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세모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 />
  <author>
    <name>someonetriangle</name>
  </author>
  <subtitle>세상의 모든 모자람에 대하여 고민합니다. 혼자 슬퍼하고 성장하고 실패하고 실수도 하는 인간적인 삶을 살아가며 먹고 마시고 쉬고 일하며 살아요.</subtitle>
  <id>https://brunch.co.kr/@@11ii</id>
  <updated>2015-12-31T16:13:53Z</updated>
  <entry>
    <title>인간적이라는 말이 경쟁력이 된다 - 인간만큼 인간적인 존재가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346" />
    <id>https://brunch.co.kr/@@11ii/346</id>
    <updated>2026-03-18T18:59:06Z</updated>
    <published>2026-03-18T18: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인간답다 라는 말만큼 그 사람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게 있을까  모두가 완벽을 추구하고 완벽만이 정답인 것처럼 말하는 이 세상에  인간이 아닌 것들이 점점 인간같아지지만  결코 인간이 될 수 없는 부분은 결코 채워질 수 없는 간극이 될 것이다.    사람이기에 가지는 개성. 그 틈새.  제각각에 모양도 다 다르고, 어떨 땐 이해조차 가지않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았더라면 - 나는 누굴 이렇게 사랑할 수 있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344" />
    <id>https://brunch.co.kr/@@11ii/344</id>
    <updated>2025-08-06T13:13:30Z</updated>
    <published>2025-08-06T11: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알까 나는 가끔 두려워 네가  네가 나를 사랑하는만큼, 너는 참 나를 자세히도 들여다보게 하거든.   겁이 많은 사람이라 그런지 스스로가 이런 확신에 가득찬 사랑을 받아도 되는지에 대해 자기검열과 그 뒤에 따라오는 나에 대한 불확실함이 나를 무섭게 만든단다.   네가 하는 사랑을 따라가지 못해 네 사랑을 의심했어  부족한 그릇과 편협했던 자아는 그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dS4ois3o4QVUv6PoU3utUHJUBd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닳는다. 마음이 - 엄마, 연인, 친구 그리고 나에게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342" />
    <id>https://brunch.co.kr/@@11ii/342</id>
    <updated>2025-08-01T13:43:33Z</updated>
    <published>2025-08-01T13: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반복이다.  정착한거 같다가도 새로운 적응을 해야만하는 순간이 오고, 이제는 다 끝난 것 같아 안심하다가도 또 다른 도전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잘할 줄 알았던 것 같았던 것도 또 다른 깊이를 보게 되면 새로이 배워야하는 법이였다.  원래 가졌다고 생각한 것은 내가 가졌던 게 아니라 가졌다고 착각했던 것 뿐이라는.  선명하고 공허한 이 감각이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itJe4f1d5bmCa1-9Lbw6A8vUW8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령이 좀 는거 같은데? - '나 좀 짱인듯'이 요즘 밀고 있는 유행어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340" />
    <id>https://brunch.co.kr/@@11ii/340</id>
    <updated>2025-07-22T13:28:09Z</updated>
    <published>2025-07-22T13: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이 그리 높지 않았다  아니, 낮았다  어떠한 특정 행위로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보이기를 바랐다 실제로 가지지 못해도 가진 사람처럼 보이고 싶었던 나의 허영이였을 것이다.   어느 정도 삶을 살아가는 요령을 터득한건지  문득, 자존감이 굳이 높아야하나 라는 생각을 했다  무언가를 그리 애를 써가며 쟁취해야하는가 라는 고단함이 섞인 지겨움같은 느낌이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weqKv-shGfQXOglWnAA1AdfN63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무것도 아님을 인정하는 일 - 내 인생이지만 책임지기 싫었나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339" />
    <id>https://brunch.co.kr/@@11ii/339</id>
    <updated>2025-07-22T13:28:42Z</updated>
    <published>2025-07-22T12: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과 진리를 그토록 갈망했던 이유는 뭘까. 나는 왜 그토록 특별하고 싶었는가.  그 모든 것의 이유는 세상에 정답이 있기를 간절하기 바랐기 때문이 아닐까  너무도 간절하게 말이다. 치열하게 무언가를 고민하지 않아도 사실 이 세상엔 절대적인 무언가가 있어 꼭 그대로만 해야한다는  정답이 있기를 바랐기 때문일 것이다.   이 얼마나 책임감 없는 삶인가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BlHmnGk5QPRJzCbCReY6EMssIQ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함을 버리는 일 - 완벽할 수 있을 거 같았다. 내 삶이. 참 찬란하게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338" />
