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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기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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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제회의통역사 (영어) 고양이 두 마리의 집사였음 세상 돌아가는 거 관심 많은 40대 초반이었지만 지금은 40대 중반이 된 평범한 직장인 나가 돌아다니는 재미에 나갈 병 걸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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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5T09:48: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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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버가 뭔 넘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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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4:15:37Z</updated>
    <published>2022-02-21T04: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 number of vs. the number of둘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보통1. a number of는 복수, the number of는 단수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부지기수일 듯.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만 왜 그럴까를 한 번 생각해보면...the number of는 말 그대로 숫자 그 자체가 궁금한 것이고우리가 이야기 할 때 숫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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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꽃놀이 - 3월 30일 - 4월 1일 (2박 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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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9:38:33Z</updated>
    <published>2021-12-10T08: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쿠오카는 내가 살고 있는 양산에서 서울 가는 거랑 별반 차이가 없는 곳이기도 하고, 꽃놀이는 역시 일본에서 즐겨야 한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주초에 바로 검색 후 뱃편과 숙소를 예약하고 불쑥 가버렸다  늘 느끼지만 부산항 면세점은 제주공항 면세점보다도 작은지라 제대로 면세 쇼핑을 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면세점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게 훨씬 낫지만 늘 시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Gk%2Fimage%2FmqKrflb50lZIuz6_9HNY3_cAo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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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 땐 이런 단어 - override vs. water do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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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9:38:37Z</updated>
    <published>2020-02-09T04: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override의 사전적인 의미는1. 자신이 갖고 있는 힘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결정을 기각하다2. 보다 더 중요한 상황이 앞의 상황을 엎어버리다3. 전복하다  ride over)뻥축구와 졸전으로 겨우겨우 조 2위로 월드컵 본선 8회 연속 진출하고출정식이라는 거창한 행사까지 하면서 온갖 욕을 다 먹었던 대한민국 축구가다음 날 있었던 박지성 - 김민지 열애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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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경주 - 4월 5 - 7일 (2박 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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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9:38:40Z</updated>
    <published>2019-04-07T14: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래도 회사가 양산이다 보니 경남 서부보다는 경북, 특히 대구 근처로 가는 게 쉬운지라 금요일 퇴근 직후 어디로 갈까 고민하던 중 일본에서도 꽃놀이를 봤으니 한국에서도 꽃놀이를 즐겨보자는 심산으로 바로 경주로 튀었다...  숙소가 있던 경주역 근처에서 첨성대 뱡항으로 걷다가 우연히 본 카페 혼자 간 여행이니 카페보다는 맥주가 더 당겼고 안압지 야경을 찍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Gk%2Fimage%2FpKKfRQVabWPtrtb1zzxIK2cYd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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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번역사? - 11. 이력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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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9T03:15:28Z</updated>
    <published>2017-06-15T14: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 작성하다가 거의 돌아가실 뻔한지라...  이럴 줄 알았으면 이력서 제때제때 업데이트 하는 거였는데라고 말하지만 절대 그러지 못합니다 (방학 때 개학 하루 이틀 전에 일기 몰아쓰는 것과 같은)  그런데 어쩔 수 없이 프로젝트가 걸린 게 있어서 한글 이력서 업데이트하면서 영문도 같이 했네요 (물론 이게 돈이 걸려 있으니까)  저 같은 경우 아무래도 한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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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번역사? - 10. 준비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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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9T03:13:28Z</updated>
    <published>2017-06-13T02: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뭄에 콩 나는 것보다도 더 글을 안 쓰네요. 시절이 하수상한 건 아니지만 뭐 원래 글을 잘 안 쓰기도 하고 못 쓰기도 하다보니 잘 안 쓰게 됩니다.  간만에 업자모드로 돌아와서 한 번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6월 9일 금요일 오랜만에 동시통역을 했습니다 전 부스 들어가는 걸 좋아하는데 잘 안 불러주네요 반 년만에 부스 들어갔나...  보통 동시건 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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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후지지 않은 후지노미야 (3일차) - 신선놀음이 따로 없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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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01Z</updated>
