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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벨 Luv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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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루벨》디렉터 : 콘텐츠 디렉터 @Luvel.diirect : Making Contents, Festival&amp;amp;Video 사람들을 이어줄 '꺼리'를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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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31T00:53: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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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젠 제꺼 해야죠&amp;quot;  - 나는 한풀이 하듯 내꺼내꺼 거리는 사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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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15:26:15Z</updated>
    <published>2025-09-02T15: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젠 제꺼 해야죠&amp;quot; 나는 한풀이 하듯 내꺼내꺼 거리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런 말을 떠벌리는 사람 중에 나를 포함해 진짜 자기 일을 일군 사람을 별로 못 보았다. &amp;quot;거기서 다 배웠으니 이제 제꺼 해야죠&amp;quot; 이런 말을 내 입으로 뱉고 다녔다는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얼굴이 화끈거리고 부끄러운 일이다  왜냐하면 그 때의 나는 그 일에 몰입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4m%2Fimage%2FGBH49QLDVPNl2B4RvK1yv6udh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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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는 도움을 투자라고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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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0:17:16Z</updated>
    <published>2023-10-06T15: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N. 도와주면 그것을 발판삼아, 더 크게 돌아오는 사람이 있고, 도와주면 계속 똑같은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있다. . 도움을 투자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도움을 한번의 고마움으로 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거지는 한푼을 도와주면 그걸로 술을 사먹고, 부자는 한푼을 주우면 모아서 투자를 하는 것의 차이다. . 거지는 남의 돈이 소중한 줄을 모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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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이 없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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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01:14:01Z</updated>
    <published>2023-09-23T16: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격'이 없는 사람들.  가끔 본인이 친하다고 생각해서, '격'없이 상대방을 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를테면, 어떤 프로젝트에서 처음 봤는데, '내가 왕년에 어땠는데~'라며 아랫사람 대하듯 하는 경우나, '내가 알던 동생나이네 너 참 귀엽구나~'라는 식으로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본다.  친해졌다고 생각해서 하는 말이겠지만, 나는 그런 경우 상대방을 똑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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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하려는 사람은 휘둘리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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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17:01:13Z</updated>
    <published>2023-09-17T03: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N. 진짜 하려는 사람은 '뭐 해야된다'라는 말에 휘둘리지 않는다.  수능 볼때를 생각해보라.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누가 '지금은 수학을 해야 된데' 라고 하면 자기의 계획이나 실력을 던져두고, 갑자기 수학공부를 시작한다. 그러다가 또 누군가 '지금은 비문학을 채워나가야 할 시기래' 라고 하면 갑자기 비문학을 시작한다.  이게 아마 거의 80%정도의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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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딱 두가지로 나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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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10:09:49Z</updated>
    <published>2023-08-18T04: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N. 제가 지금껏 만나온 사람들과 만나고 있는 사람들은 두가지로 나뉩니다. 돈(자본)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과 이해하고 있지 못한 사람입니다. #루벨디렉터  이 중에는 업계의 유명한 사람들도 있고 사업가도있고 인플루언서도 있습니다. 또래의 자리잡은 직업인들도 많는데요, 영향력이 있던, 없던, 업계의 탑이던 아니던 관계없이 그냥 똑같이 두가지로 나뉩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4m%2Fimage%2FhTDDyV84XiYdSKVVQwssvF5MJ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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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해야 할 것을 해라 - 지금 이 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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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7:41:23Z</updated>
