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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보를 탐닉하고, 편집하며, 디자인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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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3T11:43: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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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산자는 어떻게 군사기밀 지도를 볼 수 있었나? - &amp;lt;고산자 이야기&amp;gt;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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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5:24:25Z</updated>
    <published>2020-07-28T03: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산자는 평민 출신이다. 신분제가 엄격했던 조선 초 보다는 심하지 않았겠지만,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하더라도 관직에 오르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고, 군사기밀에 해당하는 지도를 보는 것은 더욱 힘들었을 것이다. 그럼, 항공 사진도 없던 조선 시대에 고산자가 어떻게 &amp;lt;대동여지도&amp;gt;와 같은 비교적 정확한 지도를 그릴 수 있었을까? 1편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고산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3F%2Fimage%2FQvqnRd8qY5Xwdke_joQcxxu7m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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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산자가 백두산에 올라갔을까? - &amp;lt;고산자 이야기&amp;gt;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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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5:24:39Z</updated>
    <published>2020-07-20T04: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이전에 저의 페북에 올린 피드를 가져와 고쳐 쓴 것 입니다.  고산자는 김정호의 호 입니다. 조선은 쿠테타로 세워진 나라다. 기울어져가는 고려를 당시 불만이 많았던 군인들이 명분없이 낼름 삼킨 것이다. 새롭게 나라를 세운 조선은 체계적인 지방의 관리를 위해 고을의 지리 정보를 구축하기 시작한다. 당시 한반도 전체를 아우르는 지도는 많았지만, 고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3F%2Fimage%2FGp6dtFCxQluS7T8ti1r0QhKbK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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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표용지에 담긴 4년의 무게  - 투표용지 무게, 약 8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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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5:24:54Z</updated>
    <published>2020-04-15T01: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라디오 방송에서 투표용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길어진 투표용지에 수검표를 해야하고 한 번 접던 것을 두 번 접어야 한다고. 방송을 듣던 중 처음엔 투표용지 제작에 얼마나 많은 종이를 쓸지 가늠했었다. 하지만 각 지역구 마다 후보수가 다르기 때문에 투표용지 길이를 정량화하기 어렵고, 같은 크기로 배포될 비례정당국회의원 투표용지(이후 '비례투표용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3F%2Fimage%2FV1CqTOLsmQrQs0tVcEdfXjo1T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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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냑은 술이 아니다 - 꼬냑 브랜디 브랜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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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4:00:40Z</updated>
    <published>2019-05-26T14: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냑(Cognac)'은 위스키나 보드카처럼 술 종류를 일컫는 말이 아닙니다. 과실주를 베이스로 증류를 한 술을 브랜디라고 하는데, 프랑스 꼬냑 지방에서 생산된 브랜디가 유명세를 타면서 꼬냑이 프랑스 브랜디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프랑스 샹파뉴(Champagne) 지방에서 생산된 발포 와인을 '샴페인'이라 부르는 것처럼.   꼬냑 지방은 우리나라의 대구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3F%2Fimage%2FHhN7BZREq_CRcq8PlXTfPT1ltR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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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 향수 등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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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16:05:49Z</updated>
    <published>2019-03-25T04: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수는 '연기를 통하다'라는 라틴어 'Per Fumum'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대 사람들은 향수를 신과 인간과의 교감을 위한 매개체로 여겼다고 합니다. 종교의식에서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던 것이죠. 그런 향수가 중세로 넘어오면서 귀족들이 피혁 제품을 많이 입기 시작하면서 가죽에서 나오는 특유의 향을 없애기 위해 뿌리기 시작했고,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3F%2Fimage%2FWL_4GIVn2I0TVhUQqimyAeKH4r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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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유구는 어디에 있나요? - 주유하며 읽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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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0T03:26:21Z</updated>
    <published>2019-03-20T03: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렌터카를 운전하거나 여행 중 다른 사람의 차를 운전하다 보면 주유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죠. 아무 생각 없이 주유소나 충전소로 들어가다 &amp;quot;연료 주입구(주유구)가 어느 방향에 있지?&amp;quot;라고 당황, 혹은 반대 방향으로 진입해 번잡하게 이동을 하기도 하고, 주유 손잡이를 쭉 빼내 불편을 감수하기도 합니다.&amp;nbsp;주유구는 왜 자동차마다 다를까요? 그것은 국가 간 문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3F%2Fimage%2FPn9uzKSnhpathLXraA6B9CCmI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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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은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나?  - 화장품, 삶이 끝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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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0T03:25:46Z</updated>
    <published>2019-03-20T03: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화장품을 오프라인 매장보다는 대부분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하죠. 하지만, 매장에서는 유통기한을 직접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지만,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amp;nbsp;그래서 지난 2012년, 쇼핑몰 페이지에 유통기한을 고지하는 전자상거래법이 발효되면서 요즘은 제조일자를 고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지키지 않거나 형식적으로 표기하는 업체가 많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3F%2Fimage%2FiWjAZNwG9jFihw1dcP-xKep0gV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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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걀 껍데기에 적힌 숫자는 무엇? - 달걀이 알려주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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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7:49Z</updated>
    <published>2019-03-20T03: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17년 8월 살충제 달걀 사건 이후, 여러 차례 보완을 거쳐 2019년 2월 23일부터는 달걀 껍데기에 산란일자 표시(난각 표시) 의무화가 시행됐습니다. 농축산물의 생산과정 정보를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건강한 먹거리를 유통하기 위함이겠죠. 마트에 가면 다양한 브랜드의 달걀이 있습니다. 투명한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긴 것도 있지만 대부분 종이 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3F%2Fimage%2F3WoMtC3UY_0OVqwB-ie-1J8ih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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