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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주 연구자 이대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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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통주(우리 술)을 사랑하는 술 연구자의 브런치입니다.&amp;nbsp; 다양한 전통주 연구로 2015년 과학기술 진흥유공자 대통령상 및 2016년 행정자치부 전통주의 달인 등을 수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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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3T08:57: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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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빚는 가치: 숙성 막걸리, 약주의 가능성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4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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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9:42:52Z</updated>
    <published>2026-04-15T09: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에서 &amp;lsquo;숙성&amp;rsquo;은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과정이 아니다. 저장 중에 일어나는 화학적, 물리적 변화의 결과로, 술의 성질을 바꾸며 새로운 풍미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발효주와 증류주는 저장하는 동안 산화&amp;middot;환원 반응, 에스터화, 페놀 화합물의 중합 등을 거치며 거친 향은 줄고 복합적인 향미는 더욱 깊어진다. 시간이 흐를수록 술은 한층 부드러워지고, 향 역시 풍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xWUVW9ZHMNgH_V62gQANvXWIn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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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버 큐리어스 시대, 전통주는 어떻게 선택받을 것인가 - 전통주 주(酒)저리&amp;nbsp;주(酒)저리-2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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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2:46:31Z</updated>
    <published>2026-03-30T22: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대한민국 주류 시장이 근본적인 전환점을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 신문에서 보도한 &amp;lsquo;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amp;rsquo; 현상은 단순한 유행어가 아니라, 젊은 세대의 음주 가치관이 구조적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표현이다. 소버 큐리어스란 반드시 금주를 선언하는 것은 아니지만, 왜 마시는지 스스로 묻고 필요하지 않다면 마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HrgyStbKu9y0i33UhRJl16IxD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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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주를 살리는 &amp;lsquo;힙트레디션 전략&amp;rsquo;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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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3-23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주를 살리는 &amp;lsquo;힙트레디션 전략&amp;rsquo;, &amp;lsquo;마시는 술&amp;rsquo;에서 &amp;lsquo;경험하는 술&amp;rsquo;로  최근 전통주 시장은 분명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한때 &amp;lsquo;프리미엄화&amp;rsquo;와 &amp;lsquo;지역특산주&amp;rsquo; 붐을 타고 성장 가능성을 보였지만, 전체 주류 시장의 축소와 더불어 전통주 역시 소비 정체 혹은 감소 흐름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의 음주량 자체가 줄어드는 &amp;lsquo;소버 큐리어스(Sob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iu_QLY3Ni4RYXcKfLYutc_T6r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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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나라에서 고려로, 제비원 소주에서 안동소주라는이름까지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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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7:56:00Z</updated>
    <published>2026-03-11T07: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증류주의 기원은 대체로 고려 후기, 몽골의 고려 침략 과정에서 증류 기술이 유입되었다는 설명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이에 반해 조선 후기 실학자 이규경의 &amp;lsquo;원대 이전 기원설&amp;rsquo;이나 최남선의 &amp;lsquo;이슬람 상인을 통한 직접 전파설&amp;rsquo; 등 다양한 전파 가설도 제기되어 왔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문헌과 고고학적 정황을 종합하면, 증류 기술이 본격적으로 한반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9k--Nfxd3S0W-CXKyZ-2xgC-3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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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위의 빈자리, 기내에서 시작되는 전통주 전략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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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3:08:03Z</updated>
    <published>2026-03-04T23: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방문객은 증가 추세에 있다. 작년의 경우 약 1,894만 명이 한국을 방문해서 24년 대비 8% 증가했으며 올해는 2,000만 명 관광객 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한국관광테이터랩). K-팝, K-드라마, K-푸드가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는 동안, 외국인들이 한국을 처음 마주하는 공간은 여전히 공항과 항공기다. 우리나라 방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1UbwBQXJBWmGWNjYfS-bi8HdE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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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한국술 협회가 해야 할 일들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3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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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8:23:32Z</updated>
    <published>2026-02-23T08: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산된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한국술 협회가 해야 할 일들  ※ 본 글에서는 주류 산업 전반을 포괄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amp;lsquo;전통주&amp;rsquo; 대신 &amp;lsquo;한국술&amp;rsquo;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최근 한국술을 포함한 주류 산업 전반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가 하나 있다. 올해 9월부터 시중에 판매되는 모든 주류 제품의 라벨에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 표시가 의무적으로 포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DP2fyDn93JtWgc9Y5zekApuML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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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주라는 명칭이 가려버린&amp;nbsp;증류식 소주의 가치 발견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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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1:11:35Z</updated>
