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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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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항상 새로운 경험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여 새로운 가치를 제공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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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5T14:43: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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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 한강공원⑥ 뉴욕 센트럴 파크만큼 좋을까? - 자전거 데이터가 말해주는 두 도시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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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5:00:19Z</updated>
    <published>2025-12-13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이라면 비교하기를 좋아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비교를 해야한다면, 역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원인 센트럴 파크와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뉴욕 센트럴 파크와 여의도 한강 공원의 자전거 이용자 분석을 통해 두 공원의 방문자 비교를 프록시 데이터를 통해 분석해보도록 할 것이다.  자전거 이용자를 분석하는 이유는 지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5xFSH8LEwWtorgBhTRIC4jgcQ8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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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 한강공원⑤ 디지털 디톡스 ,한강에서도 불가능하다 - 한강에 있는 공공 와이파이 존은 얼마나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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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15:00:12Z</updated>
    <published>2025-12-10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링크드인 그리고 페이스북 직장인들이라면 링크드인을 쓰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 나 역시 링크드인을 즐겨 쓰고는 있지만, 최근 레딧에서 읽은 댓글 하나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amp;quot;LinkedIn is like Facebook 2.0&amp;quot;  도대체 페이스북이 어떻길래?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페이스북에 대한 부연 설명을 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9CI2AYhAX3Q4ggTAWnDLyCe8E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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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 한강공원③ 출근길의 압박, 퇴근길의 해방 - 레딧(Reddit)에서 20만뷰를 찍은 사연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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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7:12:29Z</updated>
    <published>2025-12-07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레딧(Reddit)의 절규  &amp;quot;My Friend works in the Yeouido financial district and wants to get the hell out of there after 7PM.&amp;quot; &amp;quot;내 친구가 여의도 금융가에서 일하는데, 오후 7시만 되면 거기서 미친듯이 도망치고 싶어해. 레딧에 올린 내 글은 하루 만에 조회수 13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Cw5eeIZtbJFQx86wg1DkH64iH5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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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 한강공원② 모래섬에 쏟아진 50만 발걸음 - 어떻게 여의도는 '너나 가져라'던 모래섬에서 금융 중심지로 발돋움 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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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7:12:10Z</updated>
    <published>2025-12-06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민간에 널리 퍼진 &amp;lsquo;너나 가져라&amp;rsquo; 속설 &amp;mdash; 여의도의 첫 번째 얼굴 한자 그대로 여의도라는 이름에는 오랫동안 사람들 사이에서 내려온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다. 여의도라는 세 글자, 그 속에 담긴 대중의 인식은 사실 오랫동안 쓸모없음에 가까웠다. 한자 그대로&amp;nbsp;'너 여(汝)', '의로울 의(矣)', '섬 도(島)'. 해석하면 '네 섬' 정도로 풀이되는데,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D6pKlP9xM4bUmv2DET-WlVsD8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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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 한강공원① 도시의 무대가 되는 순간 - 케이팝데몬헌터스 드론쇼로 읽는 여의도의 역동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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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5:00:06Z</updated>
    <published>2025-12-03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1월 15일 밤 7시 30분  여의도 한강 공원은 사람들로 붐비는 중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날은 케이팝데몬헌터스 드론쇼가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펼쳐지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서늘한 강바람이 불어오던 그날 저녁, 마포대교 아래 유람선 선착장 주변은 마치 거대한 콜로세움의 경기장처럼 재미있는 볼거리를 놓치지 않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가득차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ERkxbWxwp9KtdBU154N0NkJRL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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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데이터랩:한강은 언제 붐빌까? - 데이터로 풀어본 일상 비즈니스 이야기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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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2:13:24Z</updated>
    <published>2025-11-30T15: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람들은 한강이 붐볐다는 말을 너무 가볍게 한다.&amp;rdquo;  흔히들 한강이 &amp;lsquo;붐볐다&amp;rsquo;고 말할 때, 대부분은 눈앞에 보이는 차량 수만 떠올립니다. 주말에 차가 많아 보이면 붐볐고, 비가 오거나 추우면 한산했다고 이야기하죠.  하지만 실제 숫자를 들여다보면, 한강의 붐빔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차량이 적게 온 날인데도, 평균 체류시간이 두 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M6BQQTlpgVNulhIqEJnbl1wy6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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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데이터 분석:바람이 강하게 불면 달리기를 해 - 데이터로 풀어본 일상 비즈니스 이야기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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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13:58:52Z</updated>
