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다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 />
  <author>
    <name>rami0910</name>
  </author>
  <subtitle>두 아이의 엄마이자 스타트업 대표, 비영리 프로젝트 FLRY에서부터 시작하여 지금은 어니스트플라워와 B2B 플라워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0Ef</id>
  <updated>2015-12-30T01:49:21Z</updated>
  <entry>
    <title>2025년을 돌아보며  - 2026년까지 이어진 연말연초 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22" />
    <id>https://brunch.co.kr/@@10Ef/22</id>
    <updated>2026-01-19T17:07:19Z</updated>
    <published>2026-01-19T17: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하반기, 나에게 영감을 주고 거울치료가 된 것  1. 흑백요리사 2. 신인감독 김연경 그간 오랫동안 생각해왔던 팀과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 각종 리더십의 모습 (셰프)를 보며, 그리고 그 누구보다 뛰어난 선수이자 오너십을 가진 감독으로서의 김연경을 보면서 그동안 나에게 요구되었던 리더십의 모습이 무엇이고 그게 어떤 의미였을까? 거울치료가 된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f%2Fimage%2FQCZxJgdcRGWkyGifHUAw3LbQL0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선형으로 계속 원이 커지는 과정이야 - 요즘의 영감과 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19" />
    <id>https://brunch.co.kr/@@10Ef/19</id>
    <updated>2025-09-02T10:34:56Z</updated>
    <published>2025-08-28T21: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좋아하는 요정재형 채널에 내 최애 윤계상이 나와 퇴근길에 (유일하게 내게 주어지는 자유시간) 흡입하듯 허겁지겁 영상을 보았다.   처음엔, 나의 덕후생활의 연속선상에서 그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깊이 공감되고 위로가 되고 저 길을 걸어온 사람이 묵묵히 견딘 사람이 내 최애라는게 너무나 자랑스러웠다.  내 덕후생활 잠깐 요약하자면,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f%2Fimage%2F7aHyScTNOsxfzoK7BuxKjfhjoL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니스트플라워의 MD를 찾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18" />
    <id>https://brunch.co.kr/@@10Ef/18</id>
    <updated>2025-08-25T08:36:36Z</updated>
    <published>2025-08-25T08: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찾습니다. 어니스트플라워는 연간 약 3,000종 이상의 제철꽃과 소품들을 판매합니다. 3000개가 대수나구요? 물론 수십만~수백만개의 상품을 진열하고 판매하는 곳에 비하면 너무나 부족하지만 그 난이도에 대해 듣고 나면,, 공통으로 하는 말 &amp;quot;생각보다, 정말 쉽지 않구나&amp;quot;입니다.  네, 정말 쉽지 않습니다. 가져다 두고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이 아니라</summary>
  </entry>
  <entry>
    <title>국도에서 고속도로로의 전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17" />
    <id>https://brunch.co.kr/@@10Ef/17</id>
    <updated>2025-09-02T10:34:57Z</updated>
    <published>2025-08-11T05: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우리팀은 이 전환을 위한 몸과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까? 오랫동안 순간에 대한 대응에 꽤나 매몰되어 있던 나에게 최근 결핍에 중독된 상태에 대한 이야기가 꽤나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롱블랙의 글, &amp;quot;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amp;quot;의 글은 즉각적인 판단과 이슈에 대한 유연한 대응을 장점이라고 생각해왔던 나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소스 최적화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f%2Fimage%2FOT9vAER6NNlb_cQKiJ1XHqFavI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기에 따라 살아간다는 것 - 해가 뜨면 눈을 뜨고 계절에 따라 먹고 즐기고 살아가는 자연스러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16" />
    <id>https://brunch.co.kr/@@10Ef/16</id>
    <updated>2025-06-07T12:19:55Z</updated>
    <published>2025-06-07T10: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오랜만에 식물들을 데려와서 오랫동안 천천히 분갈이를 하고 지인을 불러 병충해를 입은 식물들도 돌봐주고 제각기 어울리는 토분에 짝꿍을 지어주면서 오랫동안 식물을 돌보고 공간을 정리하는 하루를 보냈다 누구의 방해도 없이 천천히 집중해서 하는 그 몰입의 시간, 그 자체가 힐링이었다 (아이들이 캠핑을 떠나 오랜만에 만끽한 자유의 시간)  오늘, 길 끝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f%2Fimage%2FAZhuJdKRcL-Fta64eSBmCPkUDc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꽃덕후의 덕업일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15" />
    <id>https://brunch.co.kr/@@10Ef/15</id>
    <updated>2025-09-02T10:34:56Z</updated>
