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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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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놀이동산만큼 스릴 넘치는 꿈의 직장에서 마음껏 덕질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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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9T22:14: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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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타이밍을 알고 싶을 때 - 최악의 결말을 피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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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9T10:52:24Z</updated>
    <published>2021-01-29T08: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물며 화장실도 들어갈 때와&amp;nbsp;나올 때 다른데 회사는 오죽하겠는가  끔찍하게 퇴사하고 싶을&amp;nbsp;때 퇴사할 이유 여러 개를 나열하기보다 남아야 할 강력한 이유 하나가 있다면 최악의 결말은 피할 수 있을 텐데   지원서를 쓸 때만 해도 온 우주의 기운을 모을 만큼 간절했을 게 분명하다. 그 순간만큼은 진심이었을 테니까.  '합격하면 좋겠다' '이번엔 왠지 느낌이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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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성과 이력서가 다를 때  - 취업 면접을 앞두고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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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17:28:03Z</updated>
    <published>2021-01-16T14: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나'와 '이력서에 나타나는 나'가 달라서 오는 괴리감  취업 면접을 앞두고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건,   이력서에 드러낼 스펙 (경험) 한 줄이 아니라 스펙(경험)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가치다.   시켜만 주면 정말 잘할 수 있는데, 취업시장에서의 내 가치가 이 정도밖에 안되나?왜 나를 몰라보지? 왜 다른 것만 볼까?  이력서만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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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가 곤혹스러울 때 - 2주째 자기소개만 벌써 4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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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5T06:03:03Z</updated>
    <published>2021-01-14T17: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째 자기소개만 벌써 4번째...  비슷비슷한 이야기로 듣는 사람만 조금씩 바뀌니  소재도 고갈돼서 자기 소개하는 사람은 진땀 빼지만 듣는 사람은 늘 처음 듣는 것처럼 새로운 자기소개   묻고 싶은 건 많지만 혹여나 부담될까 질문 대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화답하는 조심스러운 관계의 첫 단추가 시작됐다. 4개 국어 장착,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모두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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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 때문에 퇴사를 결심할 때 - 엘레강스한 일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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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6T10:21:46Z</updated>
    <published>2021-01-13T12: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이렇게 노가다가 많아? '이젠 일 좀 하고 싶다! 심심해' 를 외칠 정도로 충분히 쉬다가  '이번엔 3년은 다녀야지!' 굳은 결심을 하고 들어간 회사다운 회사  &amp;quot;일은 좀 어때?&amp;quot;라는 내 질문에 입사 삼일 만에 '퇴사할까 봐...' 라며 말 끝을 흐린다.  이유는 '노가다가 많아서'  근사한 일을 꿈꾸며 들어갔지만, 당장 주어진 일은 눈알 두 개,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C6%2Fimage%2FM_zVgSXLz81mMd-Zr87DLiwWT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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