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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보드 마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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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하얀마인드 대표 오정민입니다. 피아노를 사랑하는 개발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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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5T17:33: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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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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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04:34:44Z</updated>
    <published>2022-06-26T03: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jwith.m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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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QQQ를 활용한 VR투자법에 대한 생각 - 라오어의 무한 매수법 및 VR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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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9T09:31:59Z</updated>
    <published>2021-10-04T04: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입 아버지께서 TQQQ에 관련된 글을 여럿 소개해주셔서, 연휴에 겸사겸사 글들을 읽고 생각을 정리해봤다.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오전에 후다닥 보고 후루룩 적은 글이라서 틀린 정보가 있을 수 있다. 아래는 아버지께서 보내주신 글들의 원문 링크들: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infinitebuyi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Nz%2Fimage%2F0ykAsX0eqZNGZ_5seNNeywvxr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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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키위 앱에서 영어 외 학습 언어를 제거한 이유 - 한 스타트업이 서비스 확장 대신 축소를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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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9T09:22:54Z</updated>
    <published>2020-07-11T10: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우리 회사가 서비스하는 레드키위 앱에 중대한 변화가 있었다. 바로 학습 가능한 언어 4개 중에서 3개를 중단한 사건이다. 기존에는 영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었는데, 과감하게 영어 외 언어들을 서비스 중단을 공지했다. 한국어, 일본어를 열심히 학습하던 사용자들로부터 슬픔과 원망이 가득 찬 메시지들을 수차례 받았고, 다수의 환불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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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서비스가 바이럴 전파 없이 J커브를 만드는 법  - 광고와 바이럴 사이에서의 줄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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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9T09:21:00Z</updated>
    <published>2020-07-04T02: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럴 전파 없이는 온라인 서비스가 크게 성공할 수 없다고 단언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바이럴 전파 없이 급속 성장하는 방법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이미 성공적인 앱들을 많이 만들어보신 분들은 알고 있는 지식일 수 있다.  바이럴 전파에 의한 급속 성장 모델 모바일앱을 포함한 온라인 서비스가&amp;nbsp;J커브를 만들어내는 것은 흔히 바이럴 전파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알려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Nz%2Fimage%2FHb0IKJuq11b-MCZq15868NrWe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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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IST 대학원생들의 스타트업 초기 투자 실패 경험 - &amp;quot;개발자 1명당 5,000만원 묻지마 투자&amp;quot;라는 루머의 희생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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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9T09:24:10Z</updated>
    <published>2020-06-29T01: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하얀마인드를 호기롭게 창업하고, 나는 영어 교육에 대한 사업 아이템으로 투자 유치에 나섰다. 당시 내가 어디선가 들었던 'KAIST에서 개발자들이 모여서 팀 창업을 하면, 1명당 아이템을 보지 않고 '묻지마'로 5,000만 원 투자&amp;quot;라는 루머를 강하게 믿고 있었다. 주변에서 투자를 곧잘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우리 팀 개개인의 실력도 우수했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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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창업에 관한 잘못된 생각 5가지 - 윗세대에서 내려온 잘못된 통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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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13:13:06Z</updated>
    <published>2020-06-26T15: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스타트업을 창업에 관하여 많은 오해들을 가지고 있다. 스타트업 멘토링 및 지인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그동안 내가 자주 마주했던&amp;nbsp;오해들은 다음과 같이 정리해본다.  1. 창업을 했다가 망하면 패가망신한다.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맞는 말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구 때문에 창업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몇십 년 전에는&amp;nbsp;금수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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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마인드 창업기 - 10년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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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8T11:15:28Z</updated>
    <published>2020-06-26T14: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KAIST 대학원에서 전문연구요원으로의 군 대체복무가 끝나갈 무렵 2017년 봄. 나는 이전에 창업했던 (주)가이드플 때의&amp;nbsp;좋은 기억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에 관한 아이디어에 대한 상념에 빠져있었다. 이전 회사는 너무나도 신뢰하는 동료들의 존재와 창업경진대회 우승에 의한 관성으로 창업했다가, 약 1년 정도 운영하고 다소 빠른 폐업 수순을 밟았기 때문에 이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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