    <published>2024-10-31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몇달 번아웃과 성과가 나지않음에 지친 시간을 보내면서 꽃과 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다가 알게된 사실  생각했던 것보다 나는 꽃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한 주에  90시간 정도 일을 하던 그때의 나는 계절이 어떻게 가는지 몰랐다. 겨울에도 얇은 블라우스를, 여름에도 가디건을 입는 오피스건물에서 아침에 들어가서 새벽에 녹초가 되어 퇴근하다보니 날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f%2Fimage%2FrgtbvUBGkEa8VwSRKHiuUz2SAB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꽃으로 전하는 메시지 - 그 상징성, 그 꽃이 연결하는 건 결국 사람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14" />
    <id>https://brunch.co.kr/@@10Ef/14</id>
    <updated>2025-09-02T10:34:56Z</updated>
    <published>2024-08-01T17: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으로 메시지를 전한다는 것 이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에 나를 매료시켰던 포인트였다 꽃을 선물했을 때에, 입가에 자동으로 지어지는 듀센미소 그 듀센미소들을 평소 잘 웃지 않으시는 분들의 얼굴에서 보는 게 주말마다 이 일을 하는, 함께하는 사람들과 공감하는 강력한 동기 같은 거였다.  FLRY 활동을 하던 중,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과 시민들의 광화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f%2Fimage%2Fm83y1tGkeVD3ZZC8Y10jlZ97iJ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근의 영감과 휴식 - 어떤 방향 키를 쥐고 갈 것인가,&amp;nbsp; 살아있는 한, 절망하지 마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13" />
    <id>https://brunch.co.kr/@@10Ef/13</id>
    <updated>2023-11-16T04:12:16Z</updated>
    <published>2023-11-16T01: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5월, 어버이날이 지나고 일주일 후, 둘째를 출산하고 3주 후 다시 업무를 시작했다. 어버이날 이후 작년 하반기부터 때마침 불어닥친 엔데믹과 금리인상, 경기침체의 여파로 약 1년 반 가량 무얼해도 더 할 수 있을것 같았던 짧았던 시기를 뒤로 하고 지금까지도 고군분투 중이다.  &amp;quot;우리가 XX보다는 훨씬 빨리 더 성장하고, 1등이 될 거라고 믿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f%2Fimage%2F3D7zag_6gRrv6iqp_4ynhuwgyyM" width="49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도 지칠 수 있다 - 괜찮아,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12" />
    <id>https://brunch.co.kr/@@10Ef/12</id>
    <updated>2023-09-21T09:40:17Z</updated>
    <published>2023-07-05T15: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한달이 개인적으로 업무도 잘 안 풀리고 해도해도 다 해치우지 못한 일들, 중요한 것들을 미루고 산적한 것들이 월말까지 끝끝내 밀려 참을성 있게 기다렸던 것들이 누군가에 대한 원망들로 바뀌게 될 즈음, 별 것도 아닌 것에 심하게 화를 낸 나에게 남편이 도대체 왜 이런 걸로 나한테 짜증을 내냐며, 그게 그렇게 화날 일이냐며 대거리를 해대고 인정할 수 밖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f%2Fimage%2FfzDtSVAM9FSpWNb2ZGtrWpERiE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 돈은 못 벌어도 가오는 지키자 - 돈도 없고 여전히 고군분투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길을 만드는 사람들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11" />
    <id>https://brunch.co.kr/@@10Ef/11</id>
    <updated>2025-09-02T10:34:56Z</updated>
    <published>2023-06-28T09: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근래 내 머릿 속에 일이 잘 안풀리고 있는데, 뭔가 잘 안되고 있는것 같은데 그게 뭐지... 를 생각하다가 결국 파고들다보니 도달한 한 지점. 바로 내가 이 일을 하는 속된 말로 '가오'가 빠지는 경험들이 조금씩 쌓이면서 뭔가 동기부여가 충분히 되지 않고 예전같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들이 나와 그리고 조직에 스물스물 스며든 것 같다.  &amp;quot; 야,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f%2Fimage%2F34tB2mTBp0dWSF3NWwoR_8adYG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이란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지, 그렇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8" />
    <id>https://brunch.co.kr/@@10Ef/8</id>
    <updated>2023-06-28T12:54:43Z</updated>
    <published>2023-06-28T06: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에 대하여  최근, 월드컵 16강 진출로 모든 국민들에게 환호를 가져다주었던 축구 국가대표팀, 결과가 모든 것을 정당화해주듯이 벤투호에 대한 비판과 논란에도 결국 그가 시도한 것들이 옳았다라는 평가로 마무리되는 듯하다.그 세부적인 과정들에 하나하나는 축구에 그간 관심이 없던 나로서는 잘 모르겠지만, 그의 축구의 중심점은 아마도 지독한 기록과 분석, 철저한</summary>
  </entry>
  <entry>
    <title>돈도 못 벌것을 뻔히 아는 데도 왜 이렇게?  - 사업의 길은 무엇인가&amp;helli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9" />
