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부동산크리에이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 />
  <author>
    <name>choirich83</name>
  </author>
  <subtitle>교과서가 30대,40대에게 알려주지 않았던 '부동산'에 대해 '브랜드마케터'의 눈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브런치입니다. (업자아님)</subtitle>
  <id>https://brunch.co.kr/@@12ii</id>
  <updated>2016-01-04T06:16:46Z</updated>
  <entry>
    <title>불편한 시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30" />
    <id>https://brunch.co.kr/@@12ii/30</id>
    <updated>2023-02-14T21:03:12Z</updated>
    <published>2018-10-03T10: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에 관심 갖고 투자해 온 이래로 요즘같이 마음 불편한 적은 없었다.  무주택자는 여기저기 오른다는 이야기, 귓등으로 듣기도 지침 (100억 부자가 200억 된 것보다, 5억이 10억 된 게 더 짜증... 인간이 그렇다...) 이번 장에서 행동하지 못한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 (분양을 받아야 하나, 이제라도 매수를 해야 하나... 지금이 꼭지는 아닌가..</summary>
  </entry>
  <entry>
    <title>[짧게] 갈아타기 / 중대형불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28" />
    <id>https://brunch.co.kr/@@12ii/28</id>
    <updated>2022-01-21T03:15:36Z</updated>
    <published>2018-08-14T15: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업이 바빠서 부동산 글을 못 썼다.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고, 시장을 지켜보며 오픈 채팅을 통한 1:1 상담은 계속 진행했다.  짧게 쓴다. 당분간 분석보다 실행이 빠른 장 같아서, 짧게!  * 갈아타기장 12-15년 우연한 기회에 부동산에 진입한 사람들의 '지역 업그레이드'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과거 물건은 실거주 아닌 보유 2년만 채우면 되었기에</summary>
  </entry>
  <entry>
    <title>변곡점. 상승일까 하락일까? - 이번 상승장에서 3040이 얻은 교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27" />
    <id>https://brunch.co.kr/@@12ii/27</id>
    <updated>2024-12-24T06:14:37Z</updated>
    <published>2018-05-16T14: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겨울~2013년 초 바닥을 다진 뒤 부동산은 지난 5년 간 꾸준히 상승했다. 그리고 작년 연말부터 올 3월까지... 급격한 상승을 겪었고 시장을 즐기고 있는 우리도 피로도가 상당하다.  실물 경기도 좋지 않다는데 금리도 오른다는데 실업률은 역대 최고치라는데 분양가는 주변지역 호가보다 낮다는데 전세가 안 빠진다는데 재건축이 묶이는데 과연 더 오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JfmC17yaJBabcBJOYtuLRt_nFr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혼부부는 어떤 집을 찾아야 할까? - 똑똑한 포지셔닝. 시작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26" />
    <id>https://brunch.co.kr/@@12ii/26</id>
    <updated>2023-07-16T19:40:01Z</updated>
    <published>2018-04-07T14: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부부들이 첫 집을 얻을 때 어떤 고민을 할까?  내 경우를 돌이켜 보면, -. 총알이 턱 없이 부족했고 -. 서울 집 값은 왜 이렇게 비싸냐며 한탄했고 -. 전세가 맞을까, 매매를 해야 할까 생각했고 -. 대출이 무서웠고 -. 선택지는 점점 외곽으로 벗어나거나, 집 크기를 줄여야만 했고 -. 이래서 선배들이 돈 많은 남자를 만나라고 한거였냐며 좌절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LnZAA06gUqrgIBH4F0LqqtgOPo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 보는 눈을 흐리게 하는 '착각' - 자다가도 깬다. 이불 킥! 벽 차는 경험 꼭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24" />
    <id>https://brunch.co.kr/@@12ii/24</id>
    <updated>2023-03-03T12:24:51Z</updated>
    <published>2018-03-27T10: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째 상승장이 지속되다 보니 지난 5년의 선택에 의해 희비가 엇갈리는 사례들이 생긴다.  순간의 선택으로, 때로는 자다가 이불 킥 하기도 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한다. '먹었으면 된 거다' '돌아보지 않는다' 돈 앞에 쿨하고 의연하다 생각했는데 그 마음이 무너질 때가 있다.  오늘은 첫사랑 부동산에 너무 빠져버린 나머지 판단력이 흐려져, 이후 제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63RO91l9UXm2Elh9X24kmb7UqV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묻따 개포8 디에이치 자이 청약 go! - (자격 되면) 고민하지 말고 넣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22" />
