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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진찍는 이탈리아어-한국어 통번역가, 이탈리아 코디네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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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31T18:2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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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와 은총 -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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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14:19:42Z</updated>
    <published>2019-03-26T09: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amp;quot; 마음이 무너지고 힘들어 기도할 수 없을때 나를 사랑하는 누군가의 기도 덕분에 힘을 얻게 된다. 오늘도 그 누군가 상처안에서 아픔과 고통을 느끼는 이에게 치유와 건강을... 희망이 없어 절망하는 이에겐 희망과 용기를... 애정이 필요한 곳에 사랑을...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에, 구체적인 도움을... 이 아름다운 성당에서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ju%2Fimage%2FH0miuSQFf7BpLQc731FnWnjAL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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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사랑&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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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5T12:43:50Z</updated>
    <published>2018-10-28T14: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단상  복음 구절인&amp;nbsp;'나를 사랑하는 이에게 나를 드러내보이겠다.' 고 하신 말씀을 곰곰히 생각해본다. 그분을 사랑한다는것은 무엇을 말하는것일까? 내가 하기 어렵거나 유독 힘이 들어가는것을 기꺼이 그리고 기쁘게 할때... 미소짓기 힘든 이에게 마음을 다해 미소지어줄때... 기다리지 않고 먼저 솔선수범해서 주변 정리를 한다든지 청소나 쓰레기를 버리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ju%2Fimage%2FExq3q-7KE1jd5_U5keH11EyAk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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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제일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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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0T14:53:45Z</updated>
    <published>2018-10-14T15: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에 도착했던 첫 날을 기억한다. 살고자 본능적으로 선택한 곳이었지만, 정작 갈 곳도,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도 없는 곳에 서고 보니, 더 죽을 맛이었다. 무작정 걸었다. 한참을 걸어 우연히 도착한 성당에서 나는 한참을 머물렀다.  Dear Lord, I can&amp;rsquo;t explain it in words. Please listen through my he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ju%2Fimage%2FoZ3lGiysGglYcUdnkwpHis0zA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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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만의 평화로운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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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6T19:28:16Z</updated>
    <published>2018-09-30T15: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펜을 들고 엽서 한장을 쓰고싶은 날씨와 장소이다.마음이 가는대로 나를 맡기고싶은 느낌...그리움을 그리움이라고 말하고 사랑을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행복인지 예전엔 알지 못했다.수정처럼 맑고 투명한 호수안에서 나를 본다.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내가 진정 그리워하고 원하는것은 무엇인지...깨끗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ju%2Fimage%2Fxwq9j6k-43DWNVtMTAWxgscDQ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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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선물 - 용기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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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1T15:25:04Z</updated>
    <published>2018-09-24T16: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선물시작되는 것이 있으면 끝나는것도 있는 법.이는 자연의 섭리일뿐, &amp;lsquo;내게 어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느냐&amp;rsquo;며 애달파할것도,좌절할 것도 없다.꼭 무언가를 해주는, 작위(作爲)를 동반해야만 사랑인걸까?부작위(不作爲)도 사랑이다.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한올의 숨결이듯, 한줌의 바람이듯 존재하는것도사랑이다.적어도 나는 어긋난 내 사랑을 그렇게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ju%2Fimage%2FYBmgh607S_O1XaOckZCEjEMs4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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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로 떠난 이유 - 이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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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4T11:24:26Z</updated>
    <published>2018-09-21T05: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보다 더 소중하다고 느꼈던 사람이 있었다. 어느 봄날 우연히 시작되어 뜨겁게 타올랐던 우리의 마음은, 그 해 가을 결실을 맺었고, 나는 우리가 같은 마음으로 같은 꿈을 꾸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같은 길을 걸어가길 바랬다.  나는 있는 그대로의 그를 사랑했던 것일까, 그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내 마음을 사랑했던 것일까.  어느 순간 나는, 사랑 그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ju%2Fimage%2FkpgPTZbss8FwuZN3M1N08w3CZ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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