    <id>https://brunch.co.kr/@@11ii/338</id>
    <updated>2025-07-22T13:23:25Z</updated>
    <published>2025-07-22T12: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잘 산다는 것? 삶의 틈틈히 던지는 질문이지만 여전히 정답은 모르겠다.  다만 이제야 선명해지는 요즘의 관심사란 일을 '완벽히' 잘 해낸다는 것에 대한 쓸데없었던 욕망에 대한 인지와 인정이랄까  완벽이란 건 사실 존재하지 않았던 개념인거라고 인간은 늘 완벽하고 싶어하지만 그것을 희망할 수 있을 뿐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을 이제야 완연히 받아들인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7Rbh63Ssc2vKWrXMMwbbzlhGbI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보단 성숙이 익숙해지는 나이 - 사람이 무르익어간다는 것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337" />
    <id>https://brunch.co.kr/@@11ii/337</id>
    <updated>2025-05-02T09:22:30Z</updated>
    <published>2025-05-02T08: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 왜 이리 성장보단 성숙이 익숙한 건지  이제는 제 아무리 많은 것을 배워도 더 이상 커지지는 않을 것 같다. 그저 그 상태로 무르익기만 하는 것 같다.  어쩌면 더 이상 내가 크기에 집착하지 않게 된 것일 수도 있다  같은 양의 액체라도 그 농밀함이란 천지 차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된 것인지  사실 어느 것도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면서 어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UXYyHrA1vJZ_ZN5p0ktI98MdXd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것이 너무 귀찮았어 - 그리고 나는 나의 그런 모습을 단 한 번도 사랑한 적 없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330" />
    <id>https://brunch.co.kr/@@11ii/330</id>
    <updated>2025-06-26T14:12:02Z</updated>
    <published>2024-07-15T06: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페르소나를 가지게 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어릴 때와 달리 이제 때에 따라 달라지는 내 모습에 혼란스러워하지 않는다.  이론과 달랐던 실제들이 점철되어 이제는 모든 것에 익숙해진 것만 같다. 헤매지 않는다는 것은 좋으나, 외부의 무언가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많은 것에 무관심해진 것은 또 다른 문제였다.   결국에는 내가 부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Sl6KdYSm9y8Kxh8YCOpbsaih3i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고 있는 만큼 통제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 - 이성이 주는 불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326" />
    <id>https://brunch.co.kr/@@11ii/326</id>
    <updated>2025-06-26T14:17:50Z</updated>
    <published>2024-07-08T00: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사람들은 나의 문제보다 타인의 문제에 더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그것을 더 먼저 해결하려 한다.  사실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면 누군가를 바꾸는 것보단 스스로가 바뀌는 것이 훨씬 더 말끔한 해결책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스쳐 지나가듯 보았던 유튜브 영상 중 유난히 기억에 남는 문장은 '우리는 결코 이성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이다.  하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uXlKscH6qvC0XXvaJUcB7RGDZC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력적인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동경과 시기, 질투 그 어딘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313" />
    <id>https://brunch.co.kr/@@11ii/313</id>
    <updated>2024-05-10T03:12:55Z</updated>
    <published>2024-05-02T05: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위 분위기라고 하던가 무언가 말로 아무리 표현해도 모자란 그 느낌은  그 사람이 가진 가치관에서 비롯된 행동, 말투, 눈빛, 목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만든 그 사람의 고유한 느낌이다.   나는 사실 겉멋이 든 타입이라 멋있어 보이는 이들의 어떤 행위 따위를 곧잘 따라하곤 했다.  하지만 어떻게 따라해도 지울 수 없는 허접함(?)에 금방 그만 두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A6P8CChAH9hzVdoqiHCjCFci_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애정결핍인데 어쩌라고요 - 어쩌긴 어째, 그래도 잘 살아보자구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311" />