    <id>https://brunch.co.kr/@@12ii/22</id>
    <updated>2018-03-19T12:13:13Z</updated>
    <published>2018-03-19T11: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34평 분양가. 12.8-14억대.  옥수 파크힐스, 금호 힐스테이트 서울숲 리버, 흑석 아크로 리버하임&amp;nbsp;34평 가격 13억대. 잠실 엘리트레파 34평 가격 15-16억대. 개포 래미안블레스티지, 아너힐즈, 루체하임 34평 분양권 21억대.  개포동 주변 신축 호가 대비 30% 할인 분양. 모든 투자에는 리스크가 있고, 그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0Df90ssz6NVGcZGkOX3FXlDSZj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18년 공략법 : 일반분양 - 아무리 생각해도 '청약'이 답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19" />
    <id>https://brunch.co.kr/@@12ii/19</id>
    <updated>2019-04-12T03:28:33Z</updated>
    <published>2018-03-01T15: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껏 오른 시세가 부담스러운 시기다.  한 번 더 전세를 살자니 괜스레 손해를 보는 것 같은 억울함이 있고 뒤늦게 추격 매수를 하자니 이 구역의 호구가 될까 봐 불안감이 감돈다.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내 집이 올랐다 좋아했는데 가고 싶은 지역은 더 올랐고 과감하게 갈아타자니 눈에 차는 매물이 있지도 않다.  애써 시세판을 둘러봐도,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PfgRnqX7eR27KIR5HsGCO6ZKsa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부동산 이야기 - 월급쟁이 필독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18" />
    <id>https://brunch.co.kr/@@12ii/18</id>
    <updated>2018-07-20T08:42:50Z</updated>
    <published>2018-02-21T09: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부동산' 이야기]  바르게만 자라다오. 그말 믿고 공부해서 '브랜드마케터' 라는 꿈을 이뤘다.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기쁨도 잠시 노동은 내 삶을 바꾸지 않는다는 단순한 사실에 좌절하고 어떻게 하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을까 골몰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찰나 '부동산'과 '브랜드마케팅'은 '갖고싶다'는 욕구 하나</summary>
  </entry>
  <entry>
    <title>한 동안 글을 쓸 수 없었던 이유 - 시장을 객관적으로 보는 눈은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17" />
    <id>https://brunch.co.kr/@@12ii/17</id>
    <updated>2018-03-12T03:38:20Z</updated>
    <published>2018-01-30T13: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쇼핑의 묘미는 분석과 배팅 그리고 적중을 통해 스스로의 자존감을 고취시키는 데 있다.  원하는 물건을 찾아 헤매다 내 취향에 맞고 예산에 맞는 녀석을 찾았을 때의 희열. 사통팔달 교통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학군은 왜 필요하고 어떤 개발호재가 있는지 내가 관심 갖는 그 지역에 대해 심하게 감정 이입하며 지역 부심을 뿜 뿜 뿜게 된다. 이 뿐이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bj4q9vxD-TVIWcfHvKjDAK7OzU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거는 묻지 마세요 : GTX 3편 장위 뉴타운 - GTX는 멀고 먼 일이지만, 도심 접근성 탁월한 뉴타운으로 쑤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13" />
    <id>https://brunch.co.kr/@@12ii/13</id>
    <updated>2022-12-23T11:02:46Z</updated>
    <published>2017-11-28T13: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안녕하세요, 장위동 대체 뉘신가요?  딱 들었을 때, 아 거기가 어디지? 싶은 곳이 있다. 실제 지도를 봐도 잘 모르겠고, 멀긴 왜 이리도 먼가 아득하기만 하다. 태어나서 그 근방은 가 본 적도 없다. 아 그래! 북서울 꿈의 숲! 거긴 들어 본 것 같다.  응답하라 1988의 세트장 같은 동네, 성북구 장위동.  낯선 동네 장위동에 뉴타운이 들어온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kL5o03paeInftHjPmDc3KuleZv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남의 마지막 신도시: GTX 2편 개포지구 - 지금은 쌍포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11" />
