스포츠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안합니다.


Off-White의 버질 아블로, UNDERCOVER의 준 타카하시, 1017 ALYX 9SM의 매튜 윌리엄스, sacai의 아베 치토세, AMBUSH의 윤 안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스포츠를 독특한 방식으로 재해석해 각기 다른 주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번 올림픽 컬렉션은 올해 여름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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