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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짱이 지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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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nsukj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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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교사입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음악도 사랑합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공유하고 싶은 생각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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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3T15:36: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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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을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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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0:06:16Z</updated>
    <published>2025-07-22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이번 주 금요일이면 여름방학이다. 여름방학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는 업무가 꽤 많은 편이다. 그리고 반 아이들과도 학기마무리를 하려면 이리저리 바쁘다.  우리 반은 목요일 학급 장기자랑을 한다. 사회자도 뽑았고 프레젠테이션도 만들었고 진행요원도 뽑아 두었다. 아이들은 짬짬이 장기자랑을 준비하고 있다. 발표회는 교실이 아닌 다목적실을 빌려서 제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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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행복 - 무한 사랑이 고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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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8:19:40Z</updated>
    <published>2025-04-29T07: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저녁을 먹고 또 쓰러져 잤다. 환절기를 나 역시도 이겨내지 못하고 있나 보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체력부터 길러라는 말이 있던데, 나에게 해당되는 말인가 보다. 오늘은 아침 교통지도가 있어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평소보다 학교에 30분 일찍 왔다. 배움터 지킴이 분께 인사를 하니 벌써 내 이름도 알고 어느 반 선생님인지도 알고 계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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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얼음판을 걷듯 - A가&amp;nbsp;또&amp;nbsp;다른&amp;nbsp;아이들과&amp;nbsp;싸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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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8:50:29Z</updated>
    <published>2025-04-21T07: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에 A가 또 다른 아이들과 싸웠다. A의 엄마는 작년까지 이러지 않았다고 한다. 전에는 이러지 않았다고, 늘상 그런 부모들이 하는 말이다. 이유야 어쨌든 본인 화를 주체하지 못해서 친구를 때렸다. 친구가 말로 놀릴 수도 있고 기분 나쁘게 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것이 때리는 것을 정당화 하지는 않는다. 친구 얼굴에는 상처가 났고, 화가 난다고 말리는 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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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간제교사 면접 - 합격기원 꼰데의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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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10:03:12Z</updated>
    <published>2025-02-18T08: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기간제 교사 면접심사를 봤다. 특수, 상담, 초등담임교사 자리에 각 2분씩 총 6명이 지원을 하셨다.  지원자들은 다 훌륭하시고 경력도 많으신 분들도 있었으나 결국 누군가를 뽑아야 한다. 기존 자리라면 큰 결격사유가 없다면 기존분을 뽑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6개월 초등담임교사 기간제 자리에  임용에서 떨어지고 갓 졸업한 신규샘 2분이 지원을 하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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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동 - 2월은 인사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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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8:10:36Z</updated>
    <published>2025-02-14T02: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직에서 2월은 인사철이다.  원하는 곳으로 이동한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  나는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지 못했고.  업무도 원하는 것을 받지 못했다.  학년부장에 업무부장을 다시 받았고 2월은 업무 관련 각종 연수일정이 쫙이다.  요즘은 부장도 다들 기피하는데 거절도 못하고 또 일을 받았다.   복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살아야지 다시 마음을 다잡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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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써주는 행동발달 종합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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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6:45:46Z</updated>
    <published>2024-08-02T06: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학기가 마무리되었다. 교과별 성적을 나이스에 넣고 가장 중요한 행동발달 종합의견이 남아있다. 1학기 행발(이하 행동발달종합의견)은 생활기록부에 남지 않아서 아이에게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을 남기기도 한다. 혹시나 부정적인 문구를 넣게 되면 꼭 누가기록으로 학생의 행동을 기록해 두라고 한다.    교사의 싫은 소리 누가 좋아하랴. 그냥 다 좋게 적어주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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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저 그거 알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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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0:45:07Z</updated>
