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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아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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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이야기에 매일 반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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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6T03:3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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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사람(2) - 평화교육활동가_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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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58Z</updated>
    <published>2023-02-25T13: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평화교육활동가 하라 인터뷰&amp;lt;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사람&amp;gt;의 2부입니다.1부 먼저 읽고 오시려면 :) 클릭  P.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중요하게 여기는 하리는 코로나 시기를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해요. 쉽게 만날 수 없다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시도한 일들이 있었나요? 그 일들이 기대만큼 진행되었는지, 위드 코로나인 지금의 상황은 어떤지 듣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xkCcJnHPzNcLR-hTlwcy7gelj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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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사람(1) - 평화교육활동가_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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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2:43:40Z</updated>
    <published>2023-02-25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서, 네가 나와 다르더라도,&amp;nbsp;우리는 다 연결되어 있음을 자각하고 모든 존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대화하고 싶어요.  냉기 가득한 가을 저녁, 하리를 처음 만났다. 평화, 자유, 사랑 등 다양한 주제와 연결되어 있는 하리는 주어진 하루를 온전한 마음으로 살고 싶다고 말했다. 삶의 주체로서 일상을 살아가고, 광주라는 터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mM12jfSoZ7t0PhotjbbNFX9-S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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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퇴사 없이 40일을 걷고 돌아온 사람 - 두 번째 관찰│이상한 남편 #일상순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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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06:24:59Z</updated>
    <published>2023-02-25T10: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정신인가? 안 짤리나?'  #일상순례자  일 이야기 말고는 따로 대화한 적이 없던 시절, 우리는 페이스북 친구였다. 그때의 우리가 어떻게 페친이 되었는지는 전혀 기억나지 않지만, 부부가 된 지금까지도 그는 &amp;ldquo;당신이 먼저 나한테 관심을 표시했다&amp;rdquo;며, &amp;ldquo;댓글 잘 안 다는 사람이 나한테는 꼬박꼬박 댓글을 남겼다&amp;rdquo;고 주장한다. &amp;ldquo;그게 관심이 아니면 뭐였겠냐&amp;rdquo;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Onm_aj2RSMO1V8M2W7M-62z_p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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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걸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2) - 요리사_양승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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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0:12:44Z</updated>
    <published>2023-02-18T11: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요리사 양승연&amp;nbsp;인터뷰&amp;nbsp;&amp;lt;좋아하는 걸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amp;gt;의 2부입니다.1부 먼저 읽고 오시려면 :) &amp;nbsp;클릭  P. 어떤 &amp;lsquo;지향&amp;rsquo;을 일상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경험은 우리에게 &amp;lsquo;새로운 세계&amp;rsquo;를 열어주기도 하잖아요. 채소 요리를 더 공부하고 비거니즘을 지향하는 과정에서 요리사로서 열린 &amp;lsquo;새로운 세계&amp;rsquo;가 있다면 소개 부탁 드려요.  &amp;lsquo;채소는 왜 메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S5ZPP19WCDqfX-i13zcR3Dlrz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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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걸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1) - 요리사_양승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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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3:06:07Z</updated>
    <published>2023-02-18T11: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소는 왜 메인이 될 수 없을까.&amp;nbsp;센터피스가 채소일 수는 없을까.'항상 의문을 가졌던 질문에 대한 대답은 비거니즘이었어요.&amp;nbsp;비거니즘을 지향하면서 이 질문은 더 이상 질문이 아닌 과정이 되었고, 새로운 맛을 찾기 위해 채소를 다양하게 요리해보고 있어요. 더 많은 경험을 통해 저만의 채소 레시피를 계속해서 창작하고 싶어요.   매일 음식을 먹고 자주 요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KLfgsaDQ4DiYHjwPCXfFAU4W0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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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술 못 마시고 담배 안 하는 영업맨 - 두 번째 관찰│이상한 남편 #이시대의천연기념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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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3:20:05Z</updated>
    <published>2023-02-16T07: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렇게 해서 밥은 먹고살까?' #이시대의천연기념물  &amp;lsquo;거래처 직원&amp;rsquo;이었던 남편의 첫인상은 &amp;lsquo;저렇게 해서 밥은 먹고살까?&amp;rsquo;라는 의문으로 남았다. 그는 내가 일하던 대학의 유학생 보험을 관리하는 담당자였고, 그 말인즉슨 보험설계사, 즉 영업맨이라는 뜻이었다. 그는 단 한 번도 뭔가를 권하는 법이 없었다. 늘 조용히 사무실에 들어와 &amp;ldquo;별일 없으시죠? 필요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XWKqqxed0ZBYtsT8YOTsM_R3z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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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나만 믿던 여자의 교회 결혼식 - 첫 번째 관찰│이상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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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6:45:41Z</updated>
