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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각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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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각김밥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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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2T12:17: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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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없이 가벼워진 단어, '트라우마' - '투쟁'이냐, '투정'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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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23:19:22Z</updated>
    <published>2022-07-19T15: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전에서 '트라우마'라는 단어를 검색해보았다. '트라우마'는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었다.  정신에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 격렬한 감정적 충격. 정신적 외상.       요즘 이 '트라우마'라는 단어가 한없이 가벼워지고 얄팍해지는 것 같아 속상하다.  장면1 : 국민의힘 대변인  '여성들의 성폭력 무고로 피해받은 남성을 보며 정신적 외상을 입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pZmd2qCeQ841QZwQR_rwGJdIl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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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시위는 비문명적? - 박경석-이준석 토론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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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1:58:32Z</updated>
    <published>2022-04-17T09: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제가 비문명(이라고 주장하는)인 건 이겁니다. 만약에 예를 들어 누군가가 미국이라는 국가의 정책에 불만이 있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amp;lsquo;조지부시가 무언가 했는데 마음에 안 든다&amp;rsquo; 근데 그래서 그냥 그 조지부시랑 아무 상관없는 미국 사람을 보고 이 사람에게 목표를 전달하겠다 해가지고 여러 가지 투쟁을 한다고 그러면은 그건 굉장히 그건 비문명적인 방식이라 생각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CBh3sITNVx1mYXBfalK5y5e-z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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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와대의 눈물, 심상정의 눈물 - 그래도 정의당을 아낄 수 밖에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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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05:26:01Z</updated>
    <published>2022-03-12T07: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란 무엇일까. 수천 수만개의 정의가 있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amp;lsquo;사회적 가치의 권위적 배분&amp;rsquo;이라는, 꽤나 수준 높은 언어의 정의도 있는데, 쉽게 다가오지는 않는다.(이게 뭔말이여?)  쉽게 표현해보자면 정치란, &amp;lsquo;모두가 사람답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도구&amp;rsquo;가 아닐까? 그래서 진보든 보수든, 좌파든 우파든, 그 &amp;lsquo;행복한 세상&amp;rsquo;을 위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SL3Q_No4mXcu2SGOOd7NJ3m35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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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돈 룩업&amp;gt; 리뷰 : 문제는 '기술'이 아니야 -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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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00:39:35Z</updated>
    <published>2021-12-26T14: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영화 중요내용 있습니다&amp;gt;  미국의 천문학과 대학원생 케이트 디비아스키(제니퍼 로렌스 분)와 랜들 민디 박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는 거대한 혜성이 6개월 후에 지구와 충돌할 것이라는 엄청난 사실을 발견한다. 이들은 이 사실을 세상에 알리고자 정부를 찾아가고,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동분서주한다. 그들의 간절한 바람대로, 인류는 이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G8Fre9TxLxBVgc0glPc-EecTz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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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지옥&amp;gt; 리뷰 : 초현실적인, 그러나 지극히 현실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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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23:22:43Z</updated>
    <published>2021-11-21T16: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중요내용 있습니다]  어느 날, (천사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천사가 누군가의 앞에 나타난다. 그리고 그 천사는 그가 지옥에 갈 날짜와 시간을 알려준다(=고지). 그리고 그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지옥의 사자들이 나타나 그를 불태워 죽인다(=시연). 이 거짓말 같은 일이 방송으로 생중계되고, 세상이 뒤집어진다.   넷플릭스 드라마 &amp;lt;지옥&amp;gt;의 큰 줄거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ovqH7mRsmSf9m77iBNba0-b5y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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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오징어 게임&amp;gt; 리뷰 : 정치의 본령  - 그 야당대표의 생각이 궁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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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06:54:01Z</updated>
    <published>2021-09-26T14: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게임 안에선 모두가 평등해. 참가자들 모두가 같은 조건에서 공평하게 경쟁하지. 바깥세상에서 불평등과 차별에 시달려 온 사람들에게 평등하게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는 거야          화제의 넷플릭스 드라마 &amp;lt;오징어게임&amp;gt;에서 게임을 진두지휘하는 &amp;lsquo;프론트맨&amp;rsquo;의 대사입니다. 여러분은 저 말이 어떻게 들리시나요? 말 그대로 &amp;lsquo;차별에 시달려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_TVv9tT19uU-piVw7lMAV_lxT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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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의 '품격'을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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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12:27:51Z</updated>
