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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camar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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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ejungchoi5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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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과 환상의 경계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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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8T09:51: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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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의 일기 - 일상 혹은 잡담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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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5:51:40Z</updated>
    <published>2025-07-16T04: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랜만에 글쓰기 위해 브런치를 찾으니 마지막 글이 3월3일.. 헉 거의 4개월만의 일기다.   2) 국비지원 웹툰학원도 끝나고 포폴제출도 끝나고 요 몇주째 백수생활 중이다.   3) 난임 시험관 2차만에 좋은 결과가 나와서 담주 목요일날 이식예약 잡혔다~^^ 끝까지 성공기원!  4) 어머님이 점집에 갔었는데 점보는 사람이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아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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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일상 - 일상 혹은 잡담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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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3:13:12Z</updated>
    <published>2025-03-02T23: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글을 안쓴지 오래되었다.   알림이 오면, 그래 써야지 싶다가도 뭘 써야 할지 몰라서 다음에-를 외치고 잊어버리곤 한다.  꾸준히 무언가를 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세상은 그런 사람들이 성공하는 거겠지. 나도 그런 끈기를 키워야 할텐데. 걱정반 고민반.   아무튼   무언가를 쓰기엔 머리가 텅 비었으므로   요즘 진행하는 일들 정리겸 간략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l%2Fimage%2FHDE_i4p59ZEtNA3HOShhy7HZ6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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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마 - 일상 혹은 잡담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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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2:21:08Z</updated>
    <published>2025-01-08T11: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앞자리가 4를 찍으면서 가장 먼저 변한 점?  일단 소화기능이 맛이 간다.   난 정말 식욕 면에선 너무 강해서 평생 입맛이 떨어질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인데, 요즘은 '물만 있다면 한 3일 정도는 아무것도 안 먹어도 살만하지 않을까?' 생각 중이다.   여러분 나이 들면 저절로 알게 됩니다.  나이 드셔도 식사 잘 드시는 어르신들은 초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l%2Fimage%2FRvQwRtw6kf5Wk_tuFP2fXG7v_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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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출에 필요한 시간이란 - 일상 혹은 잡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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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9:52:00Z</updated>
    <published>2024-12-11T05: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타고난 집순이다. 코로나를 거치며 일상에 거의 변화가 느껴지질 않는 걸 확인하고 그 확신은 더욱 굳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외출도 모처럼 큰 마음먹고 나가기에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이 긴 편(?)인데,  1. 혼자 동네 가까운 곳 외출 시,  아침 혹은 저녁 늦게 샤워했다면 청결도는 적당히 타협한다(?) 주로 어제 입은 옷을 다시 입는다. 나가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l%2Fimage%2FBKc_S7YCNxZ0yqSrtblbfl8Sv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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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 속의 환상 - 단편도전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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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1:24:13Z</updated>
    <published>2024-11-19T10: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모든 여자들이 반할만한 사람이었지.   소년 같으면서도 싱그러운 모습이란 소녀들이 흔히 꿈꾸는 환상의 이상형 그 자체였어.   소녀가 그 모습에 이끌려 따라가면 미소 지으며 그녀를 자신의 장소로 데려가지. 그리곤 가냘픈 목에 얼굴을 묻고 서서히 입을 벌리는 거야.  상대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소녀는 영영 깨어나지 않아.  그녀를 위해 마련한 죽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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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를 기르면서 드는 생각 - 일상 혹은 잡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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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8:59:33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를 한 마리 키운다.  이름은 곰이(예명).  곰이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인간도 털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일단 동물들 보면 나이 들어도 귀여움 (주름살 감춰줌, 화장 복잡하게 할 필요 없음, 털만 깎으면 됨)  따뜻하니까 난방비 절약됨 옷 안 입어도 민망하지 않음 (의류비 절약)옷을 안 입으면서 외양 면에서 인간과 털짐승들 간의 거리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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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복권 - 단편도전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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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5:57:54Z</updated>
    <published>2024-10-27T14: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를 기르는 선.  그녀에게 갑자기 낯선 손님이 찾아왔다. 축하합니다. 동물복권에 당첨되셨어요! 네? 전 복권 산 적이 없는데요..아 이 복권 시스템은 동물을 기르면 자동적으로 응모가 되어서 랜덤으로 뽑히는 구조라 그래요! 아 그런가요?어쨌거나 복권 당첨되었다니 기분 좋다. 혜택이 먼데요? ㅎㅎ 그건 손님이 고르실 수 있습니다. 첫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el%2Fimage%2FDIjqOW17xnDS1uI5QF0S2c3KeS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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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의 인물화  - 단편도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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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21:24:18Z</updated>
    <published>2024-10-22T07: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이는 냉장고에 붙은 인물화를 보았다. 맘에 들어서 매일 보려고 붙인 예쁜 여인의 초상화였다. 뭔가 이상한데? 갸웃이며 생각하지만, 금새 지나갔고 주이는 그걸 까먹었다. 늘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 부엌은 먹으면서 작업하는 공간이다. 싱크대 옆에 냉장고. 냉장고 옆에 먹고 책읽을 만큰 큰 사이즈의 책상. 책상 옆엔 물품들을 보관할 선반과 보관용품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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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어 - 단편도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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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5:23:03Z</updated>
    <published>2024-10-22T07: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어는 새벽 3시쯤 푸른 안개가 짙게 깔리면 볼 수 있어&amp;quot;  &amp;quot;새벽 3시쯤?&amp;quot;  &amp;quot;응&amp;quot;   &amp;quot;어째서 새벽 3시여야 하는 거야? 안개는 꼭 파래야 하는 거야?&amp;quot;   반항적인 어투로 묻는 나의 질문에 창밖을 보고 있던 언니가 고개를 돌려 살짝 웃어주었다.  &amp;quot;새벽이어야 사람이 별로 없지~ 그리고 날이 쨍쨍하면 인어가 몸을 어디다 숨기니. 인어는 그렇게 쉽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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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먹한 하루가 또 가는구나 - 일상 혹은 잡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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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1:12:38Z</updated>
    <published>2024-10-22T05: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 반복되는 듯한 하루를 또 보내고 이제 집으로 가는 버스 안이다. 운이 좋게도 오늘은 앉아서 가는 날. 지금 시각은 6시 54분  사무실에서 작업을 끝내고 컴퓨터를 끌 때는 6시 40분인데, 벌써 55분을 향하고 있구나  이상하게 아침 출근 땐 10분이 지나도 왜이리 느릿느릿 가는 건지 조급한데 퇴근 후 지나가는 10분은 또 왜이리도 안타깝고 빨리 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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