    <published>2023-02-12T09: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소식을 알리기 전까지, 친구들에게 나는 든든한 뒷배였다. 자신들이 아무리 늦게 결혼하더라도 그 뒤에는 내가, 혼자 살게 되더라도 그 옆에는 결혼 안 한 내가 있으리라고 굳게 믿어왔으니까. 그런 내가 결혼을, 심지어 &amp;lsquo;교회 결혼식&amp;rsquo;을 한다니 친구들의 반응은 충격 그 자체였다. 축하한다는 인사를 자연스럽게 건넨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역시 내 친구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AUbRHT8A3iAOPzjLjY4divRuw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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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대로 쓰는 사람 - 작가_김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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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7:18:48Z</updated>
    <published>2023-02-11T13: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이 좋다고 하는 이야기 말고 내가 좋다고 하는 이야기를, 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내가 좋아하는 단어를 사용하고, 내가 좋아하는 문장으로 썼으면 좋겠어요. 남이 별로라고 말하면 꺼져, 이 자식아, 하는 마음을 가지면서요.   인터뷰하는 내내 우리는 자주 웃었다. 이번 인터뷰의 자료는 주로 단편소설이었다. 아는 사람의 글을 읽으면 평소에 하는 생각과 자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YLGesH3xEvOSk49gzsO5wZIvf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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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을 믿는 사람, 끝난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2) - 독립큐레이터_김소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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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2:02:18Z</updated>
    <published>2023-02-04T01: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독립큐레이터 김소진&amp;nbsp;인터뷰&amp;nbsp;&amp;lt;영원을 믿는 사람, 끝난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amp;gt;의 2부입니다.1부 먼저 읽고 오시려면 :) &amp;nbsp;클릭  P.&amp;nbsp;&amp;nbsp;최근에 새로운 팀을 만드셨다고 들었는데, 팀명의 의미와 구성원이 궁금해요.시각예술 프로젝트팀 '1995헤르츠(Hz)&amp;rsquo;입니다. 1995Hz는 예술가, 디자이너, 문화연구자, 비평가, 기술자 및 음악가를 포함한 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D2D2HvXeEF3U14rWNjrJgW_d-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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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을 믿는 사람, 끝난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1) - 독립큐레이터_김소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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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2:02:31Z</updated>
    <published>2023-02-04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모든 사람에게 대화의 문턱이 없는 사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 유의미한 가치를 끊임없이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어요.   &amp;zwnj;김소진은 광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시 기획자이자 예술 콘텐츠 제작자이다. 그는 독립 큐레이터그룹 &amp;lsquo;장동콜렉티브&amp;rsquo;에서 2년 간 젊은 세대로서, 여성으로서, 지역민으로서의 이야기를 다양한 형태로 담아냈다. 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FDeNYka4Nr_xEm6mFuVlYGVnS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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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어느 밤의 100분 토론 - 첫 번째 관찰│이상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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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6:34:43Z</updated>
    <published>2023-02-01T09: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생각보다&amp;rsquo; 재미있던 첫 만남 이후, 우리는 영화관에서 다시 만났다. &amp;lsquo;코로나&amp;rsquo;, &amp;lsquo;거리두기&amp;rsquo; 같은 표현을 상상조차 못 하던 시절이었고, 영화 &amp;lt;인터스텔라&amp;gt;가 대유행하던 시기였다.  나는 심야 영화 따위는 보지 않는 사람. 밤 10시가 넘으면 혼자 있기를 원하고, 사방이 막힌 영화관을 답답하다고 느낀다. 20대의 밤 10시에는 자주 술을 마셨고 틈만 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xM99rf_Z4iqRBoUw0yfft4CEeq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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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괄호가 많은 사람 - 디자이너_최지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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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00:38:37Z</updated>
    <published>2023-01-28T08: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도 돈이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신뢰와 약속이 저에게는 큰 영감이에요.  최지선, 그래픽디자이너이자 광주광역시 유일 리소인쇄소 대표. 리소인쇄와 디자인으로 여러 사람을 위한 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자체 기관 및 작가들의 전시 홍보 인쇄물을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맡는 1인 사업가, 최지선. 하는 일을 문장으로 나열하기 쉽지 않은 그를 처음 만난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nF9mi7pskocboNzlWZRQFyJCG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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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 첫 번째 관찰│이상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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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6:44:24Z</updated>
    <published>2023-01-24T13: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이 노래 때문에 우리는 만났다. 처음 만났던 때를 이야기하려면&amp;nbsp;이제는&amp;nbsp;8년을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다.  &amp;ldquo;10월의 마지막 날, 잘 지내고 계신가요?&amp;rdquo;였던가. 이제는 잘 기억도 나지 않는 흔한 단체 문자 한 통이 2014년 10월 31일 오후, 내게 도착했다. 그때의 나는 단체 문자를 다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9Q9fK-mz0NGJswVuti4m3Fo8M5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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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하는 사람 (2) - 기후행동 실천가_또바기와 민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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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4:55:07Z</updated>
