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송수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 />
  <author>
    <name>soohyunsong</name>
  </author>
  <subtitle>서촌을 아끼는 서촌리얼토박이, 36년산 뽀빠이화원을 부모님을 이어 10년째 운영중, '나혼자 키우는' 워킹맘이자 서촌에서 미니쏭언니로 불리우는 36세 '엄마는 꽃사장님'</subtitle>
  <id>https://brunch.co.kr/@@12Tj</id>
  <updated>2016-01-06T04:45:21Z</updated>
  <entry>
    <title>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 바로 지금! - Enfj와 infj를 거쳐 ISTJ로 완성된 지금의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43" />
    <id>https://brunch.co.kr/@@12Tj/43</id>
    <updated>2025-10-02T04:29:40Z</updated>
    <published>2025-10-02T04: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확고했다. 늘 언제나 나는 긍정적으로 확실했다. 그랬던 내가 아픔을 겪으며 한순간에 무너졌다.  미치도록 불안했고, 마구잡이로 흔들렸다.  내가 한 선택에 큰 실패를 겪고서 나 스스로를 부정했다. 내가 하는 모든 선택과 생각을 신뢰하지 못하게 되었고, 점점 주변 인간관계에 의존하게 되었다.  이혼 전 그 사람이 내뱉은 말이 내내 마음에 신경이 쓰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bodiVUxUsFlgnDqcGkWdZXSwE2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죽음이 슬프지 않을 때의 슬픔 - 내게 가장 소중한 너를 지키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41" />
    <id>https://brunch.co.kr/@@12Tj/41</id>
    <updated>2025-07-18T15:23:23Z</updated>
    <published>2025-07-18T14: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는 속수무책으로 자책을 하고 있다. 임신기간부터 이혼과정, 그 후로 지금까지 나는 내 아픔과 내 상처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쓰느라 그동안 예나를 방치한 것이 아닐까, 하고 지금 예나에게 일어나는 사소한 모든 일들이 내 잘못으로부터 나오는 것만 같아서 마음이 너무 어렵다.  그래서 지금 나는 잘해왔다고, 지금까지 정말 잘했다고, 그러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gJPcV2q1-zR6VQaiekSAYemcKq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마음의 병과 잘 안녕하기 위해 다시 글을 쓰기로했다 - 마음의 병에서 나아지고 싶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38" />
    <id>https://brunch.co.kr/@@12Tj/38</id>
    <updated>2023-12-14T01:43:51Z</updated>
    <published>2023-12-14T01: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 '힘들다'라는 말을 꺼내는 것 조차 어려워하던 내가 이제는 매일같이 '힘들다' 라고만 말하고 있다. 누가 듣지 않아도 혼자서 습관처럼 매일 말하고 있다.   제때에 충분히 힘들어하고 풀었어야 할 감정과 일들을 괜찮아 괜찮다 하면서 대충 넘기고 묵혀두었던 탓일까. 한번 무너지듯 터지고 나니 원상복귀가 불가능해졌다. 아마도 마음의 병이 생긴 것</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37" />
    <id>https://brunch.co.kr/@@12Tj/37</id>
    <updated>2023-11-02T07:16:37Z</updated>
    <published>2022-11-05T08: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나에 대해 쉽게 말을 한다.  내 선택에 존중하지 않고 본인의 생각을 걱정인 것 마냥 마구 쏟아내고 위로라고 포장을 한다. 그건 절대 나를 위한 위로도 조언도 될 수 없다. 나는 네가 아니니까.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을 알면서 그렇게 행동하는 건 이기적인 마음 아닐까. 나는 그래서 함부로 힘내라는 말도 잘 꺼내지 않는다. 그 사</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혼자 키우는 엄마는 꽃사장님 - 괜찮아도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36" />
    <id>https://brunch.co.kr/@@12Tj/36</id>
    <updated>2023-06-23T12:46:29Z</updated>
    <published>2022-08-09T03: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괜찮다 여겼던 것들이 다시금 어긋나기 시작했다.  거래처의 휴가가 끝나면서 소중한 시간들 알차게 잘 보냈으니 이제 신나게 꽃꽃 할 생각에 서둘러 나의 여름방학기간도 마무리 지었다. 하지만 갑자기 이렇게 비가 연속으로 내리면서 신났던 마음이 조금씩 시들어졌고, 어쩔 수 없이 내 계획들은 미뤄지게 되었다.  오늘 아침엔 평소보다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kPslPw6W-J_3iJtNeP4lj4co4e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 - 13 사진촬영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35" />
    <id>https://brunch.co.kr/@@12Tj/35</id>
    <updated>2022-09-29T07:53:44Z</updated>
    <published>2022-08-04T13: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촬영금지!  나는 (3시간 동안 꼬박 빠짐없이 내내) 그래서 분명 더 좋았다고 생각했다.   요즘의 보통으로는 '언제든 보고 싶을 때 꺼내보면 되니까'라는 생각에 전시회에 집중하기보다 작품 사진들을 놓치지 않고 찍었던 것 같다. 그렇게 하다 보면 결국 그 순간 온전하게 느낄 수 있는 것들을 놓치게 되는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진촬영금지 덕분에 평소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qWuW6jHqM_A-cCULcA7rgLk4e0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 - 12 내 곁에 살아있어 줘서 고마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34" />
    <id>https://brunch.co.kr/@@12Tj/34</id>
    <updated>2022-09-29T07:53:48Z</updated>