    <published>2017-04-16T00: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지산 일출을 보기 위해 아침 6시에 일어나라는 주인의 말을 듣고 잠자리에 일찍 들었다가 눈을 뜨니 5시 50분. 일어날까 말까 고민하다가 6시에 찾아온 주인이 굿모닝~하는 바람에 안 일어날 수 없어서 일어났습니다. 6시 20분에 출발한다고 해서 차 안에 있는데 날씨는 왜 이리 추운지. 시간 맞춰서 출발을 하고 호수로 갔습니다. 처음에는 후지산 주변 5대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Gk%2Fimage%2FFAadll2ATGN4oAsCbyDvnGI4w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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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후지지 않은 후지노미야 (2일차) - 만국공통어 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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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01Z</updated>
    <published>2017-04-13T06: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그 전날 술도 꽤 먹었으니 아침엔 당연히 해장 아니겠습니까. 돈코츠라멘에 멘마 넣어서 후루룩~ 물론 이 날 아침은 맥주 안 먹었습니다. 낮에 사케 축제에 가야하니까 그냥 쉬기로 합... 동네에 큰 신사가 있다고 해서 한 번 가보기로 합니다. 그런데 저 멀리 보이는 후지산. 뭐 1월이라 춥긴 했지만 눈도 별로 없고, 게다가 만년설이라네요. 겨울 후지산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Gk%2Fimage%2F3rGM8HrrNlw3gcodP8PW03mTn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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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후지지 않은 후지노미야 (1일차) - 시즈오카가 다가 아닙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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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01Z</updated>
    <published>2017-04-13T04: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일본 여행에서 나름 계획을 잡았던 곳이 몇 군데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후지산이었습니다. 여유있게 왔으니 한 번 보고가야지 않겠냐는 마음으로 온지라 시즈오카가 머릿 속에 박혀 있었는데...검색을 해보니 강원도라고 해서 설악산이 다 보이는 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됐쥬. 뒤적뒤적 하다보니 가장 괜찮은 곳이 후지노미야더군요. 속초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Gk%2Fimage%2F2eRuzAIZF5uJCW326rUbu_ymq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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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고 나고야 - 어디에서 먹고 잤냐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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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01Z</updated>
    <published>2017-04-12T04: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나 해서 괜찮았던 곳의 좌표 등을 올려봅니다. 순전히 제 취향입니다. 일정: 2017년 1월 12일 - 2017년 1월 14일 (2박 3일)  와사비 게스트하우스 나고야 에키마에 https://www.booking.com/hotel/jp/guesthouse-wasabi.ko.html?label=gen173nr-1FCAEoggJCAlhYSDNiBW5vcm</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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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아이고 나고야 (2, 3일차) - 쉬어가는 도시라기엔 너무 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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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2T04:16:54Z</updated>
    <published>2017-04-12T04: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고야는 사실 특별한 일이 없었습니다. 물론 술 마시는 거야 노상 있는 일이니까 그렇다고 쳐도 딱히 사전에 뭔가 준비를 한 것도 아니었고, 시즈오카현으로 넘어가기 전에 한 숨 고르는 의미였으니까. 그렇긴해도 온 김에 뭐라도 해야지 않겠냐는 생각에 이 날도 오전에는 죽어라 일을 하고 오후에 바람이나 쐬러 빅카메라로 구경을 갑니다. 어젯밤 새벽까지 과하게 달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Gk%2Fimage%2FLvTE1l0Cyg2mksnKVPDW3alE8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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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아이고 나고야 (1일차) - 뭐 이런 동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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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02:41:34Z</updated>
    <published>2017-04-10T06: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2주간의 간사이 일정을 마치고 도쿄로 향하던 중 어차피 일정은 차고 넘치니 굳이 한 방에 갈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중간 기착지로 어디가 좋을까 한참 고민하던 중, 우리에게는 주니치 드래곤즈로 유명한 나고야를 가봐야겠다란 생각에 잠깐 들르기로 했습니다. 2박 3일이라는 짧은 일정으로 가보려는거죠. 이래저래 검색을 하고, 일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Gk%2Fimage%2FR_KKipzfzq5lYKELnUUL6FiHu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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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좋은 교토 - 어디서 먹고 잤냐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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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01Z</updated>
    <published>2017-04-10T04: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나 해서 괜찮았던 곳의 좌표 등을 올려봅니다. 순전히 제 취향입니다. 일정: 2017년 1월 8일 - 2017년 1월 12일 (4박 5일)  게스트하우스 시오리 안 https://www.booking.com/hotel/jp/shiori-an.ko.html?label=gen173nr-1FCAEoggJCAlhYSDNiBW5vcmVmaH2IAQGYARe4AQ</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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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교통좋은 교토 (마지막 날) - 간사이 안녕~ 이제 동으로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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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01Z</updated>