    <published>2023-08-04T23: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주면 고마워 하고 그것을 갚아나가려고 하는 사람이 있고, 해주면 당연한 줄 알고 그것을 더 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한번 두번은 해줄 수 있지만, 그것이 당연함이 되고 매번이 되는 순간 그 사람은 평생 못볼 사람으로 변한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은 여태까지 해준 것이 고맙기 보다는 지금 당장 안해주는 것을 섭섭해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는 처음부터 안만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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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같이 일할 때 걸러야 할 사람&amp;gt; - 부제 : 동료가 되기 힘든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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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3:11:04Z</updated>
    <published>2023-07-17T13: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들어 미래를 누구와 함께 그려가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된다. 이제 인생의 중반부로 들어서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더욱 소중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같이 사업을 하거나, 미래를 걸면 자칫하다가는 피를 볼 수 있는 상대들의 유형을 정리해보았다.  1. 시스템으로 일하지 않는사람. (관종 / 퍼포먼서 / 업계 인플루언서) 나는 단건의 퍼포먼스만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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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 간절함에는 두가지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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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12:24:18Z</updated>
    <published>2023-01-18T14: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번째는 '내가 할 수 있다는 간절함' 자신도 상대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데, 그 가치를 줄 기회를 달라고 말하는 간절함이다. 이게 진짜 간절함이다. 이 사람의 마음 속에는 '내가 결국에는 못할 것 같던 것도 다 해낼 수 있다라는 신념이 뿌리 깊히 박혀있다. . 두번째는 '남에게 해달라는 간절함' 비는 간절함. 남이 해주길 아주 간절하게 바라는 것이다. 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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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을 이겨낸다고 성공하는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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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1:29:23Z</updated>
    <published>2023-01-11T04: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성공하려면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 자존심을 내려놓아야 한다, 자아해체를 해야 한다. 라는 말을 많이 한다. . 나는 이것이 완벽하게 틀린말이라고 생각한다. . 왜냐하면 성공은 결국 '계속 하냐 안하냐'의 싸움인데, 그렇게 해서는 계속 할 수 없기 떄문이다. . 우리가 목표 세워두고 그 목표를 이루는 과정 속에서 계속 이를 갈면서 부정적 감정과 복수심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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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재벌집막내아들&amp;gt;은 사실상 사상드라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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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14:20:25Z</updated>
    <published>2022-12-26T10: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재벌집막내아들&amp;gt;은 사실상 사상드라마다. . 드라마는 진도준이라는 가상의 인물이 결국은 시대정신을 상징하는 인물이었음을 드러내며 막을 내렸다. . 정신없이 달려가는 주인공 진도준의 복수극의 플롯은 나를 뒤 흔들었고, 마지막 회에서 나마 겨우 나는 이 드라마가 말하려는 메시지를 알게 되었다. . &amp;quot;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amp;quot; . 배우 송중기가 연기한 '진도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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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J 인재원과 일하며 다시 배운 '일하는 법' - 영상외주제작 감독 #루벨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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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3:45:32Z</updated>
    <published>2022-09-27T10: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원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한다. - 무작정 '알아서 해주세요' 라고 안한다. 내부적으로 충분히 협의된 내용을 준다. - 수정사항도 매우 디테일하게 한번에 전달한다. - 따라서 시간에 맞춰 구현을 해주면 문제가 없다. . 2. 데드라인을 본인들이 진짜 필요한 시점보다 무조건 2~3일 일찍 잡는다. - 그 데드라인을 실제 데드라인이라고 생각한다. 상급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4m%2Fimage%2F9JOuB62YV542NS-mOkkaSxJn174"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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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을 위한 거절 - #루벨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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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09:34:55Z</updated>
    <published>2022-09-14T07: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늘의 거절 목록&amp;gt; 첫번째 오전에 파트너사 동료가 커피마시자는 제안을 거절했다. 두번째 점심에 지인이 같이 밥먹자는 제안을 거절했다. 세번째 쉬는시간 뒷자리에서 온 신입이 거는 농담과 가십을 거절했다. 네번째 내일 대단한 회장님이 오시는데 자리에 함께 할 수 있겠느냐는 자리를 거절했다.  이렇게 거절을 하다보면 우리가 얼마나 많은 사소한 제안들에 방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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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거라고 말 하는데' 목숨 건다면 - #루벨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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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15:03:24Z</updated>
