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 시대>(한길사, 1998)
“영국은 실제로 ‘세계의 공장’이었다.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을 방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과거의 신과 왕들은 현재의 사업가와 증기기관 앞에서 무력한 존재였다. 18세기의 마지막 수십 년은 정치적으로 들꿇었다. 특히 프랑스 혁명은 동시대의 다른 어떤 혁명보다 근본적이었으며, 그 결과도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사학자 에릭 홉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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