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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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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skywalk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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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황장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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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30T05:1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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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합시청률은 가능한가? - 매체와 서비스의 차이와 통합지표의 욕구 사이에서 길을 잃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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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11:40:13Z</updated>
    <published>2022-03-01T13: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논의된 시청지표 데이터의 대안으로 논의되고 있는 다양한 지표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방송 프로그램의 시청방식이 다변화되었기 때문에 시청지표 조사방식도 변화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더이상 TV실시간 시청을 측정하는 것 만으로 부족하니 비실시간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과 PC/Moile등의 디지털 매체를 이용하는 것도 더해서 통합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Kh%2Fimage%2F2eM2qau7ZqwYGzMZENtzXYdB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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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청지표는 왜 필요한가? - 기자들은 시청지표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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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20:03:00Z</updated>
    <published>2022-02-23T16: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1회. 제가 브런치를 시작하면서 지키려고 했던 원칙입니다.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혹시라도 잡음처럼 들리수도 있고, 그냥 두면 제가 나태지지 않을 나름의 원칙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시청률에 대한 기사가 미디어 오늘에 게재되었습니다. 기사를 읽으면서 때마다 나오는 어떤 채널의 불만을 대변하는 것이려니 했습니다. 기사 내용도 특별히 대응할 만한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Kh%2Fimage%2FxoOd49aREK7vk_hnCf8xo4qAp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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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청률 선행지표 : 도달률 - 시청률만으로 충분한가 두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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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5:53:11Z</updated>
    <published>2022-02-22T06: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균시청자의 규모가 모집단에서 차지하는 비율로서 시청률(rating)과 TV가 켜져 있는 사람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인 점유율(share)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시청률과 함께 살펴보면 좋은 시청지표로 도달률(Reach)를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프로그램의 경험률 : 도달률 흔히 미디어 상품을 경험재(Exprience Good)라고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Kh%2Fimage%2F5n4f7TayrrwxXR7jfSo9CQl0q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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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시청률만으로 충분한가? - 다양한 지표를 통한 평가 분석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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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7:04:03Z</updated>
    <published>2022-02-17T15: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치 빠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시청률이라는 말 대신 시청지표라는 말을 이전 글에서 많이 사용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시청률이라는 퍼센트(%) 지표를 프로그램이나 채널을 평가하는 지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시청률만으로 어떤 대상을 평가하는 것이&amp;nbsp;&amp;nbsp;맞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amp;nbsp; 그래서 시청지표를 조사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사물궁이라는 유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Kh%2Fimage%2FqOGSICg2afoKhlXPfpm5GinP7n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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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시청의 계절성과 주기성 - 시청지표를 보면 사랃들의 생활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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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07:02:42Z</updated>
    <published>2022-02-16T16: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TV를 자주 보지 않는다는 말이 자랑할만한 일은 아니다라고 지난 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일상이 바쁘고 힘들어 TV시청이 적어질수는 있지만, TV는 대부분의 경우 가정생활 또는 가족생활의 핵심적인 공간인 거실에 놓여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TV를 많이 시청하지 않는 다는 말은 자신이나 가족이 거실에 자주 모이지 않는 다는 말이기 때문에 자랑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Kh%2Fimage%2FpBOoILzl1Hq4Db2_NXIqTwnAi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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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을 정말 TV를 보지 않는가? - 시청률의 착시와 인식의 편향이 만들어낸 오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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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06:12:25Z</updated>
    <published>2022-02-05T13: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TV를 자주 못 본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일반 시청자에서부터 관련 학계 그리고 방송사 직원까지 마치 TV를 보는 것이 시대에 뒤쳐지고, 상대방이 자신 낮잡아 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물론 이 &amp;nbsp;말이 사실일 수도 있다. 과중한 일과로 시간이 부족해 TV를 볼 수 없을 만큼 바쁘니 말이다. &amp;nbsp;게다가 아직도 TV는 바보상자라는 인식이 크고,&amp;nbsp;T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Kh%2Fimage%2FW0mZv0bZIaebQFcPJlXJYmFlW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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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지 않는 데이터에 말걸기 - 당신의 데이터는 안녕하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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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4:39:32Z</updated>
    <published>2022-01-30T06: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몇년전가지만 해도 그다지 중요한 단어가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은 세상을, 현상을 판단하는 중요한 근거로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것이 되었다. 이는 데이터를 모으고, 처리하여 분석하는 것이 용이해 졌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무엇인가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있는 듯한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인가를 판단하거나 결정을 내릴때 데이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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