    <published>2022-08-03T12: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_  매번 내 인사를 아주 반갑게 받아주시던 (겉모습은 조금 무섭지만 세상 다정하셨던) 화원 앞집 사시는 아저씨께서 오늘 급작스럽게 돌아가셨다고.. 조금 전 엄마의 연락을 받았다.  앞집 할머님께서 다급하게 울면서 &amp;quot;우리 아들이 숨을 쉬지 않는다&amp;quot;며 심폐소생술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우리 엄마를 찾아오셨고, 함께 서둘러 올라가 보았지만.. 상황이 생각보다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MmuamPPG02hdDNjUQGaFpowx68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혼자 키우는 엄마는 꽃사장님 - 소소한 행복을 있는 힘껏 누릴 줄 아는 복 받은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33" />
    <id>https://brunch.co.kr/@@12Tj/33</id>
    <updated>2022-08-02T14:29:01Z</updated>
    <published>2022-07-31T05: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30분의 운동을 하기 위해서 나는 6시 이전에 일어나야만 한다. 세미가 조금이라도 일찍 깬 날에는 한 동작 시작하기도 전에 &amp;quot;엄마&amp;quot;, 또 한 동작 겨우 하고 나면 &amp;quot;엄마&amp;quot;를 쉬지 않고  외쳐댄다. 그렇게 나를 찾는 세미로부터 결국 운동을 디렉트로 할 수가 없다. 아직 내 도움이 많이 필요한 어린 세미라서, 온전한 내 시간을 보내기는 어쩔 수 없이 어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5PLl1XkIGaHEqEiGUEEwXiAod3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 - 11 거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32" />
    <id>https://brunch.co.kr/@@12Tj/32</id>
    <updated>2022-08-03T02:54:18Z</updated>
    <published>2022-07-31T00: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미는 엄마 닮았다는 말을 제일 좋아한다.  사랑이 넘치는 세미는 아침마다 나에게 예쁘다 칭찬해주고 사랑한다 표현해준다. (이 정도면 사실 남편/남자 친구가 필요가 없다) 외모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나의 거울인 세미를 보며 매일 다짐한다. 내가 먼저 더 예쁜 말만 해야지, 내가 더 예뻐져야지! 하고.  아빠 없는 빈자리를 느끼지 못하게 하는 정도가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36iXs02CC2rX6YkvZzuSqCOPp4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 - 10 서촌장미스팟</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31" />
    <id>https://brunch.co.kr/@@12Tj/31</id>
    <updated>2022-07-31T00:19:05Z</updated>
    <published>2022-07-26T04: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사라져 다시는 마주할 수 없는 순간이지만 이렇게 나의 추억 한 장으로 남아있어 주어 정말 고마워  #서촌 #수현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s1cj3SESZIoUGlvhOqB5ICZ3nf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 - 09 혼자 있는 시간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30" />
    <id>https://brunch.co.kr/@@12Tj/30</id>
    <updated>2022-07-28T23:17:16Z</updated>
    <published>2022-07-26T02: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혼자이고 싶을 때 (있는 힘껏) 마음껏 혼자일 수 있는 시간은 , 어쩌면 내겐 선물 같은 것  혼자여도 외롭다 여기지 않는 이유는 결국 언젠간 함께라는 신뢰가 있기 때문 아닐까  언제나 언제까지나의 존재들이 내 곁에 함께 할 것을 이제는 잘 아니까  모든 삶을 통틀어 단 한 명이라 해도 내겐 그 한 사람만으로도 아주 충분하니까  #수현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ICCEA4PUHcLTdEg7tNnZkEew94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 - 08 사랑 (러브 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29" />
    <id>https://brunch.co.kr/@@12Tj/29</id>
    <updated>2022-07-27T10:43:42Z</updated>
    <published>2022-07-23T14: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변 측근들은 내가 연애에 사랑에 쩔쩔 매고, 만나는 사람마다 마음을 다 줘버려서 쉽게 상처받고 아파하는 거라 말한다.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치고이치에'라는 말을 믿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사랑은 한 번뿐, 나머지는 방황에 불과하다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순간 이 사람이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다. 그렇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Fr7YcjoP0i6fJ1zbPGyCuruh-b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 - 07 (모든 만남에서의) 이별이란 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28" />
    <id>https://brunch.co.kr/@@12Tj/28</id>
    <updated>2022-07-27T10:43:44Z</updated>
    <published>2022-07-21T16: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어짐을 짐작하게 하는 눈빛 분위기 온도 말투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순간의 찰나라고 해도 서로가 서로에게 티가 나지 않았을까  그래서 결국은 어느 한쪽만이 문제가 될 수 없게끔 되어버리는 것이 아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bZYBMw39lo6PZtlX7J9tr0LyCm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 - 06 쉼이 필요할 때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26" />
    <id>https://brunch.co.kr/@@12Tj/26</id>
    <updated>2022-12-26T01:08:30Z</updated>
