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아블로의 새로운 아이디어
루이비통 남성복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버질 아블로가 컬렉션 일정에 대대적인 변화를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1년 봄·여름 컬렉션을 파리 디지털 패션위크를 통해 공개한 다음, 8월 6일 중국의 상하이를 시작으로 일본의 도쿄에서 런웨이 무대로 다시 한번 더 꾸며질 예정입니다.
상하이와 도쿄 무대에서 공개될 루이비통의 신작은 2021년 봄·여름 컬렉션인 "MESSAGE IN A BOTTLE"의 피스들과 2020년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피스들에 새로운 디테일을 더해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며 새로운 그래픽 디자인과 콘셉트로 꾸며진 단편 영화 또한 함께 상영됩니다.
루이비통의 2021년 봄·여름 컬렉션은 한국 시간으로 오늘 밤 9시 30분에 각 공식 미디어를 통해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