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티 워싱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골든 구스에서 처음으로 새하얀 스니커즈가 발매됐습니다.
유니크한 더티 워싱으로 이름을 알렸던 골든 구스에서 처음 발매된 이 스니커즈에는 "퓨어 스타(Pure Star)"라고 이름이 붙었으며 독일에 본사를 둔 종합화학기업인 BASF와 공동으로 개발한 오염 방치 처리와 발수 가공 시스템을 적용시켰습니다.
어퍼의 측면에는 브랜드의 시그니쳐인 스타 엠블럼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살렸으며 힐 탭에는 3D 로고 또한 포인트. 적절한 디테일로 미니멀한 디자인을 내세운 골든 구스의 퓨어 스타에 주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