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냐옹냐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 />
  <author>
    <name>nyaongnyaong</name>
  </author>
  <subtitle>냉정한 냐옹이</subtitle>
  <id>https://brunch.co.kr/@@10kP</id>
  <updated>2015-12-28T21:05:08Z</updated>
  <entry>
    <title>지름길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36" />
    <id>https://brunch.co.kr/@@10kP/36</id>
    <updated>2025-08-08T15:06:25Z</updated>
    <published>2025-08-08T15: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떠한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그 안에 수많은 경험과 노력이 담겨 있다. 성취감을 많이 느낄수록 자신에 대한 믿음도 생기고, 그 믿음 덕분에 더 많은 일에 도전하는 데 주저함이 줄어든다.  스트레스나 상처를 받는 일도 경험이 쌓이면 다음번에는 조금 더 의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요즘은 의학 기술과 산업 발전에 의해 많은 일들을 빠르고 쉽게 해낼 수</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갈고닦아야 빛이 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35" />
    <id>https://brunch.co.kr/@@10kP/35</id>
    <updated>2025-07-27T08:06:07Z</updated>
    <published>2025-07-27T06: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이 좋아 타고난 성품이 곧고 바른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환경이나 만나는 사람에 따라 삶 속에서 다듬어진다. 스스로의 노력으로 바뀌기도 하고, 책이나 경험을 통해 인식이 달라지기도 한다.  예전 어른들이 했던 &amp;lsquo;친구 따라 강남 간다&amp;rsquo;는 말엔 그런 의미가 담겨 있다. 그만큼 주변 환경은 우리에게 스며들기 쉽고, 좋은지 나쁜지를 의식하지 못한 채 영향을 받</summary>
  </entry>
  <entry>
    <title>비슷한 생각에 머물수록 시야는 좁아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34" />
    <id>https://brunch.co.kr/@@10kP/34</id>
    <updated>2025-07-28T06:00:37Z</updated>
    <published>2025-07-21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각이 같은 사람과 대화하길 좋아한다. 딴지를 걸지 않아 편하고, 공감과 이해를 더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나를 알아주는 느낌이 들 때면 감정적으로 의지가 되기도 한다. 논쟁을 벌이지 않아도 되고, 서로가 맞춰 가기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다.  예전,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 알게 된 게 있었다. 엄마와 나는 성향</summary>
  </entry>
  <entry>
    <title>겪어보지 않은 일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33" />
    <id>https://brunch.co.kr/@@10kP/33</id>
    <updated>2025-06-13T05:39:41Z</updated>
    <published>2025-06-13T03: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겪어보지 않은 일에는 쉽게 공감하지 못한다. 이해는 해보려 애쓸 수 있지만, 같은 마음을 느끼는 건 또 다른 일이다. 아무리 설명을 덧붙여도, 경험하지 않은 일은 감정으로 받아들이는 데에 한계가 있다.  살다 보면, 자신의 경험과 기준을 절대적인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만난다. 타인의 감정을 그 틀에 맞춰 해석하고, 때로는 단정 짓는다.  몸이 아프</summary>
  </entry>
  <entry>
    <title>인사는 예의일까? 권위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31" />
    <id>https://brunch.co.kr/@@10kP/31</id>
    <updated>2025-06-08T10:22:05Z</updated>
    <published>2025-06-08T09: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인사가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감정의 기준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누군가 인사를 하지 않으면 그게 무시나 태도의 문제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그래서일까. 인사를 안 했다는 이유로 화를 내거나, 상대에게 예의를 가르치려 드는 모습도 종종 보인다. 예의를 이야기하지만, 어쩐지 감정보다 &amp;lsquo;권위&amp;rsquo;를 세우고 싶은 마음처럼 보일 때도 있다.  나는 될 수 있으</summary>
  </entry>
  <entry>
    <title>편견은 다름을 모를 때 만들어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30" />
    <id>https://brunch.co.kr/@@10kP/30</id>
    <updated>2025-05-15T10:11:15Z</updated>
    <published>2025-05-15T09: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은 자신과 다르다는 걸 보면 못 견딘다. 이해할 수 없다는 이유로 욕하고, 깎아내리고, 틀렸다고 단정 짓는다. 성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얼굴부터 굳는 사람도 있다. 심지어 자식이 그런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앞에서도, 자기 체면이 더 중요하다는 듯 화부터 낸다.  그럴 땐 정말 묻고 싶어진다. 그 아이를 낳은 건 부모 아닌가. 그럼</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이 나를 대신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29" />
    <id>https://brunch.co.kr/@@10kP/29</id>
    <updated>2025-05-14T09:28:37Z</updated>