    <id>https://brunch.co.kr/@@12ii/11</id>
    <updated>2024-11-18T02:33:18Z</updated>
    <published>2017-11-24T16: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GTX 성남 역 포스팅에 이어 오늘은 GTX의 또 하나의 수혜주가 될 '개포'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2. 수서역(GTX A)과 양재역(GTX B) 사이: 럭셔리 수요층을 위한 대량 생산 '개포 지구'  대한민국 부동산을 이야기하며 '개포'를 빼놓을 수 있을까? 부동산에 있어 '개포'가 상징하는 의미는 크다.  개포는... 재건축의 어머니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s6w7Xs7YCB9mY_xGh1_muuwraP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쉬어가며] 느낌적인 느낌 - 현재. 그래 바로 지금. 겨울을 맞이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12" />
    <id>https://brunch.co.kr/@@12ii/12</id>
    <updated>2017-11-21T11:55:26Z</updated>
    <published>2017-11-21T11: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요즘 느낌적인 느낌.  주식이 섹터 별로 움직이듯이, 부동산은 시기마다 큰 흐름을 이끄는 지역이 있다.  [2013년] 하우스푸어가 판치던 부동산 지하에서 마곡과 위례 미분양을 잡은 사람들이 재미를 봤고 [2014년-2015년] 옥수&amp;amp;금호, 공덕, 내곡&amp;amp;세곡, 왕십리 등 '입지 좋은 20평대, 30평대 신상'이 시장의 부활을 이끌었다. [2015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xDdUUf1Jg2ZsQh1CraBNTMXf1F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부도 때론 쇼잉하고 싶다 : GTX 1편(성남) - 친절한 정부의 시그널을 무시하지 마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8" />
    <id>https://brunch.co.kr/@@12ii/8</id>
    <updated>2024-01-19T19:03:03Z</updated>
    <published>2017-11-18T12: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신상은 항상 옳다. (2) 잘 모르겠으면 대표 상품을 사라! (3) 어디선가 광고-홍보가 되고 있는 제품에 투자하라! (4) 리뉴얼되는 제품에 주목하라! (5) 대세는 한정판이다!  이번 포스팅부터 아파트 구매를 위한 다섯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지역 별 분석에 들어가려 한다. 그 첫 타자는 어디선가 광고-홍보되고 있는 IMC 제품 = 국가 차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6D3j_-R_r-SMDWVkwolvDWnUwG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익형 부동산, 왜 아파트일까? - 상가도, 다세대주택도, 오피스텔도 아닌 아파트를 추천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10" />
    <id>https://brunch.co.kr/@@12ii/10</id>
    <updated>2023-04-20T19:40:08Z</updated>
    <published>2017-11-12T13: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상가, 다세대, 오피스텔 등 여러 부동산 투자 중에서도 '아파트'를 선호한다. '아파트'는 우리가 발 뻗고 잠자는 공간이기 때문에 가격의 변화에 정직하며, 좋은 물건에 대한 구별이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이다.&amp;nbsp;즉 상가-오피스텔-아파트 중에서 '시세'가 정확하고 예측 가능한 범위에 있다는 것이 아파트의 큰 장점이지 않을까 싶다.  물론 큰돈을 벌게 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Yd7xL8O0d8YihELjM_3HHCf36Q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는 게(buying) 아니다. 사는 것(living) - 지역 선정: 사는 지역을 객관화하고, 치열하게 고민해 봐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9" />
    <id>https://brunch.co.kr/@@12ii/9</id>
    <updated>2021-09-22T06:53:46Z</updated>
    <published>2017-11-10T15: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부동산을 구매할 때를 회상해 봤다.  밤낮없이 수백 번 정량적인 데이터를 분석했고 개발계획도 철저히 확인했고 맘에 드는 동네를 수십 번 구경 다니며 지역을 추렸는데, 정작 매매는 생각지도 않게 우연히 부동산에서 보여준 다른 동네 아파트의 '탑층' 집에서  '탁 트인 전망'에 뿅 가서 도장을 찍었다.   이성적으로 고민하고 철저하게 분석했는데, 정작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zYa4f6NQ2cBD8IBbk1rd4yqq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투자를 해야 할까?  -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6" />
