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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집사 Lawjib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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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지털네트워크가 당신과 당신의 조직을 위한 법률전문가를 보내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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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3T14:5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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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업 위기대응과 법인회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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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22:09:11Z</updated>
    <published>2023-04-21T12: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설업 위기대응 세미나를 무사히 치렀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여러 고민을 이야기해주셨고 법무법인 엘케이비 법인회생센터에서 여러가지 측면에서 위기돌파를 위한 솔루션을 말씀드렸습니다  부동산 계의 셀럽인 스마트튜브 빠숑 김학렬 님이 2023.년 주택시장 설명을 잘 해주셔서 청중들이 좋아하신 것 같습니다  위기상황인 건설사 시행사 신탁사 투자사 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7K%2Fimage%2FOI2Qbv3P386mQdkfjhfDPN-jAF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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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 기술과 개인정보 - 개인정보는 곧 그 개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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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1T09:48:26Z</updated>
    <published>2018-03-08T12: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는 원자의 시대에서 비트의 세계로 옮겨가고 있다. 원자의 시대에서 삶을 쌓아 올린 사람들은 비트의 시대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비트의 시대에서 삶을 재구성한다는 것은 원자의 시대의 자신의 삶을 허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원자의 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비트의 시대를 이해하고 싶어 하지 않을 뿐 아니라 비트의 시대가 오지 않도록 온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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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힘 - 긍정적인 생각과 욕망의 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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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2T16:00:00Z</updated>
    <published>2018-03-07T13: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 부와 권력은 공정하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공정한 경쟁에 대한 경험은 많지 않았고, 내 주변의 사람들 모두가 큰 부를 얻기 위해서는 가족이나 사랑, 우정 같은 가치를 버리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한다는 투로만 이야기하였다. 그 주변의 사람들 중 진짜 큰 부를 얻은 사람은 없었다. 모두들 고만고만한 사람들이었다.&amp;nbsp;학교의 선후배, 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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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 원정대 - 먼길을 떠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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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7T06:29:38Z</updated>
    <published>2018-03-06T13: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체인은 나에게는 일종의 상징이다. 나는 컴퓨터과학자도,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법률을 해석하는 것을 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이어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서는 '알고'있다고 말하기 어렵다. 어떻게 나는 잘 모르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라는 것에 빠지게 되었을까? 수많은 관심사를 다 정리하고 이 분야를 연구하고 이 분야에 기여하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을까? 알 수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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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적 부와 경쟁적 부 - 풍요와 부에 대한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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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18:09:35Z</updated>
    <published>2017-10-12T00: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되고 싶다. 하지만 그 방법을 모른다. 신문, 방송 그리고 주변 사람이 하는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부자들은 왠지 남의 것을 욕심껏 빼앗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고 싶진 않다. 그리고 그러한 것은 나쁘다고 교육받아 왔다. 이러한 모순적인 생각들이 풍요와 부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가지지 못하게 한다. 한마디로 일관성이 없는 삶을 살게 된다. 일관성이 없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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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습관을 업데이트 한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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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18:06:37Z</updated>
    <published>2017-07-19T11: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다는 자신감 혹은 믿음도 쉽게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amp;nbsp;내가 어떠한 생각을 하던지 어떻게 결심을 하고 행동을 하더라도 세상은 아무 변화가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amp;nbsp;무엇보다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위의 사람들의 결심, 결단을 모르고 관심도 없기 때문이다. 나무가 자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빙하가 녹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과 같다.&amp;nbsp;처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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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을 인정해야 길이 보인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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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5:36:43Z</updated>
    <published>2017-07-14T00: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생활에 문제가 있음을 안다. 이 문제라는 것은 걱정, 고민과는 다른 차원의 것이다. 고민이나 걱정이 대부분 시간이 흐르면, 몸이 건강해지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것인데 반해 이 문제라는 것은 더 나은 자기로 향하는 여행을 방해하는 장애물이라는 차이가 있다.&amp;nbsp;사랑하는 사람이 불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경우, 주변에서 생각하는 자기와 스스로 생각하는 자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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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에 대한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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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18:05:08Z</updated>
    <published>2017-07-12T16: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인간이 정신적으로 성장함에 있어 다른 사람과의 비교, 경쟁은 어느 정도나 필요한 것인가어제의 나와 비교하지 않고 다른 누군가와 비교하는 것이 성장에 도움이 될까스캇 펙의 명저 '아직도 가야 할 길'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방향을 잡더라도 내 성장은 '글'로 표현되어야 함을 깨달았다. 설령 정말 대단한 내용이 없다고 하더라도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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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할 수밖에 없는 디자인&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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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17:47:24Z</updated>
    <published>2017-05-30T01: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행할 수밖에 없는 디자인에 대하여 생각해보자. 빌 게이츠는 스티브 잡스의 멋진 작품은 디자인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디자인이라는 것은 단순한 외관이 아니다. 디자인이라는 것은 오히려 무형의 것이다. 사람들의 사물에 대한 경험 방식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나의&amp;nbsp;문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풀 수 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10개의 사과가 들어있는 10개의 상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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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 질적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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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9T02:51:28Z</updated>
