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혼자 발버둥치느라 미치도록 몸이 쑤시거든. 어쩌다가 <인문학향기충전소>출판사 대표가 되어서 안 하던 짓 할라니까 힘에 버거운게 사실이야. 그런데 일확천금을 벌자고 하는 짓이 아니라 마음이 달뜨고 하고싶은 욕구가 치밀어 오르기에 힘들어도 기를 쓰고 하게 되는거 있지?
오늘이 그 정점을 찍는 날이야. 인문학 향기 충전소 첫 개인저서 호프맨작가님이 온라인 줌 북토크를 진행해. 그를 잠깐 소개하자면 새벽4시에 눈 떠서 매일 블로그에 인문학적 사상을 담은 글을 남기셔. 그러다보니 하루에 방문자가 진짜루 어마무시 해. 나랑 비교가 안 되다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는거 있지?
https://m.blog.naver.com/seolhon
1백만 누적 방문, 하루 1천명 방문, 편당 500분 이상 공감
매일 쓰니 이러한 기적을 만드셨는데 혹시 그 이야기 궁금하지 않아. 오늘 저녁에 들어와서 슬금슬금 구경하고 가. 삶이 지치고 힘들때는 좋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앞으로 살아나는 날의 방향을 새로 설정하는거야. 어때? 같이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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