    <id>https://brunch.co.kr/@@12ii/6</id>
    <updated>2023-09-08T10:12:06Z</updated>
    <published>2017-11-07T12: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왜 투자를 해야 할 까? 사실 이 이야기를 첫 포스팅으로 쓰는 것이 맞는데, 어떤 논조로 써야 한 쪽으로 치우쳐지지 않고 투자의 중요성을 설명하는데 도움이 될지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 늦어지게 되었다.  투자를 부추기고 싶지는 않지만, 왜 투자가 필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다가, 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dHIunVptxSdwV5-P3xQs2cESxr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사야 할까? 2) 갭 투자를 말하다 - 갭 투자. 잘 활용하면 나쁜 거&amp;nbsp;아니에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5" />
    <id>https://brunch.co.kr/@@12ii/5</id>
    <updated>2022-05-13T07:32:37Z</updated>
    <published>2017-11-05T06: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동안 전세가가 매매가의 80%를 넘어서면서 '매매가-전세가=gap' 만큼에 투자하는 '갭 투자'가 새로운 부동산 재테크 방식으로 각광을 받았다. 서점에는 '몇십채의 집주인이 되었다'며 자랑하듯 떠벌리는 서적들이 늘어났는고 혹자들은&amp;nbsp;'쇼핑하듯 아파트 사라'며 갭 투자를 부추기기도 했다.  갭 투자는 분명 잘못된 것이 맞다. 이러한 방식으로 몇 십 채의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t_Reg6nJFVX8dqbbRUDis0F-lD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사야 할까? 1) 2018 신상정리 - 2018년 신상 입고 두 달 전, 미리미리 준비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4" />
    <id>https://brunch.co.kr/@@12ii/4</id>
    <updated>2021-10-08T15:48:56Z</updated>
    <published>2017-10-30T10: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거주 집 한 채는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집을 사는 가장 좋은 타이밍은 아닐 수 있다.  지난 4-5년 간 집값은 계단식으로 상승해왔고, 숨고르기를 할 타이밍이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혹자는 그래 봤자 10년 전 전고점에 도달한 상태니 아직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 생각하기도 한다.  내년부터 부활되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로 재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EiVTMOulyqhJ9aIxNdYRzzJqO-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외] 가계부채 종합대책의 의미 - 그냥 넘어갈 수는 없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3" />
    <id>https://brunch.co.kr/@@12ii/3</id>
    <updated>2017-11-12T11:48:26Z</updated>
    <published>2017-10-25T16: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8.2 부동산 종합 대책에 이어, 어제자인 10.24에 가계부채 종합 대책이 발표되었다.  분석을 해 보려 하니 본디 소인이 가진 그 능력이 미천하고, 앞으로의 시세 예측을 해 보고자 하니 접신이 되지 않아 대책의 의미만 짧게 풀이해 보고 지나가련다.  [8.2+10.24]  # 살고 싶은 집 말고, 살 수 있는 집 사세요. 잘 안 빌려 줍니다. (대출 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xcH_eUoNVyiz7AAFkLjXQMdSFe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연 지금 사도 될까? - 교과서가 3040에게 가르쳐주지 않았던 부동산 이야기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2ii/2" />
    <id>https://brunch.co.kr/@@12ii/2</id>
    <updated>2023-12-17T01:35:22Z</updated>
    <published>2017-10-23T14: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아파트를 살까요 보다 더 많이 받는 질문은 과연 지금 사도 될까?이다. 이 매수 타이밍이란 녀석은 알쏭달쏭 아리까리한 면이 많아 어느 누구도 확신을 줄 수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특히 지금처럼 부동산 가격이 바닥을 찍고 5년째 상승을 한 타이밍에 실거주를 위한 집 한 채의 대승적 결정을 내리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거주 한 채는 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ii%2Fimage%2F5xgdxn7c4A9fZ83bVctI6-izcI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