    <id>https://brunch.co.kr/@@11ii/311</id>
    <updated>2024-04-30T06:30:14Z</updated>
    <published>2024-04-30T02: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 애정결핍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누구나 뒤틀린 애정관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어린시절이나, 가슴 속 상처따위는 가지고 살지 않는가.   극복이라는 거창한 단어로 수식하기에는 이것은 무슨 커다란 결심을 해야지만 하는 건 아니고.  잘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마땅히 노력해야만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나의 주변사람들에게 상처주지 않고 상처주지 않는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gKUEyFvO1ZgpiIASR2HFgdanH1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럴싸한 어른인 척하는 법 - 원래 대충 눈치껏 하는거라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310" />
    <id>https://brunch.co.kr/@@11ii/310</id>
    <updated>2024-05-01T23:51:55Z</updated>
    <published>2024-04-29T01: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딜가면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옛날에는 이 말을 참 좋아했다.  그래서 더 어른답게 점잖게 굴고 더 다소곳하게 행동했던 것 같다.  이 말이 칭찬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정의하기엔 애매하지만 일단 칭찬이라고 생각하고 듣는다 티가 나든 안 나든 사회적으로 필요한 면모를 보이려 부던히 애쓰는 내가 보인다는 거니까.  나는 세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s_XsBdNkManEmaSnFcFeYHBvwx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괜찮지 않으면 어쩌겠어 - 좀 우울하면 어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291" />
    <id>https://brunch.co.kr/@@11ii/291</id>
    <updated>2024-02-23T13:48:23Z</updated>
    <published>2024-02-23T11: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다듬어지지 않을 때마다 다시 본진을 찾아온다.   나의 근원. 나의 본원.  꾸준히 선명히 가꾼 내 세상은 그 어떤 것에도 바뀌지 않는다. 잃어버리지 않는다. 헤매지 않는다.  아무리 돌고 돌아도 결국 나다.  그렇기에 부지런히 내 세상을 밝힌다.    괜히 더 혼자 있는다. 잔잔히 울리는 마음을 모르는 척하지 않기 위해  내가 좋아하던 것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MRN4HlhvVabzenVerV1FpB8sdG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게으름의 선택 - 안락함의 달콤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278" />
    <id>https://brunch.co.kr/@@11ii/278</id>
    <updated>2024-02-23T12:21:13Z</updated>
    <published>2024-02-23T11: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쌓이는 힘.  눈 한 송이쯤이야 바닥과 닿으면 녹아사라지는 연약함의 상징이지만 끊임없이 내리는 눈발에는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해버린다  새하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고의 시간이 필연적으로 존재한다  눈송이를 눈발의 규모로 만들고 그 규모로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힘의 근원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시작은 어렵다. 나이가 들수록 리스크를 계산하는 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nxZgCN7wc8YmIaFzjsUlD92qHb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맙긴 한데, 왜 네가 무서울까 - Chat GP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282" />
    <id>https://brunch.co.kr/@@11ii/282</id>
    <updated>2024-02-09T15:08:15Z</updated>
    <published>2024-02-09T06: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을 하나 봤다  https://youtu.be/UE6AuEhAMbY?si=GeuGeg1s5t_4MmOT  자극적인 제목도 제목이고,최근 챗GPT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기도 했고  GPTs를 출시하면서 나 역시도 오픈 생성형 AI를 잘 활용하고 있기에(심지어 유료로) 무심코 클릭한 영상이다.  혼자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해낼 수 있는 것을 몇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U9v0P7YR5S4grmxETjcAYmhqbo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와 달라서 사랑해 - 나는 너를. 그리고 나를 사랑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272" />
