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인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 />
  <author>
    <name>livemyself</name>
  </author>
  <subtitle>취미 부자. 가장 오래된 취미는 여행과 웨스트 코스트 스윙. 그냥 여행으로 20여개국을 갔지만 이제는 춤추러 여행을 간다. 춤 전문가는 아니지만 즐기는 건 잘한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0M9</id>
  <updated>2015-12-30T06:41:44Z</updated>
  <entry>
    <title>춤을 더한 댄서들의 여행 - 댄서들이 노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36" />
    <id>https://brunch.co.kr/@@10M9/36</id>
    <updated>2024-02-24T03:27:54Z</updated>
    <published>2023-08-31T15: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춤추는 친구들과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다. 처음에는 여행을 같이 간 친구들은 모두 여자라서 팔로잉만 할 수 있었다. 그 탓에 아름다운 풍경과 춤출만한 바닥을 두고, 구경만 하고 와야 한다는 게 아쉬웠다. 그다음에 갈 때는 리딩을 할 수 있는 사람들도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다음 여행에는 진짜로 리더를 섭외하는 데 성공했다.  그렇다고 춤을 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9%2Fimage%2F2MG_v1NQQAMUCat5fX3Omewi38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행사, 춤추러 가는 1박 2일 MT - 댄서들이 노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35" />
    <id>https://brunch.co.kr/@@10M9/35</id>
    <updated>2024-02-24T03:27:00Z</updated>
    <published>2023-08-30T01: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때, 집합 금지로 실내 체육이 금지된 적이 있었다. 그 덕분에 몇 개월간 소셜 댄스가 열리지 않았다. 그래도 여럿이 모이는 것 자체가 금지되었을 때는 아니라서 춤추는 사람들끼리 소소하게 MT를 가기로 했다.  MT 장소는 댄서들에게 유명한 통나무집으로, 이 층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것이었다. 1층에서 춤을 추고 2층에서는 잠을 잘 수 있는 구조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9%2Fimage%2FG48OlelR9nJcB8tWXwvf5ryTNH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강공원으로 소풍 가서 춤추기 - 댄서들이 노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34" />
    <id>https://brunch.co.kr/@@10M9/34</id>
    <updated>2024-02-24T03:21:59Z</updated>
    <published>2023-08-29T01: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좋은 봄가을에는 소풍이 가고 싶어 진다. 이런 마음이 드는 건 댄서들도 예외가 아니다. 개인적으로 가는 소풍은 나가서 풍경을 보며 먹고 노는 게 끝이지만 댄서들끼리 가는 소풍은 춤이 추가된다.  주로 날씨나 일정이 소풍 가기 적당한 6월 초에 일정을 잡곤 한다. 소풍 장소를 고를 때는 춤을 출만한 바닥이 근처에 있는지, 음악을 살짝 틀어도 괜찮은 분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9%2Fimage%2FO2kmzYemzqF9byMOGfwl0hsqi7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 세계 댄서들과 같은 날 같은 춤 - 댄서들이 노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33" />
    <id>https://brunch.co.kr/@@10M9/33</id>
    <updated>2024-02-24T03:20:48Z</updated>
    <published>2023-08-27T14: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해 9월 첫째 주 토요일은 전 세계 모든 웨스트 코스트 스윙 댄서들과 함께 같은 춤을 추는 행사가 있다. 예전에는 플래시몹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인터내셔널 랠리(International rally WCS)라고 부른다. 프랑스의 댄서인 Olivier &amp;amp; Virginie Massart가 주도하여 5월에 안무 영상을 올리면 모든 댄서가 연습하고 외워서 같은 날</summary>
  </entry>
  <entry>
    <title>생일축하해요 댄스, 만나서 반가우면 댄스, 헤어질 땐  - 댄서들이 노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32" />