    <published>2022-07-21T00: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속적으로 하진 않지만 보통으로 생각이 많아서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을 때에는 억지로라도 잠만 잔다. 그게 쉽진 않지만 그 방법이 나에겐 최선이라는 걸 잘 알아서 그렇게 할 수 있을 때 냅다 잠만 자버린다. (세미가 있으니 아무래도 맘처럼 쉽지는 않지만 필사적으로 노력을 해서라도 그렇게 해내는 편이다)  아무래도 나 홀로 육아와 쉬는 날 따로 없이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NWdEmuBUyPpfNmh_HZK9rk_m2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 - 05 기승전 감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25" />
    <id>https://brunch.co.kr/@@12Tj/25</id>
    <updated>2022-07-21T01:13:20Z</updated>
    <published>2022-07-19T07: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 (또는 그러한 사람이 있다 , 보통으로 내게는 기억하고 싶은 손님이겠지)  언젠가 한 여성 손님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결국 둘이 함께 울컥해 눈물 찔끔 흘린 적이 있다. 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공감과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의 현실이 참으로 감사하다.  내가 만든 작은 꽃다발이 누군가에게 큰 행복이 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r2bAteWhfLiZ9lD4FvWDRJjM4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 - 04 나는 연락과 마음이 비례하지 않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24" />
    <id>https://brunch.co.kr/@@12Tj/24</id>
    <updated>2022-07-21T01:13:01Z</updated>
    <published>2022-07-19T06: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없지만 이제는 남자 친구를 포함해) 모든 사람과 보통으로 매일의 꾸준한 연락을 어려워한다. 특히 단톡방은 더더욱! (고등학교 시절부터 6년을 만났던 그 당시 남자 친구의 영향도 있고 그 후에도 쭈욱 연애를 했기에 친구들과 몰려다니질 않았어서 여러 명의 한꺼번에 추억보다 1대 1의 소소한 추억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과의 한꺼번에 대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ldOirRa4wYWVBjVo4k_fip6Ko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 - 03 진짜 나를 알아가는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22" />
    <id>https://brunch.co.kr/@@12Tj/22</id>
    <updated>2022-07-17T00:59:27Z</updated>
    <published>2022-07-16T03: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자신 있게 했던 내 행동들은 결국 원하지 않았던 실수가 되었다. 그 실수들을 통해 지금이라도 깨닫게 되어 나의 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  나는 여전히 성장 중이고 나는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다. 그래서 나아가길 원하고 하루하루 조금 더 나아지고 싶어 노력하는 편이다.  보통으로 나는 내가 누군가들에게 좋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Uj_FPbQbBMcylw397XnR3kHBdG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 - 02 사랑을 배워가는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21" />
    <id>https://brunch.co.kr/@@12Tj/21</id>
    <updated>2022-07-15T07:43:09Z</updated>
    <published>2022-07-15T06: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라는 개념에 대해 항상 생각하는, 생각하고 있는 상대가 좋다. 사랑의 위대함을 아는 사람이 좋다는 이야기가 더 맞겠다.  본인의 행복에 대해서도 , 그리고 그 행복의 우선순위가 사랑이라는 것도 확고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상대가 좋다.  돌고 돌아 결국 만나게 될 사람, 돌고 돌아 결국 헤어지게 될 사람.  시간이 지나야 만 알 수 있는 것.  내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8K9FDgleoZdYugoLhUsdpC622U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현생각 - 01 별로와 작별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20" />
    <id>https://brunch.co.kr/@@12Tj/20</id>
    <updated>2022-07-14T02:07:05Z</updated>
    <published>2022-07-13T06: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내가 또는 그대가 별로인 사람들을 만나왔다고 해서 그 사실에 대해 억울해할 필요도, 속상해할 필요도 없다.  그저 그 당시의 내가 별로였기 때문에 별로인 사람을 만날 수밖에 없었다는 걸 인정하면 된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어서, 내 스스로가 더 행복해지고 싶어서 별로인 것들과 작별하기 위해 헤어졌다는 사실만 기억하면 된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TW7bzQzDVErM_vE1TK6raPXmg8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혼자 키우는 엄마는 꽃사장님 - 나에게 결혼식은 이제 흑역사가 되었지만, 그래도 괜찮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Tj/19" />
    <id>https://brunch.co.kr/@@12Tj/19</id>
    <updated>2022-07-14T02:07:51Z</updated>
    <published>2022-07-13T06: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식에 대한 내 로망은 딱 하나였다. 우리 교회에서 결혼하는 것. 비록 지금의 나에겐 흑역사가 되었지만 그래도 좋게 생각해서 꿈은 이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내 인생에서 다신 없을 웨딩드레스이니까.  세미를 낳고 한 결혼식이라 최소한으로 하고 싶었다. 준비도 혼자 다 했고 (그게 억울하지도 서운하지도 않았다) 결혼식을 하면 전남편과의 관계가 사이가 조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Tj%2Fimage%2F78kTNYRrD-JF_dluNkYL7r-NJI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