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설레는 그곳으로
너무 덥다고 해도
여름만의 특권
우리에겐 휴가가 있잖아요
단어만으로도 설레는
여름을 즐기러 떠납니다.
시원한 땡땡이 원피스
예쁜 비키니
체리빛 립 락커
잊지 말고 챙겨요
어서오세요. 라즈의 달콤한 불량 그림 가게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