    <id>https://brunch.co.kr/@@10M9/32</id>
    <updated>2024-02-24T03:15:42Z</updated>
    <published>2023-08-26T11: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스티 코리아(강남에 있는 웨스트 코스트 스윙 커뮤니티)에서는 반가움과 축하를 춤으로도 표현한다. 매달 생일을 맞은 사람들은 생일 잼(Birthday Jam)이라는 이름으로 다 함께 춤을 추며 생일인 사람을 돋보일 수 있도록 춤춘다. 이는 다른 지역의 웨스티(웨스트 코스트 스윙을 추는 사람)&amp;nbsp;커뮤니티에서도 하는 행사다. 이 외에도, 다른 지역에서 놀러 온</summary>
  </entry>
  <entry>
    <title>파트너의 중요성 - 첫 해외 댄스 이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18" />
    <id>https://brunch.co.kr/@@10M9/18</id>
    <updated>2024-02-24T04:16:53Z</updated>
    <published>2023-08-25T14: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스트 코스트 스윙을 추면서 소셜 댄스나 잭앤질만 참여한다면 고정 파트너가 필요한 상황은 거의 없다. 하지만 클래식(Classic)이나 쇼케이스(Showcase)와 같은 공연을 준비한다거나 강습을 하는 사람들은 고정 파트너가 필요하다.&amp;nbsp;대부분은 일정 이상의 수준으로 춤을 추는 댄서들이 고정 파트너를 찾긴 하지만, 레벨과 상관없이 스트릭틀리에도 잘 맞는 파트</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재미있게 춤추기 - 댄서들이 노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31" />
    <id>https://brunch.co.kr/@@10M9/31</id>
    <updated>2024-02-24T03:12:26Z</updated>
    <published>2023-08-25T14: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댄서들이 노는 방법으로 가장 대표적인 것은 춤을 추는 것이다. 같은 춤이라도 춤을 어떻게 추는지, 즐기는 방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춤추는 게 일하는 것도 아닌데 시종일관 같은 동작만 반복하면 그리 재미있지는 않다. 그래서 다들 다양한 패턴을 배우고 여러 패턴을 섞어서 춤을 춘다. 하지만 패턴으로만 춤을 이어가도 결국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질리게</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 사진 대신 영상 남기기 - 춤추러 간 유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30" />
    <id>https://brunch.co.kr/@@10M9/30</id>
    <updated>2023-08-25T14:36:45Z</updated>
    <published>2023-08-22T11: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다페스트는 작은 도시였지만 구경할 곳은 많았다. 이벤트는 목요일 늦은 저녁부터 월요일 이른 아침까지로, 워크숍을 포함한 모든 일정에 참가하면 그동안 관광을 다닐 시간은 거의 없었다. 틈틈이 구경 다닐 시간도 없을 거라고 예상한 나와 일행은 관광을 위한 일정을 만들었다. 일찍 도착하는 비행기표를 끊고, 도착하자마자 짐만 던져두고 바로 관광을 나온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9%2Fimage%2FXLJMp0owkMYeguxdgXIC0u2e5y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같이 추면서 내 장점 더하기 - 춤추러 간 유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29" />
    <id>https://brunch.co.kr/@@10M9/29</id>
    <updated>2023-08-25T14:36:45Z</updated>
    <published>2023-08-22T11: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다페스트는 챔피언 잭앤질(Champion Jack &amp;amp; Jill)이 아니라 인비테이셔널 잭앤질(Invitational Jack &amp;amp; Jill)을 했다. 잘 추는 사람들의 레벨로 나눠 대회를 진행하는 게 아니라 초대받은 사람들끼리 잭앤질을 한 것이다. 레벨별로 묶인 것이 아니기에 공식적인 점수가 기록되지도 않고, 순위를 평가하지도 않는다. 따지자면 친선경기에</summary>
  </entry>
  <entry>
    <title>실수해도 괜찮아 - 춤추러 간 유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27" />
    <id>https://brunch.co.kr/@@10M9/27</id>
    <updated>2023-08-25T14:36:45Z</updated>
