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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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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네오펙트 CEO &amp;amp; Co-found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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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30T16:2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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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교 문화의 해악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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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2:20:56Z</updated>
    <published>2019-07-24T14: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흔히 유교 문화권에 있다고 한다. 한국, 중국, 일본, 그리고 넓게 보면 베트남까지를 유교문화권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 네 나라중에서도 가장 유교 문화의 잔재가 넓고 깊게 퍼져있다. 심지어는 유교의 본산이라고 하는 중국보다도 더 철저하게 유교 문화가 우리 생활에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가 조선 왕조 500년의 긴 시간동안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WDp7aUCLf_P4S9C2r-XD0-Ek3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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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amp;quot;어떻게 죽을 것인가?&amp;quot; - 의학, 요양, 그리고 재활의 새로운 길을 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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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11:37:53Z</updated>
    <published>2019-05-17T13: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이 책을 선물로 받았을 때 난 큰 반발이 들었다. &amp;quot;왜 어떻게 죽을 것인가?&amp;quot;라는 도전적이고 피하고 싶은 질문을 던지는 책을 선물했을까? 난 죽고 싶지도 않고 죽음을 생각하기도 싫은데 이걸 선물한 저의가 뭐지? 사실 이러한 반발심은 이 책을 섣불리 열어보지 않게 했다. 꽤 몇 달간 내 서재에 묵혀있고 난 후에야 책을 시작할 수 있었다. 아마도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40BCCVcMZPv54zNBkoKlDN7LQ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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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미국 유학을 통해서 배운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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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2T13:47:55Z</updated>
    <published>2019-05-04T15: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한국에서 대학을 나오고 직장생활을 6년정도 한 이후에 미국에 있는 Unviersity of Virgina Darden MBA School에서 대학원 생활을 2년동안 했다. 2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임팩트가 있었던 몇가지 사건중에 하나였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사실 미국 유학이 누군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IUVNhhMYGrKwd4JBE8osJ1mU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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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를 위한 초기 투자 유치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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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5:17:59Z</updated>
    <published>2019-04-03T07: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9년 전에 창업을 하고 상장을 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실수도 많이했다. 그 중에서도 투자 유치는 창업자에게 많은 스트레스를 주는 일중에 하나이다. 특히 정해진 규칙이라는 것이 없는 참 알 수 없는 분야 중에 하나이다. 특히 VC업계의 특성을 잘 알지 못하면 실수를 할 여지도 많고, 그 실수가 결국에는 회사의 성장과 존폐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Eu1ELdFf9u_Q3_xFUsqORY0l9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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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IPO 그리고 새로운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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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23:15:44Z</updated>
    <published>2019-03-24T14: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그러니까 2018년&amp;nbsp;11월 28일,&amp;nbsp;내가 창업을 했고 지금 CEO를 맡아서&amp;nbsp;일하고 있는 네오펙트가 코스닥 상장기업이 되었다.&amp;nbsp;2010년 6월 창업을 시작했을 때 솔직히 IPO를 생각하고 사업을 시작했던 것은 아니었는데, 좋은 기회를 얻어서 운 좋게 IPO에 성공하게 되었다. IPO를 한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amp;quot;꿈을 이루셨네요&amp;quot;라고 이야기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tY4U6VZUP1fONBXNXOIN22CYk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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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Innovation이란? - 왜 한국에서는 Innovation이 힘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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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5:18:06Z</updated>
    <published>2018-04-23T15: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혁신 (Innovaiton)'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했다. 어려운 질문이고 정답이 없는 질문이지만, 난 크게 고민하지 않고 이렇게 답했다.  &amp;quot;남과 다르게 생각하기입니다&amp;quot;  대다수의 사람들이 A에서 B로 가는 방법이 하나라고 모두 이야기할 때 그게 아니고 A에서 B로 가는 새로운 방법이 있고, 그 새로운 방법이 기존의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580xi34ZlnvaSRa_gxV8sRKJN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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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재활 기술과 네오펙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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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8T14:46:18Z</updated>