    <published>2024-07-16T09: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을 하다 보면 자신의 존재감을 뽐내기 위해  &amp;quot;선생님 저 그거 알아요. &amp;quot; &amp;quot;나 저거 배웠는데.&amp;quot; &amp;quot;저 많이 해봤어요.&amp;quot; 수학시간이 아니라도 이런 말이 종종 불쑥 나온다.  주목받고 싶은 네 마음은 알겠다. 그렇게 맥을 딱 끊어놓는구나.  그럴 때 나의 반응 1. 그래 그랬구나. 그럼 더 잘할 수 있겠네.  2. 그래.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배워야 하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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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교직생활, 나의 글 -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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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06:48:10Z</updated>
    <published>2024-07-14T04: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한 사람이고 싶으나 물로 보이면 안 되는 상황 간을 보는 아이 때문에 친절하지만 단호해야 하고 화가 나도 참아야 하고 야단치다 보면 때론 억지 화를 내기도 하고 그러다 지킬 앤 하이드처럼 언제 그랬냐는 듯이 웃으면서 이야기를 해야 한다.   정신이 탈탈 털리고 퇴근해서 그래도 지금 이렇게 하루가 지나감에 감사하며 마음을 성찰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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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교사 되기 로드맵 - 해외에서 교사로 채용되기 위한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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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7:43:01Z</updated>
    <published>2023-08-10T14: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기 중에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중요한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었다. 이제 해외에서 교사가 되기 위해 준비하시는 선생님을 위해 방법을 설명해 보려고 한다.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알려드린다는 마음으로 이야기해보겠다. 해외에서 교사(한국에서 현직 교사임을 전제로 했을 때 재외한국학교에 초빙교원 또는 파견교사로 가는 방법이다. 초빙교원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8S%2Fimage%2F1bZ7Gd7kNSg2q3k_x_ZZ85kRqr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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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살고 싶은 마음과의 갈등 Q n A - 해외에서 교사로 살아보기 vs 한국에서 그냥 편안하기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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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0:05:13Z</updated>
    <published>2023-06-03T11: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거긴 생활 어땠어요?&amp;rdquo; &amp;ldquo; 애들 영어는 많이 늘었나요?&amp;rdquo; &amp;ldquo; 한국과 비교해서 어때요?&amp;rdquo; 고용휴직으로 싱가포르에서 근무하고 왔다고 하면 다들 한 번씩은 나에게 묻는 질문들이다. 그리고 그 안에는 지원을 희망하는 선생님들이 희망회로에 도화선이 될만한 답변을 기대하고 던지는 질문들도 있다.  그런 점에서  내가 보고 들을 사례를 중심으로 그리고 도전정신 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8S%2Fimage%2Fj4aNLlRH9FDdEihF9KX_pzVYx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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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해외에서 교사가 되고 싶은가? - 해외살이의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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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16:10:18Z</updated>
    <published>2023-05-27T00: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해외에서 교사로 살아보고 싶은가? 본질적인 질문이다. 본인의 진짜 이유를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 진짜 이유가 없이는 준비과정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 된다. 물론 그런 마음으로라도 운이 좋아서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런 분들은 원래도 학교생활을 열심히 살아왔고 그 살아온 과정을 자기소개서에 잘 담아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딱 그 학교에서 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8S%2Fimage%2F2jlKJm1FkIuGtLEoeKGu3-tD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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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말할 수 있다. 해외에서 교사 되는 비법 - 내 이야기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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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9:55:46Z</updated>
    <published>2023-05-19T06: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이야기부터 해야 할 것 같다. &amp;nbsp;나는 2023년 기준 교육경력 20년의 초등교사이다. 싱가포르에서 교사로 3년 동안 근무를 했다. 해외에서 교사로 사는 것은 나의 오랜 소망이었다. 왜 소망이었는지는 차차 이야기 하겠다. 처음부터 나의 해외교사 지원이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내 배우자도 같은 교사이고 승진을 준비하고 있었다. 승진준비에 3년이란 시간의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8S%2Fimage%2FfEZKY-opHZbMvyhA5hbVcqPQ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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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5 제주놀이 8일차 - 차수리-이호테우해변-꿈바당어린이 도서관-늘봄 흑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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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7:03:07Z</updated>
    <published>2021-06-14T09: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아 오토큐: 신랑 없는 1일 차인데 차부터 고쳐야 해서 여기저기 전화하고 도남점을 갔다가 결국 밀려서 오라점으로. 그런데 가스 충전 문제가 아니라고 부품을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해서 비용이 45만원!!!ㅜㅜ 그것도 부품이 오후 5시는 되어야 온다고 했다.  이호테우해변: 태풍도 온다고 해서 오늘 물놀이를 가자고 첫째와 의논. 금릉 해변을 갈 예정이었는데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LCNtI4Bjsa-LP1YYSwcD3fax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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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 제주놀이 7일차 - 제주아트리움-애월스타벅스-공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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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7:00:29Z</updated>
