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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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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미는 습관만들기.매달 한가지 습관에 도전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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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6T02:29: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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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명상과 함께 하면 좋은 습관 - 30일간 명상 습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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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51Z</updated>
    <published>2020-07-29T03: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30일 명상 습관 프로젝트  명상을 딱 30일간 해보기로 했다.&amp;nbsp;요즘따라 아이들에게 욱 하는 횟수가 늘어나는 것 같아, 내 마음을 돌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시작한 명상이다. 겨우 일주일째이지만, 명상은 단순히 가부좌를 틀고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는 것만이 아니었다. 전반적으로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짧다면 짧은 그 시간 덕분에 삶의 방향이 미세하지만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Rq%2Fimage%2F-ozXo8_8fbihlUrG2Dk_KZeF6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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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심상화 명상으로 눈물과 미소가 동시에 - 내가 원하는 모습을 떠올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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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23:40:33Z</updated>
    <published>2020-07-27T02: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어려워한다. 동기부여가 부족해서일 수도 있고, 게을러서일 수도 있고 개개인의 사정에 따라 수많은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어떤 이유던지 간에 절실함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없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움직이게 하는 힘, 그것은 절실함으로부터 나온다.  육아는 늘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고, 절실함의 근본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Rq%2Fimage%2F0_bRyZ1d-RhYKvwfP53IvfHjw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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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명상으로 시작, 버럭으로 끝내는 육아 - 아무렴, 첫술에 배부를 수 없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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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7T00:54:51Z</updated>
    <published>2020-07-23T03: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0721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걸 안다. 그래도 이건 너무 괴롭다.    새벽 6시에 눈을 떴다. 남편과 아이들 모두 곤히 자고 있다. 이불을 걷는 소리조차 거슬리까봐 있는 힘을 다해 살금살금 거실로 나왔다. 따뜻한 물 한잔을 마시고 명상을 시작했다.  유튜브채널 마인드풀tv를 구독하고 있다. 명상을 하기로 하고 채널을 찾아보던 중 우연히 발견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Rq%2Fimage%2FOBi1aY7MaTEloa7Wj49jvwuPF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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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명상을 하면 육아가 좀 괜찮아질까? - 육아와 명상 그 사이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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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3T06:53:07Z</updated>
    <published>2020-07-23T03: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0720 Mon   무엇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될 때는 그것에 부족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내가 명상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것도 그렇다. 마음의 평온이 필요했다. 아이를 키우면서 수많은 감정에 날 것 그대로 노출되는 나를 지켜보는 일이 점점 버거워졌다. '이제 그러지 말아야지, 아이에게 버럭하지 말자, 나는 평온해질 수 있다' 이렇게 그저 혼자 되뇌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Rq%2Fimage%2FDFELGnr7vwkKvvcQWp-i6pjdY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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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취향은 안녕하신가요? - 내 취향은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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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13Z</updated>
    <published>2019-09-16T04: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어린이집 등원 시키고 단골 커피숍에 왔다. 노트북을 켜고 자리 세팅 후 이제 막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모금 들이키려는데 나오던 음악이 끝났다. 새로운 음악이 나오기 시작한다. 잔잔한 기타 선율로 시작되는 이 음악 뭐더라?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의 cayman island다.  Kings of Convenience는 노르웨이 출신, 두 명의 남성 듀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Rq%2Fimage%2FPonZwg8VPhL5X5dHGe2PpXIwUQc.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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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일간 블로그 글쓰기 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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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5T17:12:03Z</updated>
    <published>2019-09-04T03: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일간의 글쓰기 과정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목적은 달랐을 지 몰라도 무언가를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큰 힘이 되었다. 썰렁했던 내 공간에도 사람의 흔적이 남기 시작했다. 비록 얼굴 한번 보지 못한 사이지만, 온라인 세상에서 만나는 이웃들은 어느새 서로의 일상을 가장 잘 아는 존재가 되었다. 방문자수와 이웃수도 꽤 늘었다.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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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를 왜 해야 하냐구요? - 아줌마에겐 아무도 질문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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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5T17:09:31Z</updated>
    <published>2019-08-29T00: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민식 PD는 &amp;lt;매일 아침 써봤니&amp;gt;라는 책에서 드라마 연출을 잠시 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자괴감에 빠져 살기 보다 매일 아침 블로그에 글 한 편씩 쓰면서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었다고 했다. 블로그에 글을 쓰다 보니 매일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를 궁리하게 되고, 그것을 글로 쓰면서 생각지 못한 기회들도 덤으로 얻어 추가적인 수입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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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하나 하는 것도 쉽지가 않네! - 뭐든 하고 싶은데, 뭘 해야할 지 모르겠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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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4T07:03:21Z</updated>
