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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선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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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을 좀 더 잘하고, 더 나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고 공유합니다. 가치있는 UX를 바탕으로 디지털 프로덕트 설계와 UI 디자인을 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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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9T00:5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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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와 스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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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1:57:31Z</updated>
    <published>2026-02-17T11: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사용한 디자인 프로세스를 확인하고, 현재 가진 툴로 더 큰 생산성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구글의 Stitch를 통해서 또 여러 단계를 거치는 프로덕트를 AI와 구성해 보고, 장단점을 생각해봅니다.  갈릴레오 AI(Galileo AI)와 스티치(Google Stitch)  AI 디자인은 흔히 전문가들이 '자연어'라고 말하는 일상에서 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tzPZkwlO4piOcKWrslpKxsgqZ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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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있는데, 피그마를 왜 배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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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2-09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세상입니다. 내가 취업할 때쯤 되면, AI만 있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디자이너 같은 일은 이제 진짜 사양길로 들어갈 듯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뭔가 배우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디자인은 과정이고, 아직은 인간이 이 과정을 더 잘 이해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디자이너는 직업을 유지하기 위한 학습을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rtumMqo-HawuBkv7YGZacYv-I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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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판 피그마를 시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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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7:50:56Z</updated>
    <published>2026-01-30T10: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매거진을 처음 썼을 때, 스케치와 피그마를 비교하면서 시작했습니다. 당시엔 스케치가 너무 느려지고, 라이브러리 관리가 어려워지면서 피그마를 쓰기 시작했는데,&amp;nbsp;5년 전의 일이었고,&amp;nbsp;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피그마를 지금 접하고 쓰는 사람들을 위해서 2026년판을 준비했습니다. 이 브런치에는 피그마의 기본 기능들을 다른 디자이너에게 알려주기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C0vB6p58ZMmAvkAIT3QdEtKfx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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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장 결제의 UX - 토스와 네이버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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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4:50:38Z</updated>
    <published>2025-11-24T11: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제는 기술이 가장 안정적으로 정착한 영역 중 하나다. 그리고 너무 익숙해져서 문제를 인지하기 어려운 분야이며,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차리기도 힘든 분야다.  태권V와 마징가가 싸우면 누가 이길지 궁금한 것처럼 서로 다른 회사가 하나의 분야에서 경쟁하게 되면서 인터페이스의 구조, 데이터의 흐름이 바뀌려고 한다.  ATM   1967년 첫 ATM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nXw53NTAM4mgNLBgK3Ae2eZDq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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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의 디자이너 - 우리의 디자인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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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1:41:24Z</updated>
    <published>2025-11-10T21: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에는 디자인 업계는 2024년의 후폭풍으로 큰 타격을 입었고, 디자이너 채용 공고가 줄어들고, 취업과 이직은 더 어려워집니다.  2024년 1월에 쓴 글의 주요 부분은 아래의 3가지였습니다.  - 피그마의 성장으로 디자인 시스템이란 개념이 널리 퍼졌습니다. -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했지만, 저금리 시대가 되면서 IT 인력이 감축되었습니다. - AI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e8ynvzDTaGbh8qHnZAHBsedQa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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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꾸로 된 케첩의 UX - 좋은 사용자 경험은&amp;nbsp;제품의 일관성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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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23:38:44Z</updated>
    <published>2025-10-04T09: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UI와 UX는 다른 건가?  지금은 UX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하지만, 초기에는 UX를 설명하기는 굉장히 어려웠다. 두 글자로 줄여 쓰는 용어이기도 하고, &amp;lsquo;User Experience(사용자 경험)&amp;rsquo;이라는 말 자체로는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쉽게 짐작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UX를 설명하기 위한 몇 가지 예시가 유행했고, 지금은 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iIQuU36sTldqG8byMGrLuoVbF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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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잘되는 병원을 만드는 디자인 - Health Design Think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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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6:54:22Z</updated>