    <published>2021-06-13T11: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랑이 육지로 가는 날이다. 두시 비행기라서 오전에 여유가 있어서 다이내믹 메이즈 구매할 때 패키지로 구입한 공연이 있어서 오전에 보기로 했다.  제주아트리움 비밀의 그림자: 단품 구매는 5900원. 다이나믹 메이지 패키지로 9000원에 예매한 공연. 10시 공연인데 아무 예상 없이 갔는데 대박이였다. 아시아 갓 탤런트에서 1위를 했던 그림자 공연팀의 공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8S%2Fimage%2FlicyI5QpgjqiqIRisaDXUo4fL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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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 제주놀이 6일차 - 한라도서관, 관덕정, 다이나익 메이즈, 벨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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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7:01:48Z</updated>
    <published>2021-06-12T03: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딸이 픽한 곳 위주로맥도널드 맥모닝: 1호가 맥도널드 맥모닝을 먹고싶다고해서 9시에 출발~ &amp;nbsp;맥모닝은 집에서서 잘 먹지 않는데 나쁘지 않다. 세계어디나 맥도널드가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은듯. 커피라지 사이즈가 1800원 하니 여행지에서 쉬기도 좋고 현지식당을은 더 비싸니 집나가면 한번씩 맥을 찾게된다. 한라도서관: 어린이 자료실에 책도 많아서 경남독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vNOeSZ74vegRqJa9EW85m5dD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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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 제주 놀이 5일 차 - 거문오름, 방두 할머니 식당, 제주시민 오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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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1T15:19:37Z</updated>
    <published>2019-08-11T15: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날씨 맑음. 걸어 다니기 힘들다.거문오름: 친구가 사전예약을 해주어서 9시 30분 입장을 위해 일찍 집을 나섰다. 거문오름은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서 관람 시 사전예약 필수이다. 예약된 시간에 모여서 출입증을 받고 해설사와 함께 움직인다. 코스는 두 가지이다. 1시간 코스는 오름 정상을 갔다가 내려오는 코스이고 거기서 다시 1시간 30분을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mAz3vmbbfRiNr26SZX9Piia7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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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 제주놀이 4일차 - 쇠소깍, 김만복김밥, 논짓물해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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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2T04:25:48Z</updated>
    <published>2019-08-11T14: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는 화창 아닌 폭염. 오늘은 서귀포쪽으로 다니기로. 쇠소깍: 지난 5월에 왔을 때 고즈넉하니 물도 깊으면서도 좋아서 좋았다. 그때는 아무것도 타는것이 없어서 이번에 오면 투명카약 타야지했는데 나룻배로 바뀌어 있다. 12시 30분에 왔는데 2시는 되어야 탈 수 있다고 해서 그냥 패스. 날도 너무 더워서 탔으면 힘들었을거라고 자기합리화. 사실 정말 더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qeWTeW7CvnZq8d9FTrWzUFH-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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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31. 제주 놀이 3일 차 - 함덕, 해녀박물관, 세화 해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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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7:04:36Z</updated>
    <published>2019-08-08T16: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느지막이 일어나 오후 일정~함덕 스타벅스: 쿠폰이 있어서 책들고 스벅으로. 줄 서서 커피 받고 사람 엄청 많다. 12시도 지나지 않았는데 원두가 다 떨어져서 디카페인 아아로 주문.그래도 구석자리 차지해서 커피도 마시고 책도 읽고 애들 공부도 시키고 시원한 데서 바다 구경하니 신선놀음이다. 행복이 별건가 에어컨과 커피, 바다뷰가 있는데 함덕 오드랑 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HhqH78k1VfBKIK_75Zuwhv9b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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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30. 제주놀이 2일 차 -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함덕 해수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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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23:31:25Z</updated>
    <published>2019-08-06T22: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친구네와 함께 했다. 날이 너무 더운께 시작은 실내로~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애들 무료. 11시 해설 시간에 맞추어서 갔다. 제주의 민속과 자연을 알 수 있는 곳이다. 해설사님께서 아이컨텍을 하며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다. 특히 로비에 있는 진짜 라고 믿기지 않은 갈치가 여기에 오게 된 이야기, 해설사 어린 시절 돼지 키우고 똥 싸러 갈 때의 두려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so2STvz9CtbzfA9SPipYsAwo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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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29. 제주놀이 1일 차 - 만장굴, 놀놀 카페푸드, 제주 해양동물 박물관, 광치기 해변, 명진전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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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7:06:28Z</updated>
    <published>2019-08-06T22: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서의 첫날 아침이다. 이번 주는 신랑도 함께하고 20년 지기 대학 친구들도 아이 둘씩 데리고 2주 동안 제주도에 머무르게 되어서 같이 모여서 다니기로 했다. 정해진 일정은 없지만 그때 그때 날씨와 애들 컨디션에 따라 장소를 정하는 것으로.  여행지에 절친들을 보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우리가 번 돈으로 유럽여행도 같이 갔던 친구들, 이제 애 둘 딸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M5cgj-UUxehSST4cjDHaE0aj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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