    <published>2025-05-14T09: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면, 대화의 공기가 미묘하게 바뀌는 걸 느낄 때가 있다. &amp;ldquo;아, 그런 일 하시는구나.&amp;rdquo; 짧은 한마디지만, 그 안에는 이미 무언가를 판단한  눈빛이 깃들어 있다. 하지만 그 일이 곧 나를 대신해 말해주는 건 아니다.  우리는 일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산다. 그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누군가의 삶을 어떻게 지탱하고 있는지는 뒷전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자아를 찾아가는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28" />
    <id>https://brunch.co.kr/@@10kP/28</id>
    <updated>2025-05-14T14:29:55Z</updated>
    <published>2025-05-13T09: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장점이라면 장점인 점이 하나 있다. 같은 음식을 매일 먹을 수 있고, 드라마나 영상을 반복해서 봐도 지루하지 않다는 것.  집착과는 다르다. 지루함이나 권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뿐이다. 그렇다고 무딘 성격은 아니다.  남들이 보면 피곤하다고 할 만큼 예민한 면도 있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무던하게 넘기기도 한다. 사람은 원래 양면적인 존재니까</summary>
  </entry>
  <entry>
    <title>같은 날 심은 씨앗도 싹이 트는 시기는 모두 다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27" />
    <id>https://brunch.co.kr/@@10kP/27</id>
    <updated>2025-05-14T14:30:22Z</updated>
    <published>2025-05-12T01: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결혼과 출산이 당연하다는 사회 분위기가 강했다. 결혼 시기는 대부분 이른 편이었고, 결혼과 동시에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젊은 시절의 대부분은 그렇게 흘러갔다.  사회가 정해놓은 &amp;lsquo;적절한 나이&amp;rsquo;를 지나면 노처녀, 노총각이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결혼을 하지 않으면 어딘가 문제가 있는 사람처럼 보는 시선도 많았다.  지금은 결</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부러트린 게 아니라, 부러진 거야&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26" />
    <id>https://brunch.co.kr/@@10kP/26</id>
    <updated>2025-05-09T11:19:17Z</updated>
    <published>2025-05-09T09:1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아주 귀여운 조카가 한 명 있다. 유치원에 다니는 5살이지만 본인은 7살이라고 믿고 있는 상태이다.  너무 어린아이로 보이지 않고 싶은 건지 태어난 기간을 넘어선 나이로 말한다. 잠깐의 실수가 아닌 물어볼 때마다 그러는 걸 보면 알고 말하는 듯하다.  그 조그만 입으로 거짓말을 하는 모습이 참 귀엽다. 그리고 아직은 지조를 지키기 힘든 나이이다 보</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의 기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25" />
    <id>https://brunch.co.kr/@@10kP/25</id>
    <updated>2025-05-08T12:44:48Z</updated>
    <published>2025-05-08T09: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삶의 목표를 &amp;lsquo;되고 싶은 무언가&amp;rsquo;라고 말하고, 어떤 이는 막연하게 &amp;lsquo;성공&amp;rsquo;이라 말한다. 나의 목표는 그보단 단순하다.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는 것.  &amp;ldquo;인생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amp;rdquo; 많은 사람이 그렇게 말한다. 그들은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살았기에 오히려 더 그렇게 느낀 걸지도 모른다.  나 역시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았다. 그럼</summary>
  </entry>
  <entry>
    <title>부러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24" />
    <id>https://brunch.co.kr/@@10kP/24</id>
    <updated>2025-05-07T10:51:43Z</updated>
    <published>2025-05-07T10: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온 시간의 나는 허영심이 많고, 지금보다 훨씬 더 속물적인 사람이었다. 물욕도 많았고, &amp;lsquo;자기만족&amp;rsquo;이라는 말로 포장하며 남들에게 보이는 모습에 더 많은 신경을 썼다.  이제는 그런 열정이 식어서이기도 하고, 먹고사는 게 더 급한 상황이 되다 보니, 거기에 신경 쓸 여유조차 없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누군가의 좋은 차나 비싼 물건을 봐도 부럽지 않다. 그</summary>
  </entry>
  <entry>
    <title>부모를 이해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23" />
    <id>https://brunch.co.kr/@@10kP/23</id>
    <updated>2025-05-06T11:00:30Z</updated>
    <published>2025-05-06T09: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엄한 집안에서 자랐기에 부모님 말씀을 강압적으로라도 들어야 했다. 그 와중에도 고집불통에 독립심이 강한 편이어서 종종 반항하기도 했다.  그런 집안 환경 때문인지, 부모님은 아는 게 많고 똑똑하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자리 잡고 있었다. 또한 부족함 없이 자라게 해 주셨기에 경제관념도 잘 잡혀 있을 거라 생각했었다. 내가 저지른 실수나 남 앞에 나서야</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 줄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22" />
    <id>https://brunch.co.kr/@@10kP/22</id>
