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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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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pacebo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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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철없는 30대 중반의 남자 사람. 2020년,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게임 업계로 이직해서 이것 저것 하면서 아둥바둥 사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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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9T02:07: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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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게임회사 첫 출근, 그 이후 - 얻기 위해 덜어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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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8T12:18:42Z</updated>
    <published>2020-08-02T06: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회사로 첫 출근 하는 날, 나는 집에서 일찍 나와 회사 근처의 스타벅스에 들렸다. 첫 출근을 앞두고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긴장한 탓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도 내가 다짐했던 것들을 되뇌기 위해서였다.  과거의 내 경력들을 뒤로하고 게임회사에서 일하기로 결심했을 때, 다짐했던 것들이 있다. '과거의 일 좀 하는 나는 더 이상 없다는 걸 자각할 것', '나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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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 30대 중반에 시작한 게임 업계 생존기 - 타 업계 영업 사원의 시선에서 본 게임 업계의 감상. 그리고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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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8T12:22:10Z</updated>
    <published>2020-07-19T06: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amp;nbsp;문득, 물 흐르듯 흘러가는&amp;nbsp;내 인생이 너무 서글프게&amp;nbsp;느껴졌다.  나는 유명 외국계 기업에서&amp;nbsp;자동차 업계와 관련된&amp;nbsp;일을 하고 있었지만, 남들이 들으면 놀랄 정도로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 어느 정도냐면, B와 A로 시작하는 해외 유명 자동차 메이커의 엠블럼도 제대로 구분할 줄 모를뿐더러(업무와는 크게 관련이 없기에), 흔히 남자들이 가지는 고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o6%2Fimage%2FRED6ptdfz9UrWNVxghd6p4wPcoo.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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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노잼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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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14:05:57Z</updated>
    <published>2019-01-28T07: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가 된 이후부터 불규칙적으로, 아무런 징조도 없이 찾아오는 인생 노잼 시기. 이번엔 좀 길게 간다.   직장 생활한 지 6년 차에 접어들면서 혼자 살기엔 금전적으로 크게 부족하지 않고 결혼하지 않은 평범한 월급쟁이의 인생은, '인생 매너리즘'에 빠지기 참 좋은 거 같다. 나처럼 기본적으로 부지런하지 않은 사람은 특히 더. 환경적으로도 노잼일 수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o6%2Fimage%2FjU7Nz6xnprCma_4fTBadxAUcOJU.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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