    <published>2019-08-28T05: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 나는 홍보대행사에서 일을 했다. 홍보는 미디어 친화적이고,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는 직업이다. 유명인들을 만날 기회는 물론이고 고급스러운 장소에서 미팅하는 게 일이었다. 어떤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그것을 실행하기까지 모든 것에 발을 담그고 발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사람이 바로 홍보 AE다. 야근이 당연한 일상이었지만 다양한 사람, 장소, 업무 등 늘 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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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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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3T05:47:06Z</updated>
    <published>2019-08-22T03: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의 재정상태를 파악하고, 종잣돈 만들기 위한 절약 실천! 이제 그다음은 뭘까? 바로 돈을 불리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나는 의도적으로 새벽마다 여자들이 쓴 재테크 책들만 골라 읽었다. 특히, &amp;lt;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 간다&amp;gt;를 통해서 부동산은 돈 많은 부자들만 할 수 있는 재테크라는 편견이 없어졌기 때문에, 나와 같은 평범한 주부들의 부동산 투자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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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꺾인 날개로도 뭐든 할 수 있음을 깨닫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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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1T07:00:21Z</updated>
    <published>2019-08-20T00: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는 내 인생 최대의 가치를 실현하는 일임과 동시에 나를 비우는 과정이었다. 언제든 기회만 되면 다시 회사로 돌아가겠다고 생각했지만 맘처럼 쉽게 되지 않았다.  나는 첫 임신과 출산을 할 때 주변에 아이를 잠깐이라도 돌봐줄 시댁, 친정이 없어 독박육아를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다. 첫째를 임신할 때쯤 나는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고, 그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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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모닝이 만병통치약이야 뭐야? - 오늘을 마지노선으로 긋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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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0T19:50:45Z</updated>
    <published>2019-08-15T21: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잠들면 누군가는 책을 읽었다고 했지만, 나는 배게 밑에 두었던 핸드폰을 슬쩍 꺼내 뒤적거렸다. 무기력한 와중에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은 남아있어서 참 다행이었다. 불 꺼진 방에서 온갖 블로그들을 다 탐방하고 다니다가 우연히 &amp;lsquo;미라클모닝&amp;rsquo;이라는 단어를 발견했다.  미라클모닝? 기적의 아침? 예전에는 아침형인간이 성공의 필수조건인 것처럼 굴더니, 이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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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수들 앞에서 일정해지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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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05:29:15Z</updated>
    <published>2019-08-15T08: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가부터 경력단절이나 전업주부 같은 단어들로 정의되기 시작했다. 나의 한계를 완전히 차단해버리는 그 단어들이 싫으면서도 나 조차도 나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몰랐다.  아이가 태어나자 사회적 이슈로만 생각했던 일들이 그 누구의 문제도 아닌 바로 내 문제가 되어버렸다.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집에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Rq%2Fimage%2Fn_hqktMrJgCocaUJDJyQsFEhH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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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자존감을 높이는 확실한 방법 - 엄마가 공부를 해야 하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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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07:36:27Z</updated>
    <published>2019-08-15T08: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단어들이 유행처럼 번질 때가 있다. 자존감이란 단어가 그렇다. 한때 모든 책에 자존감이란 단어가 써 있기만 해도 잘 나가던 시절이 있었다. 여전히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아이 낳고 집에서 애 키우고 정신없이 지내면서 어느 순간 나도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는 걸 느꼈다. 별 거 아닌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고 그런 내 모습에 스스로 실망하기를 반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Rq%2Fimage%2F39f2YsZotI1q2NxJfa_LiRvoy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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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빼고 다 잘나가! - 조급함을 버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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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3T14:53:18Z</updated>
    <published>2019-08-15T08: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처음 경매 수업을 들었었다. 부동산에 &amp;lsquo;부&amp;rsquo;자도 모르던 내가 정신이 번쩍 들어 뭐라도 해야겠다는 심정이었다.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에게 첫째를 바톤 터치하고 교대역까지 수업을 들으러 다녔다. 끝나고 집에 도착하면 늘 밤 12시가 넘었다. 회사 다닐 때 주말에 영어학원 다니던 걸 제외하고는 처음 듣는 강의였다.  첫날 강의장에 모인 사람들이 각자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Rq%2Fimage%2FgGqozXsdEbhFggL3u3fDtzuqg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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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낳지 않았다면 지금 나는 어땠을까? - 내 인생 최고의 기회를 가져다 준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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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2T23:03:42Z</updated>
    <published>2019-07-02T22: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고 안 낳고는 선택의 문제다. 주변을 보면 아이 없이 둘이 밤마다 레고 같은 취미에 몰두하며 지낸다거나, 주말마다 자유롭게 여행 다니며 사는 부부들도 적잖이 있다.  일부러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이다. 아이를 낳지 않기로 선택한 삶은 어떨까?   아이를 키운다는 건 정말 온 우주가 뒤집히는 일이다. 싱글의 삶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Rq%2Fimage%2FVmbIrSbLAGYQgbSrzA0g3hAZE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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