    <published>2018-04-07T21: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의학신문에 제가 기고하여 4월 6일에 실린&amp;nbsp;글을 다시 제 브런치에 올린 글입니다.   의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기대 수명이 높아지면서 선진국을 비롯해서 많은 나라들이 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다. 고령화 사회로 인해 치매, 뇌졸중같이 재활을 필요로 하는 질병의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사회적 시스템은 이러한 수요를 따라잡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ZGCwURvDyS-TzK1L6grnmn7v2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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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기 싫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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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7:16:24Z</updated>
    <published>2017-11-30T02: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수능시험이 있었다. 소위 사람들은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의 공부의 시간이 결과물이 수능점수라는 하루짜리 시험의 결과로 나온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실제로 한국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렇게 12년의 시간을 대학 입시라는 하나의 목표에 올인해서 살아간다. 그 결과에 누군가는 울고 누군가는 웃는다. 한국에서의 교육의 목표는 대학 입시가 되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hk-64IuPE94v-EYi3_6cTdA0j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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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추구가 스타트업의 혁신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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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0T09:56:23Z</updated>
    <published>2017-09-15T21: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창업해서 우리 회사 미국 법인이 있는 실리콘 밸리에 나와 잠깐 일을 하고 있으면서 문득 이런 의문이 들었다. 무엇이 지금의 실리콘 밸리를 만들었고,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이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은 엄청난 자본력, 혁식적인 기술력과 인재를 보유하고 있는 학교, 그리고 자유롭고 창의적인 문화들을 이야기한다. 사실 다 맞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그거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gKtj0DG60mYAJoTt1EYK2A0My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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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편적 홈 재활 치료를 꿈꾼다  - 나의 회사 이야기 #3: 보편적 홈 재활 치료에 대한 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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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8T04:45:39Z</updated>
    <published>2017-07-27T23: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스탠퍼드 병원을 통해서 우리 회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환자의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4년 전에 뇌졸중에 걸려서 6개월을 누워있었고, 약 3년 동안 재활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지금은 언뜻 보면 정상인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많이 치료가 되어 있었다. 본인이 이러한 치료 노하우를 자랑스럽게 털어놓았다. 그 비결은 사실 별게 아니었다. 3년 동안 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eG1hHrUABWyDICw36ymoA_QjA6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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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누리는 편리함 속의 불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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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7:16:24Z</updated>
    <published>2017-07-21T08: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 살거나 여행을 하다 보면 한국이 얼마나 살기 편한 나라라는 것을 종종 깨닫게 된다. 특히 미국에 살다 보면 한국에서 누리는 많은 편리함이 많이 생각나고 한국과 비교하면서&amp;nbsp;&amp;nbsp;'한국에서는 이런데 어 왜 여기는 이렇지?&amp;quot; 뭐 이런 식이다. 그런데&amp;nbsp;'왜 여기는 이렇게 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다 보면 한국에서 내가 누렸던 '편리함'이 누군가의 '불편함'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JJBLbW4D3_uE1DYXFlGEi2HP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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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시계줄 이야기 - 유럽은 적은 노동시간으로 왜 우리보다 잘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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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7T03:58:29Z</updated>
    <published>2017-07-02T07: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결혼할 때 예물로&amp;nbsp;받은 시계의 시계줄을 교체한 적이 있었다. 가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2년 정도 차면 시계줄이 망가져서 바꿔야 되는 상황이 오게 된다. 정품 시계줄로 바꾸면서 지불한 금액은 20만 원 정도이다. 바꿀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날강도라는 생각이 들었다.&amp;nbsp;이게 어떻게 20만 원이 넘을 수가 있을까? 그런데 정품이 아닌 제품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ORsw4-G91GmjUPMyC9MfkaKst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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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적 파괴와 따뜻한 자본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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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2:01:48Z</updated>
    <published>2017-07-01T08: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 시절 내 전공은 '항공우주공학'이었다. 하지만 학과 공부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던 때에 다양한 책을 읽게 되었고, 그중 가장 인상적인 책중의 하나가 슘페터의 책이다. 사실 지금에 와서는 거의 기억나는 것이 없지만 '창조적 파괴'라는 말이 그 당시 뇌리에 박혀있었다.&amp;nbsp;'창조적 파괴'는 새로운 혁신이 만들어지고 그 혁신을 통해서 과거의 비효율적인 시스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NcBDcu8LRvsjlg3STfyTzBmHF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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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 밸리에서 배우기 (1) - 나이와 연차가 아닌 실력과 성과로 평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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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0:55:09Z</updated>