    <published>2025-11-27T13: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달리기를 배경으로 한 소설 중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라는 작품이 있다. 하코네 역전 경주를 목표로,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던 대학 육상부가 기적적으로 팀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얼핏 보면 클리셰한 소년 만화처럼 보이지만, 이상하게도 초반부는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다.  부상으로 커리어가 끊긴 졸업반 키요세 하이지는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R-PXReMVGGdeIQYAaTIp-bTZz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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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데이터 분석 : 날씨가 추워지면 한강 방문자수는? - 데이터로 풀어보는 일상 비즈니스 이야기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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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4:09:46Z</updated>
    <published>2025-11-26T13: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퇴근할 때 항상 지나쳐 오는 곳이 있으니, 바로 한강이다.  출근은 지하철을 타고 하지만, 퇴근은 따릉이로 하기 때문에 한강 자전거 도로를 매일 이용한다. 사실 매일은 아니다. 하지만 비가 오지 않는 날은 무조건 따릉이를 탄다고 보면 되겠다.  자전거 애호가인 필자가 올해 한강 자전거 도로를 달리며 느낀 점이 하나 있다.  러너가 정말 많아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Ck-vDX9QwOXg7_aE3i2tkERuw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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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데이터 분석 : 눈이 오면 배달이 증가하는 이유? - 데이터로 풀어보는 일상 비즈니스 이야기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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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4:08:35Z</updated>
    <published>2025-11-24T13:4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모빌리티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우리의 메인 고객은 바로 라이더이다.  라이더&amp;nbsp;데이터를 회사에서 많이 다루다보니, 배달 관련된 주제를 많이 다루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면 인지상정이랄까.  물론 회사 데이터를 공개할 수 있다면 훨씬 더 깊이가 있는 분석이 가능하겠지만, 브런치에 회사 내부 데이터를 공개할 수는 없다.  그래서 누구나 접근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PpLBwHlolqREQIXT6blCw1NeL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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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데이터 분석 : 비가 오면 치킨 배달이 늘어날까? - 데이터로 풀어보는 일상 비즈니스 이야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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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1:46:49Z</updated>
    <published>2025-11-24T13: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추워진 오늘 치킨을 시켜먹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비가 오면 치킨 배달이 정말 늘어날까? 추워지면 배달이 늘려나?  할 수 있는게 데이터 분석밖에 없는 필자로서는, 이 문제를 데이터적으로 해결하고 싶었고 내 유일한 대화 상대인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  데이터를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을까?  당연히 나의 유일한 벗이자 해결사이자 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CGj1MTX9HxtGBzmB3h_zjYPdO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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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앱과 SQL - 데이터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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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2:53:53Z</updated>
    <published>2025-11-17T12: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학 냄새가 진동하는 베트남 공장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나는 곧바로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베트남에서 어학연수라는 핑계로 잘 놀았기 때문에, 빨리 취업을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존재하기도 했지만, 그보다 대학교 졸업 시기 쯤 따놓았던 오픽 성적이 두 달 뒤 만료될 예정이었다. 사실 그 당시에는 또 그 점수를 딸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성적 만료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uvdMJb0VuyOlYZvxQ6VUoUa_H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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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신발공장, 그 참을 수 없는 화학물질 냄새 - 베트남 신발 공장을 3일만에 퇴사한 풋내기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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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3:10:32Z</updated>
    <published>2025-11-10T12: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사회과학대를 선택한 이유는 수능 준비 중 사회 선택 과목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과목이 바로 사회문화와 정치&amp;nbsp;과목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당시 아무 생각없이 고시나 공무원 준비를 하려면, 행정학과 가면 되겠다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사회 문화나 정치쪽에 관심이 없었다면 무난한 경영학과나 학교 간판학과를 갔을 것이다.  대학교 입학 전 박노자의 &amp;quot;당신들의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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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스프레드를 조금 더 똑똑하게 사용하는 법 - 데이터베이스 관점으로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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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21:00:11Z</updated>
    <published>2025-11-05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전의 프로그래밍 매거진은 6년 전 프로그래밍 국비 과정을 수강하며, 프로그래밍 관련 글을 쓰기 위해 만든 매거진이다. 하지만 필자는 회사에서 경영 기획 + 데이터 관리를 전문으로 하지, 코딩을 전문으로 하고 있지는 않다.  또한 이전에는 취미로 코딩을 했지만, 최근에는 AI 툴로(Replit)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해 코딩 스킬 역시 모두 녹슬었다. 간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W7wHHg65qvbZXVcIVcsd1oUqr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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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예보:경량문명의 탄생 리뷰 - 조금 더 가볍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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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21:00:10Z</updated>
