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목마를때 하나님의 '귀뜸'> #01
내 청춘의 소원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 도다
시편 103:5
내가 나를 바라보면 답답할때가 너무 많아서 슬퍼요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능력이 없어서 속상해요.
숨이 목까지 턱~ 답답할때도 많아요.
독수리 처럼 훨훨~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그런데 현실은 쩝 ;;
돗수리는 커녕 참새도 못되는거 같은데...
자유롭게 살도록 우리 인생을 아주 천천히
하나님의 때에 아름답게 만들어 주실꺼죠?^^
하나님 삐지지 안헥 해주세요.
자꾸 이러시면 토라질지도 모릅니다.
제 소원은?
하나님과 매일 함께 걸어가느 삶이요.
함께 걸어가 주실꺼죠?
깨어진 제 삶에도 늘 함께 하시잖아요.
불완전한 내 마음 늘 토닥토닥 위로해 주시잖아요.
새로운 인생을 주시고 좋은것으로
우리 마음에 소원을 두사 만족케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말씀이 목마를때 하나님의 '귀뜸'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