    <published>2025-06-07T09: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되는 병원을 만드는 디자인'은 코로나 사태를 기점으로 병원과 환자의 소통과 병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케이스를 다루는 책으로 디자인 씽킹을 의료 현장에 적용한 경험을 담고 있다.  대부분의 사례는 GoInvo Studio(https://www.goinvo.com/vision/health-design-thinking/)에서 진행하였으며, 2022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rJ-egpzi8jFn2xVSRPSh4yxvk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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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gma Sites와 Fra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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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2:44:11Z</updated>
    <published>2025-05-11T13: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그마의 Config 2025에서 발표된 피그마 브랜드의 제품군 중에서 Figma Sites(피그마 사이트)가 Framer와 비교되면서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Framer는 동적인 UI를 만드는 툴에서 빠른 웹 퍼블리싱 툴로 전환하여 몇 년간 좋은 평가를 받아왔고, 프로그래머의 도움 없이 웹에 게시할 수 있는 툴 중에서 뛰어난 모션과 반응형 퍼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igFRmhAch-vJiU1VsGGFq1wuB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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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버튼 사용법 - 환경 변화에 따른 라디오 버튼 표현 방식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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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9:06:57Z</updated>
    <published>2025-01-31T00: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UI 컴포넌트 중에 '라디오 버튼(혹은 옵션 버튼)'이 있습니다. 웹디자인만 하던 시기에는 컴포넌트라는 말이 없었고, Form 구성 요소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모바일 UI가 웹을 이끌기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변하기도 한 라디오 버튼을 보면서 사용자와 디바이스의 환경 변화가 UI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되짚어 보겠습니다.  타임머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LplowPg-691IRFN9kLm49d1-H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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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의 인공지능 UI 생성 - First Draft로 돌아온 Figma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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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1:00:17Z</updated>
    <published>2024-10-14T12: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온 Figma AI  Config 2024에서 피그마는 인공지능으로 UI를 생성하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당시는 Make Designs로 소개되었고, 시연을 본 상당수의 디자이너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곧 애플의 날씨앱과 너무 유사한 디자인을 만들어냈기 때문에 잠시 기능을 사용할 수 없었고, 지난 몇 개월간&amp;nbsp;기다렸어야 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JmxvJVvBbW8kohKkxdeEJxAa-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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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와 생산성, 그리고 툴 - 인공지능을 대하는 디자이너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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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02:16:54Z</updated>
    <published>2024-06-30T15: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그마의 Config 2024에서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리뷰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피그마의 새로운 UI인 UI3와 AI 부분을 다룹니다. 피그마 슬라이드와 UI Kit 부분은 추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07/03 추가 업데이트: 생각보다 빨리 왔는데, Figma AI의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OyHDZGLxsrnlBgFX_ZEFMvV-x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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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완벽에 관하여 - 일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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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05:34:22Z</updated>
    <published>2024-05-15T03: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에 관하여'는 뉴욕에서 유명한 목수, 마크 엘리슨(Mark Ellison)이 쓴 책이다. 책은 나이 든 자신이 목수 생활을 돌아보면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정리하여 쓴&amp;nbsp;이야기다.  표지  한국 서점에서 이 책은 인문 에세이로 분류되어 있고, 아마존에서는 Home Improvement &amp;amp; Design로 분류되어 있다. 한국 서점의 설명 중 강조되는 문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J2JYlrxKEVlwckXv6oX54a3Pk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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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lti-Edit 써 보기 - 구조적인 디자인이 더욱 빛나는 멀티-에디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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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7:01:21Z</updated>
    <published>2024-03-10T15: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기능 Multi-Edit   피그마에서 3월 7일 멋진 기능하나를 내놓았습니다. Multi-Edit라는 기능입니다. 기능은 매우 간단하지만,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제작 때와 수정할 때 모두 유용하고, 시간이 엄청나게 단축되는 기능이니 꼭 익숙하게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비슷하게 구성된 페이지에서 같은 레이어를 자동으로 선택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Ee7L0cMk-yLXmS19SmHaR2mU2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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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의 성공하는 디자이너 - 어떻게 성공하는 과정을 디자인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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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0:34:54Z</updated>