    <published>2025-11-03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메슬로우의 욕구 5단계는 1단계 생리적 욕구, 2단계 안전에 대한 욕구, 3단계 소속 및 애정에 대한 욕구, 4단계 존경 욕구 그리고 마지막 5단계 더 나은 자신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자아 실현 욕구 나뉘어져 있다.  이 욕구 이론은 하위 단계의 욕구가 충족 되어야, 상위 단계의 욕구를 추구하게 되며 각 단계의 욕구는 행동의 동기가 된다는 이론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QOAUFLXVXqC2YvlRNCMdgOsD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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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노이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 글로벌 신발 전문가를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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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21:00:16Z</updated>
    <published>2025-11-02T2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사를 그만 둔 나는 2개의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지원했다. 한 개는 대우세계경영회라는 곳에서 운영하는 GYBM이라는 프로그램이었고, 다른 한 개는 코트라에서 운영하는 코트라 해외 인턴 프로그램이었다.  이 프로그램들은 정부지원사업 중 하나인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법인들이 현지에서 언어 교육과 생활을 책임질 교육 기관을 섭외하고(GYBM 프로그램을 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6hd2_hHKZeijT4FjeBR4IDDMN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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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다보니 전문가가 된 건에 대하여 - 1. 생각해보니 이제 전문가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 취업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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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22:00:25Z</updated>
    <published>2025-10-26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가라고 제목에 썼지만, 내가 사회적으로 전문가로 인정받는지는 잘 모르겠다. 세월호 사건이 발생했던 2014년 나는 대학교 졸업을 한 학기 연기하고, 국내 1위 여행사인 H투어에 인턴으로 입사했다. 당시에는 정규직 전환 인턴 유형의 기업 공채가 유행할 시기였는데, 나는 인턴활동 9개월 중 4개월만 근무한 후 자발적으로 그만두었다. 취업 준비생 시절 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1AMcoM0bv_V_vYbcAkYrBBFX62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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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긋기와 쇼펜하우어 - 선긋기로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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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3:29:20Z</updated>
    <published>2025-10-22T13: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아침 출근 길, 뚝섬역 4번 출구를 나와 매일 걷던 길 한쪽 면에 점자 구분 표시라는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그 스티커를 보며 '이미 보도블록이 있는데&amp;nbsp;점자 구분 표시까지 붙여 놓아 구분 해야되나'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보도블록이라는 것을 전혀 인지하고 있지 못했던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아마 그 스티커가 없었다면, 보도블록이라는 것을 나는 인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AU4MOZtg0CuFpCGJjJMEtzlKf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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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노션에서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돌아간 이유 - 노션(Notion)보다는 스프레드시트가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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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46Z</updated>
    <published>2025-10-20T14: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사 회의는 우선 노션(Notion)으로  우리 회사는 전사 회의가 있고, 팀 회의가 있다.  전사 회의의 경우 노션(Notion)을 통해 프로젝트 일정 관리를 진행했다.  노션(Notion)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프로젝트 아카이빙 및 일정 관리 툴로 2020년 무렵부터 한국에서도 많이 사용하기 시작한 일정 관리 툴이다.  애자일 기반의 프로젝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MxSM2qKBULQsbM63SKKDV4cvJHc.pn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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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 호구가 되지는 말고, 한가지 일을 정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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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5:04:47Z</updated>
    <published>2025-09-28T04: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작가가 되고 싶었던 한 사람이 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19가지 일을 전전하며 하루살이 인생을 살았지만, 한가지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바로 글을 쓰는 일이었다.  소설 작가를 희망했던 그는 틈틈이 소설을 써왔지만, 그걸로는 밥 먹고 살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택배 기사 시절 우연히 동료가 지금 하는 일을 수필로 써보는 것이 어떠냐고 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loC67Q0g3KGUYP3cXyqHF4iCG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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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 천재들의 연대기 - 실리콘밸리, 애어른들의 집합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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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7:44:03Z</updated>
    <published>2025-09-14T06: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그리고 구글 등 실리콘벨리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기업의 창업주들과 연을 맺는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 만약 그 기분을 간접적으로 느껴보고 싶다면 읽어봐야 할 책이 있다.  바로&amp;nbsp;『테크 천재들의 연대기』라는 책으로, 카라 스위셔라는 테크 전문 기자가 약 30년 동안 취재해 온 실리콘벨리 기업가들의 은밀하면서도 사적인 이야기들을 꾹꾹 눌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o%2Fimage%2FlM_XN1whSF8fz3Q706VPZIvfb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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