    <published>2026-02-13T11: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이름, 다른 술 - 소주라는 명칭이 가려버린 증류식 소주의 가치 발견  최근 국내 주류 시장은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음주 빈도는 줄고, 한 번에 마시는 양도 적어지는 흐름이 일상화되었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amp;lsquo;취하기 위한 술&amp;rsquo;보다 &amp;lsquo;맛과 향을 즐기는 술&amp;rsquo;, 그리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술을 천천히 마시려는 소비 태도가 확산하고 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pDMRRAxy767K0tkQuo_wgYU_V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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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사』로 살펴본 고려시대 술의 사회적 의미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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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3:28:16Z</updated>
    <published>2026-02-03T23: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본 글은 '한국술 고문헌 DB(한국술문헌연구소 제작)'의 내용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도움을 주신 @jaehyung.kim.520 김재형님께 감사드립니다.&amp;nbsp;http://koreansool.kr/ktw/php/home.php&amp;nbsp;&amp;gt;  앞선 『고려사』 분석에서는 고려시대 술의 정치적, 경제적 의미를 살펴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고려사』에 나타난 기록을 중심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fa8ejdHeM6ClFppRXP4l6RgmL4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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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한국적인 술&amp;rsquo;은 무엇인가, 기준부터 다시 세우자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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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0:45:54Z</updated>
    <published>2026-01-29T00: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K-푸드가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면서 그 근간이 되는 한식 전반에 관한 관심 역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전통주는 분명 한식 문화의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지만, 아직 세계 시장에서 독자적인 존재감을 확보했다고 말하기에는 다소 이르다. 오히려 지금과 같은 시점에서 필요한 것은 &amp;lsquo;한국적인 술이 무엇인가&amp;rsquo;에 대한 더 분명한 정의를 세우는 일이다. 이러한 정의가 전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bByRSczeDXN9DCbC4V8md-zoR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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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주를 요리하다:셰프의 식탁에서 다시 태어나는 우리술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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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7:39:03Z</updated>
    <published>2026-01-23T07: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종영된 &amp;lt;흑백요리사 2&amp;gt;는 단순한 요리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전통주가 현대 미식 담론 속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라 생각한다. 이번 시즌이 특히 주목받은 이유는 몇몇 셰프의 요리 과정에서 전통주가 음식과의 &amp;lsquo;페어링&amp;rsquo;이라는 맥락으로 자연스럽게 등장했다는 점이다. 셰프들은 전통주의 맛과 향을 자신의 요리 언어로 해석하며 접시 위에 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J8RxlwcZUKYItFzSqhDSPF2qu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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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사』로 살펴본 고려시대 술의 정치&amp;middot;경제적 의미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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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23:26:42Z</updated>
    <published>2026-01-12T23: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본 글은 '한국술 고문헌 DB(한국술문헌연구소 제작)'의 내용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도움을 주신 @김재형님께 감사드립니다.&amp;nbsp;http://koreansool.kr/ktw/php/home.php&amp;nbsp;&amp;gt;  『고려사』로 살펴본 고려시대 술의 정치&amp;middot;경제적 의미  우리나라는 오래전부터 우수한 기록문화를 발전시켜 왔다. 삼국시대에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가 편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KOGOWCWLSyN-4a_df72Y8gyIQ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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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주 테이스팅 조건의 재정립: 온도와 잔의 중요성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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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1:58:15Z</updated>
    <published>2026-01-05T01: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술을 마시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과거에는 취한다는 환각 작용을 통해 신과의 연결고리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뚜렷한 치료 수단이 없던 시대에는 약으로도 쓰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술은 특정한 목적을 위한 도구에서 벗어나, 그 자체를 즐기는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았다. 현대의 술 문화는 술 그 자체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 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9yXd3VyskxZx0blauaHuUXkX_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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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코리아 2026'로 본 전통주 트렌드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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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4:06:02Z</updated>