    <published>2022-09-14T06: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예전에 그랬다. 전화통을 붙잡고 '나는 이런 이런 것을 할거야, 나는 이런 사람이야, 이런 꿈이있어'라고 끊임없이 말해댔다. 말한 것에 비해 실행이 1/10에도 못미쳤던 그 시절, 전화 반대편에서 내 이야기를 들어준 사람에게 경의를 표한다. 그런데 요즘은&amp;nbsp;오히려 내가 그 반대편에 있는 사람인 경우가 많다. 변한 나의 모습은 무엇때문일까? 생각을 해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4m%2Fimage%2FPjY_Wkk2nadLxsf4orsGk3AEz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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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영혼을 잃어가는 조직 도파민 부족한 창업가 닮는다 - 도파민이 부족한 조직, 창업가의 성향을 닮는다. #루벨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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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11:36:08Z</updated>
    <published>2022-09-13T14: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끊임없는 자극과 갈증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파민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나도 그런 사람중에 하나다.  그리고 꽤 많은 창업자들, 그리고 꽤 많은 성취지향적인 사람들이 그런 경우를 보게 된다. 그런데 그들이 어느 순간, 눈빛에 총기를 잃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를 맞이 하는 경우 또한 많이 목격하게 된다.  어떤 조직도 그런 순간을 점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4m%2Fimage%2F-Z521O-rFEaM_LJ2vdItMviqk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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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 느낌의 진실 - #루벨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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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06:40:24Z</updated>
    <published>2022-09-07T01: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대부분 성장하는 느낌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다. &amp;nbsp;보통 생각하는 성장의 느낌은 &amp;nbsp;'지속되는 열정과, 그 열정을 쏟아 부은 만큼의 결과와 성취감이 계속되는'것이다. 그런데 실제 성장을 하는 느낌은 생각보다 그렇게 드라마틱 하거나 상쾌하지만은 않다. 실제로 성장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과정을 돌아보면 이런 느낌을 이야기 한다.  (여기서 성장이라 함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4m%2Fimage%2FVAxwuDaGnm3oV1N3fwUWGfpN7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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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딴짓하는 이유는 완벽주의 때문입니다 - 집중력을 높이는 집중력 운전법 #루벨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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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06:40:43Z</updated>
    <published>2022-09-06T13: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집중과 딴짓 사이에서 갈등한다. 늘 집중의 시간에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기 때문이다. '아 잠깐쉬었다 할까' '아 잠깐 다른 것 하고 할까' 라는 생각이다. . 그 때 우리는 두가지 갈림길을 마주한다. '계속 한다' '쉬고 한다' . '쉬고 한다'를 선택하는 순간. 다시 '계속 한다'로 돌아오는 데에는 엄청나게 긴 시간이 걸린다.예를 들어 내일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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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자리 기본매너] 세상에는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많다 - #루벨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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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06:19:35Z</updated>
    <published>2022-01-25T04: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세상엔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 내 수준에서 갈 수 있는 커뮤니티에 쏟아져 들어오는 사람들은 나 만큼 잘나거나, 나 이상으로 잘났다. . 거기서 좀 띄워준다고 나대면 그 다음엔 그 중에서 누군가를 못 볼 것이고, 거기서 잘난척 경쟁을 하면 그 소문이 다음에 만날 수 있었던 누군가를 못보게 만들것이다. 경험상 그렇다. . 같은 술자리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4m%2Fimage%2Fe7pc8ce8R2aZXgc3nDgIgsmee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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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되지 말자고 늘 되뇌는 7가지 사람유형 - #루벨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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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06:20:56Z</updated>
    <published>2021-12-19T10: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술한잔 기울였다고 상대의 인프라와 실력이 본인 것인 줄 착각하는 사람. - 그것은 관계의 시작이자 비즈니스의 시작일 뿐임을 모른다면 결국 일이 제대로 마무리 되지 않거나 현황파악에 취약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 2. 자신의 소속과 직책이 본인의 가치인 줄 착각하는 사람. - 직착과 소속에 의존하는 한 끝까지 성장 못할 인간이 된다. - 자신의 소속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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