    <published>2017-04-10T03: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토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침은 늘 그렇듯 조용하네요. 유카리짱은 구석에서 하루종이 저렇게 놀고 있고. 슬슬 아침도 먹었으니 짐도 싸고, 아는 사람들에게 간다는 인사도 합니다. 4박 5일 동안 신세 많이진 친구들. 히로타카군 (비주얼은 저런데 저보다 한 살 어리다고)과 플로리다에서 온 윌. 나보고 자꾸 오지이상 하는데...내가 너한테 그렇게 불러야겠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Gk%2Fimage%2F6r9HASyEM0KXcG07Fqz3XDlcY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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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교통좋은 도쿄 (3, 4일차) - 제대로 놀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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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01Z</updated>
    <published>2017-04-10T03: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망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교토까지 가서 관광지도, 맛집도 없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이 때 바빴습니다. 사진 찍을 시간도 많이 없었고, 일이 몰려서 바쁘기도 했고, 게다가 술 먹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이 때는 그냥 죽어라 일하고 먹고 놀았던 기억만... 그리고 3일차에 미국으로 돌아가는 타티아나와 함께 기온에 오코노미야키를 먹으러 가봅니다 잇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Gk%2Fimage%2FCTzmlM-84X_dWiJX0I0yoWkcn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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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교통좋은 교토 (1, 2일차) - 다신 안 올 거라 생각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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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6T05:43:13Z</updated>
    <published>2017-03-26T01: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일차를 한꺼번에 쓰는 건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나라에서 교토 넘어와서는 그냥 아무 곳도 가지 않고 일만 하다 술만 먹었기 때문에...  그래서 1, 2일차를 이번에는 한꺼번에 적어보려고 합니다. 킨테츠나라역에서 운이 좋게 한 방에 가는 열차를 탔습니다. 열차 시간은 항상 구글맵으로 찾아보길 추천합니다. 안 그러면 두어 번 갈아타야 할 때도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Gk%2Fimage%2FcZIsmbyn4wyTTkT9qRLQttxJz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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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올라 나라 (팁) - 어디서 먹고 잤냐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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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5T08:28:23Z</updated>
    <published>2017-03-13T00: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나 해서 괜찮았던 곳의 좌표 등을 올려봅니다. 순전히 제 취향입니다. 일정: 2017년 1월 6일 - 2017년 1월 8일 (2박 3일)  타카마 게스트하우스 http://www.booking.com/hotel/jp/takama-guest-house.ko.html?label=gen173nr-1FCAEoggJCAlhYSDNiBW5vcmVmaH2IAQGY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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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날아올라 나라 (마지막날) - 일본판 경주래도 믿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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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5T08:03:47Z</updated>
    <published>2017-03-05T06: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늘 그렇듯이 술 마시고 일어나서 나라의 마지막 날을 맞이합니다.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아니 가끔은 후두둑 내리는 그런 날씨 궂은 날. 바로 다음 행선지인 교토로 넘어가려고 했으나 어제 늦게 일어난 덕분에 가보지 못했던 토다이지 (東大寺)에 가보기로 결정. 토다이지 한 곳만 보고 바로 넘어가기로 하고 체크아웃 후 킨테츠나라역으로 이동. 캐리어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Gk%2Fimage%2FYslN28hic-i0H9g37IXCx2Lrl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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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날아올라 나라 (2일차) - 사슴은 맹수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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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4T08:23:36Z</updated>
    <published>2017-03-04T08: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스트하우스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대략 11시. 그럼 슬슬 움직여볼까라는 생각으로, 어디로 가면 좋을까를 검색합니다. 나라는 상당히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굳이 버스를 타고 움직이지 않아도, 튼튼한 두 다리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개뿔. 생각보다 많이 걸어야합니다. 게스트하우스별로 하루에 500엔이면 자전거 렌탈을 해주기도 하는데 강추합니다. 언덕도 크게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Gk%2Fimage%2FHf4t8MV-eyGXKCYyiiA5jrdQM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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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날아올라 나라 (1일차) - 나라는 어떤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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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1T12:41:06Z</updated>
    <published>2017-03-01T02: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시엔 구경을 마치고 나라행 열차를 탔습니다.&amp;nbsp;종점인 킨테츠나라 (近鉄奈良)까지 가면 되는지라 안내방송 신경 안 쓰고 전자책도 읽고, 음악도 듣고, 얼굴책도 하면서 한 시간 정도를 쓰고 나니 열차는 종점에 도착. 일본 지하철역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광경. 열차별로 차량 대수가 다르기 때문에 라인도 색상별로 분류해놨습니다. 각역 정차 열차의 4번차나 특급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Gk%2Fimage%2FucKp7PDK8DTp6WXtXnvStk-Fw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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