    <published>2023-01-21T05: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기후행동 실천가 또바기와 민김이 인터뷰 &amp;lt;지금 하는 사람&amp;gt;의 2부입니다. 1부 먼저 읽고 오시려면 :)  클릭   Q. 또바기와 민김이의 다양한 활동 중에서도 &amp;lsquo;지구력&amp;rsquo;* 제작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파도 멤버들과 지구력을 같이 보면서 얼마나 감탄을 했는지! 이 프로젝트의 경우 시청, 구청, 환경단체 등과 같이 볼 수 있도록 공유했다는 게 뜻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Eurc_xJUk2RWp9aQU3gNu8RXd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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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하는 사람 (1) - 기후행동 실천가_또바기와 민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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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22:37:39Z</updated>
    <published>2023-01-21T05: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연에게 계속 보답하고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제가 행동할 수 있는 계기와 동력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amp;quot;  또바기와 민김이는 좋은 그룹이다. 함께 있으면 무엇이든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은, 서로가 서로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관계. 기후위기 동아리 &amp;lsquo;1.5도씨&amp;rsquo;와 광주청소년비건네트워크에서 함께 활동하는 친구이자, 서로의 별명을 지어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_4VRmR0SsrtGCIj7Lvo8tTFgu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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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 고생하는 사람들 - PADO의 첫 번째 프로젝트 INTER: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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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54Z</updated>
    <published>2023-01-19T1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일을 찾고 만드는 사람들을 우리는 보통 '사서 고생한다'고 말합니다.&amp;zwnj; 다른 의미로 사서 고생할 정도로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을 일컫지요.&amp;zwnj; 이들은 오히려 고생하지 않기 위해 행동합니다. 파도는 '사서 고생하는 사람들'을 만나 기존에 주목하지 않았던 삶을 상상해보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묵묵히 일상을 지키는 그들의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OY-q-HDPyF12FvWU0BlCBb1xWHA.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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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물결을 모아 파도를 만듭니다 - 프로젝트 그룹 PAD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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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54Z</updated>
    <published>2023-01-19T12: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물결을 모아 파도를 만듭니다. 멈추지 않는 이 파도는 다른 파도와 모여 더 커지고, 끝없는 수평선을 향해 나아갑니다. 개인의 물결이 선한 파도가 되어 세상으로 나아갈 때까지 PADO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프로젝트 멤버 소개  김가혜 충분히 관찰하는 사람, 해야 하는 일도 하고 싶게 만드는 사람, 결과보다 과정이 우선인 사람, 직접 경험해야 당당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UDHep9kvwuvt92ngQurkDL7Nd8.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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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이런 나라면 혼자 살 수밖에 - 첫 번째 관찰│이상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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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6:42:53Z</updated>
    <published>2023-01-18T13: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서부터 막연히 혼자 살아갈 미래를 그렸다. 내 주변엔 온통 &amp;ldquo;남자 때문에 신세 망친&amp;rdquo; 여자들뿐이었다. 미용사인 엄마는 쉬는 날도 없이 매일 일했지만, 이혼한 아빠가 저질러 놓은 빚을 대신 갚느라 늘 허덕였고, 이모들의 결혼 생활 역시 누구 하나 평온하지 않았다. 대학에서 만나 친해진 친구들은 우연히도 다 편모 가정이었고, 사회생활을 하며 만난 기혼 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7doMxMRYXkaRpvoPOTGWS9AUH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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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이 결혼의 주인공은 신랑입니다 - 첫 번째 관찰│이상한 결혼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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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6:42:10Z</updated>
    <published>2023-01-11T08: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생각해본 적 없으니 로망 따위 있을 리 만무. 마지막 퇴사 전 온갖 행사를 기획 및 진행해야 했던 내게 &amp;lsquo;나의 결혼식&amp;rsquo;은 또 하나의 행사일 뿐이었다. 반면, 남편은 (언제 결혼할지도 모르면서) 이미 상상해둔 결혼식이 있었고, 어떤 업체에 연락하면 되는지 구체적인 정보까지 확보한 상태였다. 그렇다면 땡큐! 결혼식을 앞두고 나는 당당히 선언했다.  &amp;ld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bjL13-KyCB5J3nxGyDpB-WVEl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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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비혼주의자의 결혼 - &amp;lt;이상한 남편 관찰기&amp;gt;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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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7:47:25Z</updated>
    <published>2023-01-11T07: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결혼 소식, 당황스러우시죠? 저도 그렇습니다.  2015년 초, 청첩장을 전달하는 순간마다 저렇게 시작하는 인사말을 건네야 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누구보다 당황스러운 사람은 정말 저였으니까요.  어릴 때부터 혼자 살겠다는 말을 수시로 했어요. 40대에 들어선 제 친구들 대부분은 현재 미혼이고, 그중에서도 끝까지 혼자 남아 굳세게 살아갈 사람은 당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Sj%2Fimage%2FQmzGz3YtuXA9gV26eMKacgCWs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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