    <published>2025-12-31T04: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렌드 코리아 2026'로 본 전통주 트렌드 - 전통주는 어떻게 소비될 것인가?  많은 사람은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한 해의 운세를 점친다. 개인은 자신의 건강이나 재산을, 사업가는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알고 싶어 한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다가올 시간에 대한 불안 속에서 작은 위안과 기준을 얻기 위해 운세를 찾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wJTeVQKigIV7avB7o-p7uUEFF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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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가요록』에 담긴 전통주 제조법과 맛의 스펙트럼 - 전통주 주(酒)저리&amp;nbsp;주(酒)저리-2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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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0:13:57Z</updated>
    <published>2025-12-19T00: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본 글은 '한국술 고문헌 DB(한국술문헌연구소 제작)'의 내용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도움을 주신 @김재형님께 감사드립니다.&amp;nbsp;http://koreansool.kr/ktw/php/home.php&amp;nbsp;&amp;gt;   『산가요록』에 담긴 전통주 제조법과 맛의 스펙트럼-술은 같아도 맛은 달랐다  앞선 글(『산가요록』 경험에서 과학으로, 조선의 양조를 기록하다, 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acaW-TodxX5kuxob5Pvm9Jp3m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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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0년 탁&amp;middot;약주 주세 폐지안의 배경 - 전통주 주(酒)저리&amp;nbsp;주(酒)저리-2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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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2:23:02Z</updated>
    <published>2025-12-15T08: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쌀 소비 확대를 위한 실험: 1990년 탁&amp;middot;약주 주세 폐지안의 배경  주세(酒稅) : 국세의 하나. 주류에 대하여 매기는 간접 소비세로, 출고하거나 인수한 주류의 수량이나 가격에 따라 제조자나 인수인에게 징수한다.(표준국어대사전)  주세는 술을 만들거나 유통하는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세금이다. 우리나라의 주세는 주종별로 다르게 책정되어 있으며, 제도 안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cBJy-wNHtiJp0wJ_lo9d_fHgg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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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우리술대축제, 더 큰 도약을 위한 다음 과제들 - 전통주 주(酒)저리&amp;nbsp;주(酒)저리-2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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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2:24:34Z</updated>
    <published>2025-11-27T01: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최대의 전통주 행사인 「2025년 우리술 대축제(이하 우리술 대축제)」가 막을 내렸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전국 122개 우리술 제조업체가 참여했으면 총 2만 5884명이 방문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3일간의 행사 동안 관람객 수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매년 우리술 대축제가 끝날 때마다 행사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JIurAo6zjgEb5M4NGcUvi3yw-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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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주, 해외 공관에서 시작하는 문화 외교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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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23:00:33Z</updated>
    <published>2025-11-24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아&amp;middot;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행사가 끝났다. 전 세계의 많은 정상들과 기업 대표들이 우리나라에 머물며 다양한 회의와 만찬에 참석했다. 이번 주요 만찬과 홍보 행사에는 여러 전통주가 사용되었다. 전통주가 만찬주로 쓰인 것은 최근 침체한 전통주 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통주의 사용은 양조장에는 영광이지만, 동시에 전통주가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pKc4_65odqkBOSa20xWb4MBH2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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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가요록』 경험에서 과학으로, 조선의 양조를 기록하다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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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2:31:20Z</updated>
    <published>2025-11-16T02: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본 글은 '한국술 고문헌 DB(한국술문헌연구소 제작)'의 내용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도움을 주신 @김재형님께 감사드립니다.&amp;nbsp;http://koreansool.kr/ktw/php/home.php&amp;nbsp;&amp;gt;  술이나 음식에 있어 과거의 고문헌을 이해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무엇보다 기록 자체가 많지 않은 이유도 있지만, 술 이름이나 음식 이름만 간단히 언급된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b_5ouJnq96dlAZorhNIP2H9yePo.jpg"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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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주, 푸드테크로 다시 빚다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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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2:25:03Z</updated>
    <published>2025-11-04T23: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주, 푸드테크로 다시 빚다 &amp;mdash; 장인의 손맛이 기술을 만날 때  최근 식품 산업에서 자주 보이는 단어 중 하나가 &amp;lsquo;푸드테크(Foodtech)&amp;rsquo;이다. 푸드테크는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농장에서 식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바이오기술(BT) 등 첨단 기술을 결합한 신산업을 의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iORuxz_RWIpezW0TO8YJ-B5Fy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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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단기 소비 촉진 방안 - 전통주 주(酒)저리 주(酒)저리-2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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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22:46:29Z</updated>
    <published>2025-10-22T22: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단기 소비 촉진 방안, 위기가 곧 기회다.  최근 국내 외식업계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컨대, 서울 외식업 매출은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전년 대비 감소세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유행기에도 이어졌던 성장세가 올해 들어 처음 꺾인 것이다. 서울시 상권분석 서비스에 따르면, 올해 4~6월 서울 지역 외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1c%2Fimage%2FUsAzqBrvw0pqIw1RCStdiRDvn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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