    <published>2021-07-20T11: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권의 유력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최근 논란이 된 자신의 &amp;lsquo;120시간 노동&amp;rsquo; 관련 발언을 해명했다.(주 120시간 바짝 일하고 이후 마음껏 쉴 수 있어야 한다)  윤 전 총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매일경제 인터뷰 발언 왜곡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amp;ldquo;부당노동행위를 허용하자는 것이 전혀 아니&amp;rdquo;었으며, &amp;ldquo;실제로 120시간씩 과로하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NwIKUojWaz3EzlyCjBZdg_gxg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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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H가 문제가 아니다 - 'LH 투기 사건', 진짜 문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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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02:21:04Z</updated>
    <published>2021-03-13T12: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LH 부동산 투기&amp;rsquo;로 인한 국민적 공분이 거세다. 분노한 농민들은 LH 본사 앞에서 시위를 열고, 국민들은 &amp;lsquo;진정한 신의 직장은 LH&amp;rsquo;라며 허탈해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국회의원, 시 공무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까지 연이어 터지면서 상황은 악화일로다.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이미 끓어오르고 있던 민심에 불을 지핀 것이다.  심상치 않은 민심을 의식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TQiw0hrOJWELQ1o7834iHYOXZ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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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노오력'의 기원에 대하여 - '인천국제공항공사 사태'에 부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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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5T22:28:41Z</updated>
    <published>2020-07-05T15: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 시절, 정치경제학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여러 문헌과 자료들을 보며, &amp;lsquo;자본주의는 어떠한 원리로 작동하고 성장하는가&amp;rsquo;, &amp;lsquo;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긴장관계인가&amp;rsquo;, &amp;lsquo;노동운동은 자본주의경제를 가로막는가&amp;rsquo; 등의 질문에 대한 답을 연구하는 과정은 정말 흥미진진했다. 이 학문을 전공으로 대학원에 진학하고, 향후에도 직업으로 삼으면, 모두의 꿈인 &amp;lsquo;덕업일치&amp;rsquo;를 이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v7BPVxnqcQGRBNL1E89Nbl6YMw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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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당에 없는 것 두 가지 - 민주주의자, 그리고 '노무현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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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17:05:25Z</updated>
    <published>2020-06-04T05: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0년 1월, 노태우의 민주정의당, 김영삼의 통일민주당, 김종필의 신민주공화당 3당이 &amp;lsquo;합당&amp;rsquo;에 합의했다. 이른바 &amp;lsquo;3당합당&amp;rsquo;이었다. &amp;lsquo;여소야대&amp;rsquo;라는, 1987년 6월항쟁의 결과로 힘겹게 얻어낸 성과가 무너졌고, 신군부세력은 자신들의 정치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었다.    그해 1월 30일, 통일민주당에서는 &amp;lsquo;3당합당 결의대회&amp;rsquo;가 열렸다. &amp;lsquo;기적에 가까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4gDHVCRMUd88__YHZCCziMM5R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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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민주당 유감, 주진형씨 유감 - 정부를 비판할 수 있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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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1T01:36:16Z</updated>
    <published>2020-03-30T13: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근혜가 이른바 &amp;lsquo;콘크리트 지지율&amp;rsquo;을 자랑하던 과거, 일부 정치인들의 '박근혜 마케팅'은 볼썽사나웠다.   '친박연대'라는 정당은 그 이름자체로 참 천박했고(얼마 전 논란이 되었던 &amp;lsquo;안철수신당&amp;rsquo;은 또 다른 의미로 매우 거북했다), 21세기 민주주의 시대에 국민을 섬겨야 할 후보들이 '대통령을 지키겠다'며 그녀를 '결사옹위'하는 모습에 소름이 돋았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J002qqemRN2myrn3i6PRZRs61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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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다시 생각해야 할 것들 - 자유시장경제, 금융자본주의, 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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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6T23:36:43Z</updated>
    <published>2020-03-16T11: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대한민국 뿐 아니라 온 세계가 시름시름 앓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보여주는 여러 풍경들을 보며, 우리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들을 나누고자 한다.  먼저, &amp;lsquo;자유시장경제&amp;rsquo;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자. &amp;lsquo;보이지 않는 손&amp;rsquo;에 의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정부의 개입은 비효율만 초래할까? 현재, 정부는 마스크 유통 및 판매를 통제하고 있다. 국민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y9uBvGq96wtK2DcoArfbN2Kjv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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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묻는다, '이게 나라냐' - 민주당의 '칼럼 고발' 사태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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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16:58:37Z</updated>
    <published>2020-02-18T14: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이 북한을 옹호할 수도 있고, 비판할 수도 있어요. 그 결론에 이르는 과정이 합리적이고 일관적이면 됩니다.  대학생시절, 과제에 대해 설명하시던 교수님의 이 발언이 참 신선해서 &amp;ndash; 정확한 워딩은 아니지만 -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명확한 답이 정해져있는 오지선다형 객관식 문제에만 익숙해있던 터라 인상적으로 다가왔나 보다. 사실, 맞는 말이다.  북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FdVvpqxjAXMu_nA6_Qi0g9sOq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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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준일, 그리고 '부자 증세, 복지 확대' - '시간여행자' 양준일을 통해 살펴보는 성공과 실패의 사회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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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1T05:20:21Z</updated>