    <updated>2025-05-05T16:06:39Z</updated>
    <published>2025-05-05T16: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하루하루 쉬지 않고 뇌를 가동한다. 숨 쉬고, 보고 듣고 말하고 먹는 모든 행동은 뇌가 작동해야 가능하다. 의도했든, 의도치 않았든 우리는 뇌를 쓸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졌다.  기계도 너무 자주, 많이 쓰면 고장 나기 마련이다. 뇌도 마찬가지로 과도하게 소모하면 결국 망가지지 않을까?  덜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는 &amp;lsquo;보는 것&amp;rsquo;과 &amp;lsquo;생각하는 것&amp;rsquo;을 인</summary>
  </entry>
  <entry>
    <title>악플과 험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21" />
    <id>https://brunch.co.kr/@@10kP/21</id>
    <updated>2025-05-04T11:33:09Z</updated>
    <published>2025-05-04T09: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험담 없이 산다는 건 가능할까? 살면서 단 한 번도 누군가를 흉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존경스러울 일이다.  나도 한참 부정적인 인생을 살던 시기에는 험담을 즐겨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단점으로만 보이던 시절이었다. 그래서 험담할 거리가 끊이지 않았다.  나 자신을 알아가기 시작할 때부터는 험담을 거의 하지 않게 되었다. 관심을 나에게 두고</summary>
  </entry>
  <entry>
    <title>과정과 결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19" />
    <id>https://brunch.co.kr/@@10kP/19</id>
    <updated>2025-05-03T13:07:01Z</updated>
    <published>2025-05-03T08: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실패를 두려워한다. 특히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사람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시작조차 하지 못하기도 한다. 나 역시 완벽주의적인 면이 있었지만, 하고 싶은 일 앞에서는 망설이면서도 도전은 잘해왔다.  나의 부모님은 나를 독립적인 아이로 키우셨지만, 결과 중심적인 사고를 가지고 계셨다. 나는 일단 부딪쳐보고, 아니다 싶으면 미련 없이 접는 성격이라</summary>
  </entry>
  <entry>
    <title>흐려지는 기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18" />
    <id>https://brunch.co.kr/@@10kP/18</id>
    <updated>2025-05-02T11:03:09Z</updated>
    <published>2025-05-02T10: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예민하게 느껴질 만큼 기억력이 좋았다. 사소한 일이나, 친구들의 생일, 어떤 공간의 냄새까지. 그런데 요즘은 누군가 옛 추억 이야기를 꺼내면 나는 멍하니 한참을 생각해야 할 때가 있다.  어릴 때 써 왔던 학용품이나, 그때 즐겨 봤던 만화영화나, 여럿이 같이 했던 놀이 같은 것들이 올라오는 글을 보면 예전처럼 쉽게 생각이 나지 않았다. 어느 순간부</summary>
  </entry>
  <entry>
    <title>상황을 바꿀 수 없을 땐, 생각을 바꾸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17" />
    <id>https://brunch.co.kr/@@10kP/17</id>
    <updated>2025-05-01T14:28:29Z</updated>
    <published>2025-05-01T12: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일이 계획대로만 흘러간다면 걱정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인생은 늘 변수가 따라온다. 예고 없이 들이닥친 좋지 않은 상황 앞에서 우리는 쉽게 늪에 빠진다.  살다 보면 원하지 않는 일도 겪게 되고, 선택한 일이 예상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한다. 스스로 내린 결정인데, 시간이 지나 잘못된 선택이었다는 걸 알게 되는 순간도 있다.  그럴 땐 누구</summary>
  </entry>
  <entry>
    <title>선과 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16" />
    <id>https://brunch.co.kr/@@10kP/16</id>
    <updated>2025-04-30T13:27:17Z</updated>
    <published>2025-04-30T11: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악설이 맞을까, 성선설이 맞을까. 이 문제에는 아직 정해진 답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지극히 주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다.  나는 모든 사람이 선함과 악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자라온 환경, 맺어온 관계에 따라 내면에 잠재된 선과 악의 힘이 다르게 발휘될 뿐이다.  악으로 빠지는 건 쉽다. 인내할 필요도 없고, 제약이나 규칙을</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의 본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0kP/15" />
    <id>https://brunch.co.kr/@@10kP/15</id>
    <updated>2025-04-29T12:11:09Z</updated>
    <published>2025-04-29T10: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각자의 본성을 지니고 있다. 같은 불우한 환경에서도 착실하게 자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비행을 일삼거나 범죄에 빠지는 사람도 있다. 부모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가정에서도, 그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 자식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 모든 차이는 결국 타고난 성질이 다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사람들은 &amp;ldquo;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