    <published>2017-05-09T02: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랍지 않은가? '='로만 이루어진 수식이 인간을 달로도 보내고, 인터넷을 구축하고, 거대한 건축물을 짓게 한다는 것이. 새로 추가되는 것 없이도 세상은 풍요로운 것인지도 모른다. 다만 우리가 =로 이루어지는 변환 공식을 모르고 있을 뿐 가진 것이 없어서, 시간이나 자원이 없어서 할 수 없다거나 하는 변명은 무지의 소치이거나 창의력의 부족이다. 이런 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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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코딩하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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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9:40:16Z</updated>
    <published>2016-09-12T13: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외적으로 확인받으려고 하면, 우리는 인생을 컨트롤할 수 없게 된다. 우리 자신의 가치관과 원칙이 아니라 타인의 가치관과 원칙에 따라 행동하게 되기 때문이다. -hyrum w. smith.  오랫동안 알고 싶었다.  인간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인간의 성장은 어떤 것으로 측정되어야 하는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는 네트워크를 이루어 즉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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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하급수로 성장하기 위한 마음가짐 - 마음은 한계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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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4:14:35Z</updated>
    <published>2016-09-08T01: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은 한계가 없다.  인간이 진정 위대한 것은 자신의 본질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를 다른 사람과 다르게 규정하는 것, 나를 나답게 하는 본질적인 것은 스스로가 선택하는 것이다. 진정 위대한 인간이라고 이야기하려면 그 영혼을 이야기할 수밖에 없다. 지금 이 시점에서 그가 가진 부와 권력을 보고 우리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부러워하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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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무엇이라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배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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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8T20:35:27Z</updated>
    <published>2016-04-14T22: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하급수적인 사고는 학습을 하여야만 얻을 수 있다. ​10년 후의 일을 대비하기 위해서, 혹은 10년 후의 영광을 위해서 지금 1시간을 내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래서 진정한 전문가가 드물고, 부자가 드물고, 노후대비를 스스로 제대로 한 사람이 드물다. ​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보지 못하는 것인가. 보지 않으려고 하는 것인가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을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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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생각을 가치로 전환할 것인가 2 - 가진 것 없다 말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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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9:40:09Z</updated>
    <published>2016-04-12T23: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진 것이 없어서 뭘 할 수 없고, 뭘 해도 실패할 것이다.'라고 말한다면, 스스로 감각적 진통제를 맞고 있는 셈이다. 신세한탄을 위해 술을 마시는 것과도 같다. 멀쩡한 정신에서는 술이 변화에 전혀 도움이 안 됨을 알면서도 술이 주는 일시적 망각에 굴복하여 술을 마시는 것이다.  오늘 하루가 깨어나 다시 잠이 들 때까지가 바로 당신의 전 인생이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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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생각을 가치로 &amp;nbsp;전환할 것인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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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1T15:24:00Z</updated>
    <published>2016-04-11T12: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당신의 생각을 가치 있는 것으로 전환할 것인가? 흐르는 물도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전기를 만들 수 있고, 빛도 모이면 태양열이 되고, 바람은 풍력이 된다. 당신의 생각은 생존하는 동안 재료가 들지 않는 무한한 것이다. 이것을 가치 있는 것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면 당신은 살아있는 동안 끊이지 않는 부의 원천을 얻게 될 것이다.  생각은 결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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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릿속 설계도의 가치 - 무형자산은 0과 1로 표현된다. 네가 가진 모든 것을 0과 1로 표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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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7T22:35:19Z</updated>
    <published>2016-03-24T22: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전 세계의 지적 혁명의 중심에는 스마트폰이 있다. &amp;nbsp;스마트폰이라는 디바이스에 한정된 이야기는 물론 아니다. 인간이 문명을 건설하여 온 바로 그것, 지식의 전달과 확대 재생산이 종전의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뛰어넘고 있다는 것이다. ​필요한 정보, 필요한 지식을 얻기 위하여 유학을 갈 필요가 없어지고, 멀리 있는 사람에게 의견을 구하러 그곳으로 갈 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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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형자산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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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6T12:58:02Z</updated>
    <published>2016-03-21T22: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성공의 욕구,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는 본질적인 것이다. 이러한 성공의 의미가 경쟁, 남을 이기기 위한 것만에 그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성공을 위한 욕구가 생겼다면, 성공을 위한 변화를 위하여 내면을 청소하고, &amp;nbsp;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의 욕구를 정리하여 우선순위를 매겼다면, 다음으로는 차가운 이성으로 시대를 읽어야 한다.  자신의 욕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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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 버려서 집중한다. -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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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7:16:23Z</updated>
    <published>2016-03-21T04: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하고 싶은 열망이 있으면 자신에 대하여 먼저 알아야 하고, 자신의 내면을 청소하여야 한다. 여러 가지 생각 중 진정으로 중요한 생각, 자신이 정말 바라는 욕구가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납득시키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시간이 의지(will)를 자라게 한다.  버릴 수 없다는 것.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다는 것은 단순히 욕심이 많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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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중요한가, '행동'이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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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7:16:23Z</updated>
    <published>2016-03-14T02: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중요하다고 많이들 말한다. 맨날 생각만 하고, 말만 하고 행동을 안 하면 말짱 헛거라고 말한다.  나는&amp;nbsp;생각이 행동보다 중요하다. 행동이 생각보다 중요하다 이렇게 말하고 싶지 않다. 다만 미리 말해둔 바와 같이 인간의 생각은 행동의 code라고 다시 한번 말하고 싶다.  인간은 스스로를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위대한 존재이다. 그러나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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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체계 - 행동을 일으키는 co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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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04:34:58Z</updated>
    <published>2016-03-09T14: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를 하고 싶은 열망이 있다면 어디서 시작해야 할까? ​ ​어떻게 변화하고 &amp;nbsp;싶은 것일까 ​ 매슬로우는 인간의 욕구를 기본적인 욕구의 충족, 안락함, 재미, 사회적 인정 , 자기실현으로 크게 나누었다. 기본적인 욕구와 안전이 충족되면 인간은 사회적 인정과 자기실현을 바라게 된다. ​ 나는 자기가 바라는 자신이 되고 싶은 욕구가 있다고 본다. 그러한 욕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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