    <id>https://brunch.co.kr/@@10Ef/9</id>
    <updated>2025-09-02T10:34:56Z</updated>
    <published>2023-01-19T06: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12월말~ 1월  힘들었던 2022년을 어서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설렘을 갖고 일년을 돌아보고 2023년을 바라보며 회의 방식, 일하는 기준, 방식, 약간의 R&amp;amp;R 변화와 함께 내년에는 얼마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준비들을 진행했다.   이전에 비해 약 3주간의 꽤나 긴 호흡으로 기대를 조정해가고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시간을 나름 할애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의 이름, 리브랜딩 - 왜 우리는 이런 이름으로 바꾸기로 결정하였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7" />
    <id>https://brunch.co.kr/@@10Ef/7</id>
    <updated>2025-09-02T10:34:56Z</updated>
    <published>2022-10-27T07: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16년쯤 약 30년가량 살아온 이름을 공식적으로 바꿨다. 운세를 보거나, 사주풀이를 해본 사람이라면 살면서 이름이 별로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대부분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나 역시 그간 수없이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부모님은 집에서 불리는 이름을 몇차례 바꿔서 불러주셨지만 워낙 살아온 습관, 그간의 만나온 사람들이 있기에 사실상 그 이름이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f%2Fimage%2Fk5iOXpESmswEQlrCtgwW_fSMozM" width="2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꽃이 있는 일상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5" />
    <id>https://brunch.co.kr/@@10Ef/5</id>
    <updated>2025-09-02T10:34:56Z</updated>
    <published>2022-07-31T08: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산문, 설명문 식의 사고와 글들을  주로 접하는 나의 일상에서  갑자기 마음에 와닿은 표현들을  메모장에 고이 보관하고  가끔씩 꺼내보고 있었습니다.    몇년 전, 무인양품 대표님과 메일을 주고 받으며, 이 표현들에 참 머리가 띵해지며 별안간 내가 하는 일이 참 멋진 일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들은 지금 &amp;ldquo;무엇이 인간의 행복일까？&amp;rdquo;</summary>
  </entry>
  <entry>
    <title>어니스트플라워의 시작, 플리 - Flower Recycling에서 시작한 작은 시도가, 오늘에 이르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6" />
    <id>https://brunch.co.kr/@@10Ef/6</id>
    <updated>2025-09-02T10:34:56Z</updated>
    <published>2021-07-24T07: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15년 여름, 성수동의 한 떡볶이집에서 점심을 먹다가 우연히 이야기하게 된 해외의 한 단쳬의 운영모델.&amp;nbsp;&amp;nbsp;Random acts of flowers,라는 이름도 멋진 이 단체는 미국 지역의 소매 꽃집들로부터 폐기하기엔 아까우나 판매되지 못한 꽃들을 수집하여 지역의 노인요양원에 봉사자들이 전하는 활동을 하는 지역 커뮤니티였습니다. 1-2년된 곳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f%2Fimage%2F-IQe-xIUhb0-F1XlBdU3llF1Fg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니스트 꽃모닝 - 꽃도 새벽배송으로 오는 시대, 왜 시작했을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4" />
    <id>https://brunch.co.kr/@@10Ef/4</id>
    <updated>2025-09-02T10:34:56Z</updated>
    <published>2020-07-24T22: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니스트플라워의 꽃은 중간 유통과정을 생략하고 농부님의 손에서 수확된 후, 직접 소비자에게 도착합니다. 말 그대로 Farm to Table, 갓 수확한 신선한 꽃을 농장의 풀내음 가득 담은 채 집앞에 도착할 수 있게 되죠.  이런 과정을 통해 가장 큰 장점은  1) 소비자는 신선하고 좋은 퀄리티의 꽃을 시장이나 꽃집에 가서 찾아다닐 시간과 노력을 들일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f%2Fimage%2Fz9XPG8XjgtF8XpGpWbgwMrHi6E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송이의 장미가 내곁에 오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Ef/2" />
    <id>https://brunch.co.kr/@@10Ef/2</id>
    <updated>2025-09-02T10:34:56Z</updated>
    <published>2020-07-21T08: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아는 꽃중의 꽃, 장미 국내 절화(뿌리에서 가지채로 잘려진 꽃) 유통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대표적인 꽃 장미는 모든 사람이 좋아하고 한번쯤 사보았을 만큼 그 색상이나 품종이 수백가지가 넘을 정도로 다양하며, 지금도 계속 신품종을 개발하는 시도들이 매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마 단일 품목으로 쳤을 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생산량과 소비량을 차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f%2Fimage%2FmtFMfoM7Kpqq3OKhFvKxxykq1_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