    <published>2024-01-14T18: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마무리 혹은 정리를 하고 이런 글을 쓰는 게 순서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벌써 1월 중반이라 2024년을 시작하는 디자이너에 대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023은 3종류의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디자인 시스템 - 저금리 시대의 해고 - AI  3줄 요약을 하면, - 피그마의 성장으로 디자인 시스템이란 개념이 널리 퍼졌습니다. -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bx3KHrZnkraGlwly_9Hyga3Q8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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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VP는 쉬운 걸까? - 요약된 지식의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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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15:24:42Z</updated>
    <published>2023-10-18T11: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MVP의비유  보통 MVP라고 하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amp;nbsp;자동차로 비유되는 이유는 린 스타트업이라는 책에서 에릭 리스가 운전을 비유하여 설명을 이어나가기 때문인 듯합니다.   자동차보다얼굴을 보자  이미지에서 먼저 봐야 하는 것은 보드나 만들어지는 자동차가 되는 것이 아니라, 얼굴의 변화입니다. 얼굴을 사용자 경험이라고 가정해 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Sgf4XZxQYmdwckRgCb6xvI2IY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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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의 프로세스 - 업데이트 방향과 새로운 기능의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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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4:20:46Z</updated>
    <published>2023-10-14T01: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계를 보니, 많은 브런치 독자님이 '피그마를 시작하자' 글이 많이 찾아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사용자 중심의 작업 원칙에 따라 현재의 피그마 상태를 설명하는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피그마의 업데이트와 변화 방향에 대한 내용입니다.  2023년 10월 기준의 피그마는 초기 모습에 비해서 많은 기능이 추가되었고, 디자인 영역을 넘어서 팀을 위한 도구로 발전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6mJUOkYeBgO7PSB7283wYul5j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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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션과 프로세스 - 프로덕트를 나누고, 구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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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3:13:45Z</updated>
    <published>2023-10-05T08: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그마에는 오브젝트를 담을 수 있는 다양한 도구가 있습니다.  그룹, 프레임, 섹션이 캔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이며, 레이어와 페이지가 왼쪽 사이드바에서 쓸 수 있는 도구입니다.  Figma Config 2023에서 섹션 기능이 업데이트 되면서 레이어 패널과 캔버스 양쪽에서 섹션의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섹션의 확장된 기능과 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bvN5UKuwvwsbxKTIur1X4UCor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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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방법론 사용법 - 더 나은 생각하려는 디자이너에겐 방법론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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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0:35:16Z</updated>
    <published>2023-09-27T04: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라면에는 더 맛있게 먹는 예시와 조리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가 있다.  어린 시절 끓인 첫 라면은 먹기엔 부담스럽고, 버리기엔 아까웠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먹을 만한 결과를 얻었고, 10년쯤 지나서야 라면 봉지에는 안내문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라면 봉지의 앞쪽에는 더 맛있게 먹는 가능성이 있었고, 뒤쪽에는 최소한의 질을 보장할 수 있는 정량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AUfLQT-55AWNeUpVVs-DfoPsL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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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의 절대 위치 - Absolute position 적용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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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28:10Z</updated>
    <published>2023-09-25T08: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그마는 업데이트가 빠르고, 아이콘을 정말 세심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신규 기능이 있어도 못 보고 지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기능 중 하나가&amp;nbsp;Absolute position 입니다. 확인해보니... 2022년 5월쯤 업데이트 되었네요.  Absolute position   가끔씩 레이어의 원래 아이콘 주위에 꺽쇠가 표시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과녁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KeChO1Q3yKKyJ8dNSmRAzajbI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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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 디자이너 지원 시 주의할 점 7가지 - 포트폴리오보다는 자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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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0:47:42Z</updated>
    <published>2023-09-01T02: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전공자가 딱히 약점은 아닌데, 비전공에서 시작하는 많은 분들이 이상한 실수를 하는 것을 보게 돼서, 홀릭스 커뮤니티에 올린 길이 반응이 좋아서 브런치에도 업데이트합니다.  비전공자 지원 시 주의할 점 비전공자가 직업을 갖기 위해 서류 지원을 하거나 면접을 볼 때, 알면 좋은 점입니다. 특히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거나 이력서 혹은 문서를 작성할 때 미리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mY%2Fimage%2F_7TJ_5BEomB_iKhXHcCkcCQ75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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