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된다 나는 무조건 된다
어젯밤에도 잠들기 전에 자기 암시를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25년 10월 17일 <인문학 향기 충전소> 출판사를 만들고 호프맨작가의 2026년 첫 책을 교보펀딩에 접수하였으나 인문분야, 자기계발분야에서 먹물을 마시고 다시 텀블벅 접수를 시작해서 3번 수정을 거쳐서 드디어 텀블벅에 승인되었습니다.
<채코의 책 홍보 활동>
1. 블로그 1글
2. 브런치 스토리 복사하기 붙여넣기
3. 스레드 1일 1포
4. 솟츠 1일 1포
5. 틱톡 1일 1포
6. 클립 1일 1포
7. 오마이뉴스 글 연재(승인 대기중)
매일 반복해서 광고하다 보니 어느새 62번째가 되었습니다. 아무도 관심 두지 않고 혼자서 쓸쓸히 가는 길이지만 두렵거나 힘들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묵묵히 200만 원 텀블벅 펀딩이 성공할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달리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쳐다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글쓰기는 자신의 삶을 바꾸는 일이지만, 블로그 글쓰기는 세상을 바꾸는 일이다. 블로거 작가 – 블로그 사피엔스는 블로그 세상의 집단지성에서 오케스트라 합창의 대연주가로 기억될 수 있다. 블로그 글쓰기에서 여러분들의 좋은 생각과 글이 모여서 다른 블로그들의 선한 영향력의 그것들과 교향곡이 된다. 독주곡도 감명이 되지만, 교향곡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에서는 더 큰 울림이 다른 종류의 악기들과 멜로디들이 조화를 이룬다. 협주곡을 연주하는 바이올린이나 피아노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하면 독주의 그 멜로디가 더 크게 빛나기도 하지만, 함께 어울리는 오케스트라는 더 웅장한 눈부신 감동을 준다.
<호프맨작가 블로그 사피엔스 중에서>
그의 힘찬 글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책이 날개 돛인 듯 팔릴 것이라 믿습니다. 한치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https://airbridge.tumblbug.com/kbqc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