    <published>2017-06-06T06: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직장 생활, 특히 여기 실리콘 밸리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 중에 가장 신선하게 다가온 것은 승진과 평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개 모든 회사들이 승진 연차가 있고, 그리고 승진 연차를 뛰어넘어서 승진을 하는 케이스는 아주 예외적 인케이스이다. 그래서 30대에 대기업에서 임원이 되는 케이스는 아주 드문 케이스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HA6JHgUWX-LOSs1tWc5j3oeEL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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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드웨어 스타트업의 딜레마 (5) - 얼마나 생산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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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6T02:04:41Z</updated>
    <published>2017-01-11T23: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드웨어 스타트업의 딜레마 (1): 시작하는 글 - 하드웨어 스타트업들은 누구인가?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딜레마 (2): 아이템 선정의 딜레마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딜레마 (3): 하드웨어 스타트업에는 누가 필요할까?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딜레마 (4): Prototyping의 딜레마  Prototype을 끝내고 금형을 제작하고 양산을 결정하였다면 이제 정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E1OnE0WejuxxDsueXJ7Zv3K5K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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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의 본질이 무엇일까? - 네오펙트의 제품은 본질에 충실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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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19:40:30Z</updated>
    <published>2016-12-28T14: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사람들이 흔히들 마케팅을 이야기할 때 생각하는 것은 '광고' 혹은 '홍보'이다. 또는 경영학 책을 조금이라도 본 사람들에게 마케팅은 4P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혹은 STP (Sege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을 이야기한다. 물론 다 맞는 이야기이다. 나도 MBA를 하고 경영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7tmQAfx2A70z9nid21kBxeckf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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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주 반 병의 추억 - 나의 아버지 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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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4T09:00:14Z</updated>
    <published>2016-12-04T08: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침 일찍 서울역 근처에서 미팅이 있어 아침을 먹지 않고 출발해서 미팅하는 서울역 근처의 허름한 순대 국밥집에서 아침 식사를 한 적이 있다. 순대국밥을 시켜 먹으며 맞은편에 앉아 계신 노동일을 하시는 듯한 분위기의 어르신들이 아침부터 술국과 소주를 시켜서 드시고 계시는 모습을 보면서 문득 나의 아버지가 떠올랐다. 듬성듬성 나있는 수염에 허름한 잠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71pKtrs8JJs1mebO84djzFqe_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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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rden MBA School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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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0:43:37Z</updated>
    <published>2016-09-24T16: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공부했던 University of Virgina의 MBA School인 Darden은 한국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학교이다. 매년 한국 학생들이 많게는 30명씩 가는 미국 MBA도 있는 반면에 Darden에는 매년 한국 학생들이 5명 내외 정도 입학을 한다. 내가 공부했을 때는 같은 학년에 나 포함 3명의 한국 학생이 있었고, 내 위로는 2명,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DOFM74t62rMP5EFwuEFg7xEk8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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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번째 사업 이야기 - 나의 아버지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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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19:40:23Z</updated>
    <published>2016-09-17T15: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첫 번째 사업은 초등학교 때 했던 만화책 대여 사업이었다. 거창하게 사업이라고 말하면 쑥스럽지만, 어쨌든 돈거래가 일어났던 엄연한 비즈니스였다. 난 어렸을 때 만화책을 정말 좋아했다. 동네 만화방에 거의 살다시피 했고, 그래서 동네 만화방에서 VVIP 고객이었다. 그 시절에는 비디오가 귀했고, 만화방에서는 만화를 볼 때마다 쿠폰을 주었고 쿠폰을 모아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uoiyVpvTiyOqASwNkOhwTTTws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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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실패에 대한 회고 - 나의 첫 번째 스타트업 도전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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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7:16:17Z</updated>
    <published>2016-09-13T09: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오펙트가 나에게 첫 번째 스타트업은 아니다. 삼성전자를 나와서 MBA를 가기 전 2007년부터 2009년까지 2년 동안에 난 한 번의 스타트업을 경험했고, 처절한 실패를 경험했다. 잘한 것보다 잘못한 것이 더 많고 어디에 자랑할만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나의 실패 경험이 다른 사람들의 반면교사로 사용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을 쓴다.   삼성전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0s%2Fimage%2FMdEKJWfEm71d3avzM7bnwNYb2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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