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까지 지적인 사람이고 싶다. 호프맨작가
호프맨작가의 글을 우연히 읽고 새벽4시에 글을 쓴다는 그의 강연을 듣고 난 이후로 마음이 움직여졌어. 그만큼 그의 글을 읽고 있으면 진정성이 느껴져.
누군가는 글감옥에 혼자서 밧줄을 온몸에 휘두르고 지옥에서 나오지 못한다 손가락질할 수도 있지만 내가 보기에 정말 글쓰기에 진심이라 가만히 있던 내 몸과 마음이 저절로 움직여진다고 할까?
가끔 그의 글을 읽으며 그가 되고 내가 되는 상상을 하곤해. 글이라는 것이 똘똘 뭉쳐서 집단지성을 이룰수도 있겠구나 싶은거 있지? 그가 말하는 지적이라는 경지에 오르려면 그의 발끝에 때만큼도 안되지만 매일 오며가며 객기를 불러들이고 글을 쓰면서 내가 누구인지 발견하고는 해.
그가 사는 베트남까지 당장 달려가 글쓰기, 책쓰기를 응원하고 싶지만 블로그에 사부작 사부작 글쓰며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어. 그의 신간 <블로그 사피엔스>가 텀블벅에 나왔으니 그의 지적인 정신을 파헤쳐보면 어떻까? 나랑 같이 의사, 간호사 선생님처럼 매스를 두손에 번쩍들고 해부해보도록 하자.(나는야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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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0원에 책 두권을 특템할수 있는 기회가 있어.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