    <published>2023-08-17T03: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다페스트 이벤트에 참가했을 때, 단체 공연을 할 기회가 있었다. 이벤트에 가기 한참 전부터 JT Swing Team(JT Swing Team은 웨스트 코스트 스윙에서 가장 유명한 댄서 커플인 Jordan과 Tatiana의 이름 앞 글자를 따서 만든 팀이다. 한 시즌인 6개월 동안 안무를 외우고 연습해서 공연한다.)에 참가해서 안무를 외우고 있었는데 마침</summary>
  </entry>
  <entry>
    <title>환호성 대신 쿠션을 던져요 - 춤추러 간 유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28" />
    <id>https://brunch.co.kr/@@10M9/28</id>
    <updated>2023-08-25T14:36:45Z</updated>
    <published>2023-08-15T07: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다페스트 이벤트에는, 다른 곳과는 다른 특별한 룰이 있다. 대회에서 한 커플씩 나와 춤을 선보일 때, 인상적인 부분이나 전체적으로 감탄하며 봤던 춤에는 일반적으로 박수갈채와 환호를 보내는데, 부다페스트에서는 쿠션을 던진다. 행사장에서 미리 준비한 것으로 부다페스트라는 이벤트 명이 쓰인 쿠션이다.   원래는 모든 대회 중에서도 본선에서 한 커플씩 추는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9%2Fimage%2FRSIhyz0r6g-gt0Vj-M6uIz71XF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춤을 추고 싶을 때는, 그깟 나이 무슨 상관이에요 - 춤추러 간 유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26" />
    <id>https://brunch.co.kr/@@10M9/26</id>
    <updated>2023-08-25T14:36:45Z</updated>
    <published>2023-08-15T03: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춤을 추는 걸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유럽에서는 나이 많은 분은 보기 어려웠다. 오히려 어려 보이는 사람이나 아이들을 더 쉽게 볼 수 있었다. 해외 이벤트에 가면 걸음마도 떼지 않은 아이들도 한 번씩 볼 수 있는데, 춤추는 부모님이 아이를 어디 맡길 수 없어 데려온 것이다. 이들 중에는 춤을 출 수 있는 아이들도 있지만 춤이 뭔지</summary>
  </entry>
  <entry>
    <title>춤의 기본은 내 중심을 지키는 것 - 춤추러 간 유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25" />
    <id>https://brunch.co.kr/@@10M9/25</id>
    <updated>2023-08-25T14:36:45Z</updated>
    <published>2023-08-15T03: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춤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그저 춤이 재밌을 뿐 더 깊이 생각할 여유는 없었다. 초반에 배우는 기본 동작들을 다 배우고, 춤추는데 여유가 생기니 내가 어떻게 춤을 추고 있는지 보고 싶었다. 내 영상을 찍고 결과물을 보는데 나는 어딘가 엉거주춤하고 위태로워 보이는 자세로 춤을 추고 있었다. 도저히 눈 뜨고 볼 수가 없었다. 춤을 추면서 상상한 내</summary>
  </entry>
  <entry>
    <title>세대 차이와 춤 - 춤추러 간 미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23" />
    <id>https://brunch.co.kr/@@10M9/23</id>
    <updated>2023-08-25T14:36:45Z</updated>
    <published>2023-08-13T15: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큰 대회 중 하나인 씨티 오브 엔젤(COA, City Of Angels)이라는 이벤트에는 다른 이벤트에서 보지 못했던 대회가 있었다. 제너레이셔널 스트릭틀릭(Generational Strictly)라는 대회로 파트너를 정해서 참여하는 방식으로, 파트너의 조건은 꼭 한세대 이상, 20살 넘게 차이가 나야 한다.   같이 춤추는 사람이 나와 20살 이상</summary>
  </entry>
  <entry>
    <title>모두가 함께하는 춤 - 춤추러 간 미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24" />
    <id>https://brunch.co.kr/@@10M9/24</id>
    <updated>2023-08-25T14:36:45Z</updated>
    <published>2023-08-13T14: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대회에서는 모두가 함께 참가할 수 있는 대회를 하나씩 준비한다. 대회가 열리는 지역에 따라 올 아메리칸, 올 코리안, 올 유러피안 등의 이름으로 열리지만, 본질은 하나다.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라는 것. 대부분은 잭앤질(Jack &amp;amp; Jill) 방식이기에 나와 추게 될 파트너는 당연히 누가 될지 모르고 음악도 모른다.  댄스 레</summary>