    <id>https://brunch.co.kr/@@11ii/272</id>
    <updated>2024-01-03T05:47:13Z</updated>
    <published>2024-01-03T03: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름을 인정한다.  지금의 그대가 있게 해 준 그대의 과거 또한 존중한다 어떤 상처가, 어떤 아픔이 그대의 삶의 발판이 되어주었는지 그대는 살아가며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지켜냈는지  그대가 단순히 몇 문장으로 그것들을 말끔히 이해시켜 주리라 기대하지도 않고 언어로 전달되기에 너무도 복잡할 그대의 기억을 완벽히 이해할 자신도 없다.  그저 나는 그 과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yyHCeWCMkCKZtVDDedbFP1PgEI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의 책임 - 내가 부여한 의미들로 나의 세상을 채운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270" />
    <id>https://brunch.co.kr/@@11ii/270</id>
    <updated>2024-02-23T01:23:00Z</updated>
    <published>2024-01-02T04: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참으로 단순하기에 가지지 못한 것은 욕망하고 가진 것에는 무던하기 마련이다.  이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익숙한 것에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성장과 생존을 위한 유전적인 본능일 뿐이다   과거에는 가졌지만 현재에는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순수한 열정이라던지, 망설임 없이 느끼던 기쁨이라던지.  첫 번째가 소중한 것은 그때의 감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Qk1CRrqSsFdozq3koOEYD1lsbW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별로인 어른 - 나이만 먹으면 장땡이 아니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259" />
    <id>https://brunch.co.kr/@@11ii/259</id>
    <updated>2023-12-08T09:14:32Z</updated>
    <published>2023-11-30T05: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유를 하지 않는 어른만큼 최악인 것은 없다.  나는 결코 그렇게 살아가지는 않을 것이라 몇 번이고 다짐했는데  사회의 근본은 자본을 굴리는 것이라 결국에는 감정을 제외한 이성적인 판단이 진리인 것처럼 굴게 되기에 삶에서 일이 차지하는 크기가 커질수록 자칫 삭막해지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인지 끊임없이 사유하지 않는다면 존경할만한 어른이 되기는 힘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spItVafeAalGHVPZy4JAfHElA8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독히도 평범하기가 - 그렇게도 어려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256" />
    <id>https://brunch.co.kr/@@11ii/256</id>
    <updated>2023-12-14T10:55:13Z</updated>
    <published>2023-11-02T06: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엽 또한 좋아지는 것   생경하고 생동하고 살아 숨 쉬는 듯한 푸른색에 질식할 것 같다가도 살기 위해 노랗고 갈색빛을 하늘에 흩날리는 것 따위에 나는 쉽게 흐트러졌다   유약해진 것일까    은행나무 사이에 유난히 더 샛노랗게 변한 나무를 찾는다  그 아래 서있다 보면 연한 바람에도 쏟아질 듯 낙엽비가 내린다        눈앞에 펼쳐지는 화려하다 못해 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m3sjTkqj3TirWImrArQtxZSkAp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이 쉽니? - 나도 쉬운 거 같아. 이게 사랑이 아닌 걸 알면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1ii/251" />
    <id>https://brunch.co.kr/@@11ii/251</id>
    <updated>2023-10-17T09:05:55Z</updated>
    <published>2023-10-16T03: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을 쉬이 말하는 사람들의 사랑은 나도 쉽다  딱 그 정도의 무게감으로 사랑을 뱉는다.  사랑해  그리고 그 감정은 참 당연하게도 쉬이 휘발된다     사랑을 어렵다 하는 이들의 사랑은. 사실 그런 사람을 별로 본 적이 없지만  나도 어렵다      그것을 입에 담아내는 것조차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    사랑해  라고 말하는 게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ii%2Fimage%2FI6b_fNK8RnOGl4dOdzEh9hTOom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