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Creatingmin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dt" />
  <author>
    <name>creatingmind7</name>
  </author>
  <subtitle>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에 살았었어요가 맞겠네요. 이제 한국에서 생활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2dt</id>
  <updated>2016-01-04T00:48:58Z</updated>
  <entry>
    <title>한국에서 산다는 것은 - COVID19, 패러다임의 전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dt/10" />
    <id>https://brunch.co.kr/@@12dt/10</id>
    <updated>2023-03-12T11:27:58Z</updated>
    <published>2020-03-23T06: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사태로 인해 기존에 뿌리깊게 박혀있었던  우리들의 관념이 크게 변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우리가 침이 마르게 부르짖던 유럽, 북미의 서방 선진국 그리고 가까운 선진국이라 부르던 일본이 그러하다. 그러나 이번 코로나 사태로 우리 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 모두 그 믿음이 흔들리게 되었다.   사대주의에 빠져있는 우리는 선진국이라는 이름을 숭상하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2BWSlUeAZY692b0mg0ljUF8a2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에서 산다는 것은 -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dt/9" />
    <id>https://brunch.co.kr/@@12dt/9</id>
    <updated>2023-08-03T00:34:02Z</updated>
    <published>2020-03-15T01: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과 같은 재난이 닦쳤을 때 두려움으로 인한 공포가 의약품과 생필품 등의 사재기로 이어진다. 괜찮겠지 생각했던 이성을 잃지 않으려는 사람들조차 공포에 감염되어 뒤늦게나마 사재기에 편승한다.   2004년 미국의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피해가 엄청 났는데 당시 이를 이용하여 폭리를 취한 이들로 인해고통에 빠진 사람들을 더 고통스럽게 하였다. 결국 그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buXE-MwLN1bHQnTfvgLI4HpeL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리콘밸리에 산다는 것은 - 미국과 한국의 차이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dt/8" />
    <id>https://brunch.co.kr/@@12dt/8</id>
    <updated>2023-03-14T10:51:59Z</updated>
    <published>2020-03-14T09: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살기 전까지도 오랜 기간 동안 미국과 한국을 오가는 생활을 했던 터라 내게는 미국이 제 2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예전에 헐리우드 영화를 보면 이해가 가지 않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갔던 장면도 이제는 너무 재미있고 공감이 가곤 한다. 이렇듯 멀지만 가깝기도 하고 친숙하지만 낯선 곳이 미국인 것 같다. 이곳에서 살면서 느끼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3Lp4G3wIZfmYVKoDo8G_6-rc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리콘밸리에 산다는 것은 - 실리콘밸리의 중심 팔로알토를 거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dt/7" />
    <id>https://brunch.co.kr/@@12dt/7</id>
    <updated>2023-01-20T01:30:28Z</updated>
    <published>2017-08-21T09: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밸리는 미 서부 캘리포니아 주의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산호세까지 이르는 지역을 말한다. 미서부의 관문인 샌프란시스코는 자유와 평등의 도시로 출발하여 오늘날 전세계의 혁신을 이끄는 역사를 함께 한다. 이런 유명세만큼이나 아름답고 자유로움며 혁신이 넘친다. 한 번쯤 꼭 와봐야할 여행지로 추천한다. 특히, 지난 모 대선후보의 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eK1U9CcWexTqEwFhaJsN-N0bf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리콘밸리에 산다는 것은 -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dt/6" />
    <id>https://brunch.co.kr/@@12dt/6</id>
    <updated>2021-09-26T03:13:16Z</updated>
    <published>2017-02-09T18: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실리콘밸리에 살게 된지 딱 일년되어 간다. 일년이 정말로 순식간에 흘러간 것 같기도 하고 영원한 시간처럼 멀어진 것 같기도 하다. 이 곳에서 살면서 한국인 친구는 한 명, 그리고 여러 명의 중국인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다. 그도 그런 것이 이 지역에는 한국인들이 좀처럼 없을 뿐더러 한인타운 자체가 형성되어 있지 않다. 산타클라라 지역에 한인 스트릿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QeR1fxmYQjFtNK73pdo_lUgDY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리콘밸리에 산다는 것은 - 우버를 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dt/5" />
    <id>https://brunch.co.kr/@@12dt/5</id>
    <updated>2018-11-20T15:56:54Z</updated>
    <published>2017-01-31T08: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은 한국과 다른 점이 많다. 특히 미국의 대중 교통은 정말 낙후 되었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그리고 한국처럼 싸지 않다. 땅이 워낙 넓어서 대중교통이 발달하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나마 미국에서 손꼽히는 대도시 중 하나인 샌프란시스코는 대중교통의 여건이 아주 좋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한국과 비교하면 안된다. 한국처럼 빠르고 깨끗하고 저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_BXcRbMUcXniWTeysrUtlXxYd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리콘밸리에 산다는 것은 - 실리콘밸리의 핵심은 사람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dt/4" />
    <id>https://brunch.co.kr/@@12dt/4</id>
    <updated>2018-06-16T00:00:47Z</updated>
    <published>2016-12-14T21: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국 땅에 처음 발을 디딘 곳은 캘리포니 샌디에고였다. 물론 하와이, 괌, 사이판은 가봤었다! 캘리포니아는 우리나라의 6배 면적으로 샌프란시스코쪽 노던 캘리포니아와 LA, 샌디에고 등등의 서던 캘리포니아로 크게 나뉜다. 미국이라는 큰 나라에서 크게 동부와 서부로 나뉘듯 말이다. 나라가 너무 크다보니 각 주마다 또 같은 주 안에서도 문화가 조금씩 차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Gmb-A05VTseLzi1nJ-1BlRx1d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리콘밸리에서 산다는 것은 -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dt/3" />
    <id>https://brunch.co.kr/@@12dt/3</id>
    <updated>2020-03-15T10:31:21Z</updated>
    <published>2016-09-10T00: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밸리... 혁신의 아이콘... 그렇다! 모두 사실이다. 이곳은 젊은이들이 반바지에 쪼리(샌들)를 신고 머리를 뒤로 묶던지 단발로 내려오던지 아님 민머리던지 어쨌든 바트나 칼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xtDyBp_P7ma94XwHEwOkf5jP0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저냥 -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dt/1" />
    <id>https://brunch.co.kr/@@12dt/1</id>
    <updated>2020-04-25T12:17:49Z</updated>
    <published>2016-08-04T16: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리포니아의 눈부신 햇살 아래 늘 차갑고 신선한 바람이 분다. 아직은 이런 환경을 즐길만한 자격을 얻지 못한 것인지 마음 한 구석에는 알 수 없는 불안과 초조함이 있다. 40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H27LoNcKsDtwqGDrrEaA6tiN7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