  </entry>
  <entry>
    <title>스토리가 있는 무대 - 춤추러 간 미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22" />
    <id>https://brunch.co.kr/@@10M9/22</id>
    <updated>2023-08-25T14:36:45Z</updated>
    <published>2023-08-12T07: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로윈 이벤트에는 더 페이머스 스캐어리 스트릭틀리(The Famous Scary Strictly)라는 특별한 대회가 있다.&amp;nbsp;스트릭틀리는 파트너가 고정된 대회 방식으로, 보통은 음악을 선택할 수 없지만 이 대회는 공연에 가까웠다. 파트너와 음악, 의상을 준비하고 관객들의 몰입과 이해를 돕기 위해 스토리와 관련된 영상을 틀기도 한다. 댄서라면 잘 알고 있는 스</summary>
  </entry>
  <entry>
    <title>본격적으로 할로윈 이벤트에 참여하기 - 춤추러 간 미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21" />
    <id>https://brunch.co.kr/@@10M9/21</id>
    <updated>2023-08-25T14:36:45Z</updated>
    <published>2023-08-11T16: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경만 해도 재미있던 할로윈 이벤트에 다른 사람과 같이 가는 게 더 재미있을 것 같아서 같이 갈 사람을 모집했다. 할로윈 코스튬을 입고 돌아다니기만 해도 충분히 재미있을 것 같았지만 두 번째 방문에서는 호텔 방을 다 같이 꾸며보게 되었다.&amp;nbsp;몇 달 뒤에 한국에서 열리는 이벤트를 홍보하려는 목적이었다. 기획할 때만 해도 가기로 한 인원은 4명이었는데 늦게나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9%2Fimage%2Fc0I1ow1VG3m7X_dQ_sw5BQt-l-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핼러윈 이벤트 맛보기 - 춤추러 간 미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20" />
    <id>https://brunch.co.kr/@@10M9/20</id>
    <updated>2023-11-02T10:45:02Z</updated>
    <published>2023-08-06T06: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은 웨스트 코스트 스윙의 본고장인 만큼 많은 이벤트가 있다. 참가해 본 이벤트 중에서 가장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하고 온 이벤트는 미국의 핼러윈 스윙 띵(Halloween Swing Thing, 약자로 HST)이라는 이벤트였다. 처음 방문했을 때는 미국으로 출장을 갔던 기간 중 주말에 잠깐 들러서 1박 2일이라는 짧은 일정으로 참가했다. 여태껏 가본 이벤</summary>
  </entry>
  <entry>
    <title>할아버지 할머니도 춤을 춰요 - 춤추러 간 미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19" />
    <id>https://brunch.co.kr/@@10M9/19</id>
    <updated>2024-02-24T04:19:15Z</updated>
    <published>2023-08-06T06: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미국 이벤트는 부기 바이 더 베이(Boogie By the Bay, BBB, 줄여서 비비비라고 부른다)였다. 미국 서부의 샌프란시스코 공항 근처에서 열려서 한국에서 갈 수 있는 미국 대회 중 가장 거리가 가까운 대회이기도 하다.&amp;nbsp;주로 10월 초에 열려 개천절이나 한글날 연휴에 열리는데, 그럴 때면 연차를 얼마 쓰지 않고 갈 수 있어서 많은 한국인이</summary>
  </entry>
  <entry>
    <title>몇 명까지 같이 춤출 수 있을까 - 첫 해외 댄스 이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M9/17" />
    <id>https://brunch.co.kr/@@10M9/17</id>
    <updated>2024-02-24T03:48:44Z</updated>
    <published>2023-08-05T03: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스트 코스트 스윙은 파트너 댄스이지만 꼭 두 명만 함께 추지는 않는다.&amp;nbsp;여러 명이 함께 추는 있는 방법도 한둘이 아니다.&amp;nbsp;그중에서도 싱가포르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대회 행사 중 하나로 네 명이 함께 추는 행사였다.  마지막 날 이벤트가 모두 끝난 뒤에 재미로 하는 행사로 이름은 포-펀-스트릭틀리(4-Fun Strictly)이다.&amp;nbsp;스트릭틀리(Strictl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9%2Fimage%2F3e5BZaS8s0FGs3AA8x48qQ5AF5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