    <published>2020-01-12T15: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토록 극적인 반전이 또 어디 있을까. &amp;lsquo;시간여행자&amp;rsquo; 가수 양준일 얘기다. 연예계를 떠난 지 20여년 만에 맞는 전성기라니. 팬미팅 티켓 발매 게시가 시작되자마자 서버가 다운되고, 순식간에 매진이 되는가 하면, 지난 4일에는 지상파 음악방송에 출연하여 &amp;ldquo;출국금지 양준일&amp;rdquo;을 외치는 팬들의 격한 응원을 받기도 했다. JTBC에서는 &amp;lt;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zoaMuJRcfiRSZdIaGyyQSba_3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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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했다 -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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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8T15:01:04Z</updated>
    <published>2019-12-18T16: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자본주의 경제 속에 살고 있다. 이 사실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amp;ldquo;자본주의&amp;rdquo;란 도대체 무슨 경제일까? 한자어를 그대로 풀이해서, 재물[資]이 근본[本]인 경제, 즉 &amp;lsquo;뭐니뭐니 해도 머니&amp;rsquo;인 경제를 말하는 것일까? 문자적으로 풀이하면 그렇겠지만, 정치경제학의 관점에서 본 &amp;lsquo;자본주의&amp;rsquo;의 정의는 좀 다르다.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OFSws7b3Cr77ruPrFU895qXq6IA.jpg" width="41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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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조커 리뷰&amp;gt; 조커를 잡는 가장 좋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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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2T08:48:56Z</updated>
    <published>2019-11-10T15: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화 중요내용 있습니다.  아서 플렉은 가난하고 정신적으로도 온전하지 않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하는 생활인이다. 우스꽝스러운 광대분장을 하고 거리에서 피켓을 흔들며 열심히 일하고, 한편으로는 유명한 코미디언의 꿈을 꾸며 조크들을 메모하고 또 연습하며, 생기 있는 눈동자로 유명 코미디언의 토크쇼를 챙겨보기도 한다. 꼬박꼬박 상담소에 나가 상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32k-tyBuwScYHfuqTXIYM15ub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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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엑시트&amp;gt;가 전합니다. '잉여'는 없다고 - &amp;lt;엑시트&amp;gt;가 청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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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14:57:20Z</updated>
    <published>2019-08-15T06: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글에는 영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amp;lt;엑시트&amp;gt;의 주인공 &amp;lsquo;용남&amp;rsquo;(조정석 분)은 말 그대로 &amp;lsquo;짠내 나는 청년백수&amp;rsquo;다. 번번이 취업에 실패한 용남은 가족들에게도 애물단지다. 귀여운 조카는 친구들 앞에서 용남을 부끄러워하고, 누나는 &amp;lsquo;너는 자랑할 게 없으니 옷이라도 잘 빼입고 (어머니 칠순잔치에) 가야 된다&amp;rsquo;며 용남을 구박한다. 더 슬픈 것은, 용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RwMF9o5rzU1U_l5Teaeu1Iqja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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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님 ! 최저임금, 이럴수는 없습니다 - 일본의 '경제보복' 최대의 피해자는 한국의 저임금 노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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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6T22:19:28Z</updated>
    <published>2019-07-16T15: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에는 일본 경제에 더 큰 피해가 갈 것임을 경고해 둡니다        일본의 &amp;lsquo;수출규제&amp;rsquo;에 맞선 대통령님의 단호한 의지천명, 잘 보았습니다. 누구는 여기서 &amp;lsquo;통쾌함&amp;rsquo;을 느꼈겠지만, 저는 한 편으로 우울해졌습니다. 일본의 경제보복에 피해를 입은 한국의 저임금 노동자들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경제보복에 한국의 저임금 노동자들이 왜 피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NimP6L4SBfAz5eJMGPekqgbV3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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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오로 장자연을 지우지 말라'고?(2) - 김민문정 글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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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5T16:00:04Z</updated>
    <published>2019-06-20T06: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글에서 계속]  &amp;lsquo;10년 전의 기억&amp;rsquo;을 정확히 끄집어내어 조선일보를 난처하게 만든 인물은, 『심의결과』에서 조□□으로 등장하는, 전 경기청장 조현오다. 『심의결과』의 내용 중 일부다.      &amp;ldquo;전 경기청장 조□□는 조사단 면담에서 당시 조선일보 사회부장 이□□이 자신을 찾아와 방AA 사장을 조사하지 말라고 하면서 &amp;ldquo;조선일보는 정권을 창출할 수도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OGSeZAfjxSvMsvGXizPEBK-Xf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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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오로 장자연을 지우지 말라'고?(1) - 김민문정 글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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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0T09:12:12Z</updated>
    <published>2019-06-20T05: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민문정이라는 분이 쓴, &amp;lt;윤지오로 장자연을 지우지 마라&amp;gt;라는 제목의 글 하나를 읽었다.(해당 글)   검찰 과거사위의 &amp;lsquo;김빠지는&amp;rsquo; 결론에 대해, &amp;lsquo;장자연 사건을 이렇게 끝낼 수 없다&amp;rsquo;며, &amp;lsquo;특검을 통해 철저하게 &amp;lsquo;죽음의 진실&amp;rsquo;을 밝히고 은폐에 대한 책임도 분명히 물어야 한다&amp;rsquo;고 주장하는 글이다. 실제로 법무부 검찰 과거사 위원회에서 배포한 『장자연 리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Mv%2Fimage%2FBjSKYmyghvAmjv8uK9-PIRzqp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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