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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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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j3r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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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리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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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4T07:09: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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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열기, 감사 인사 - 다시 시작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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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0:51:16Z</updated>
    <published>2026-04-15T00: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나 '행복' 같은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내가 생각하는 게 다가 아니라는 걸 당신을 만나고 다시 깨닫는다.  사람에 대한 기대가 없던 나였는데도결혼 후 내가 바랐던 남편과 아내, 가족의 모습은 결국 산산조각이 났다.내가 선택한 남편이라는 사람은 나와 나의 부모에게 아무렇지 않게 모진 말을 내뱉었고,그때 들었던 말들은 시간이 지나 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jb%2Fimage%2FguxLSAafF4br-03SCEVW3SSah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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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의 부재가 위안이 되는 삶 - 류근의 축시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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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4:49:09Z</updated>
    <published>2026-01-15T04: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시 류근  지나간 날들이 당신에게 슬픔의 기록으로 남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고통과 자기 연민의 도구로 쓰이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아무런 기억도 추억도 아니길 바랍니다 어떤 계절에 내린 비 어떤 가을날에 떨어진 잎사귀 하나쯤의 일로 고요하게 지나간 날들이길 바랍니다  당신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지는 않겠습니다 내 기도가 들리지 않는 세상에서 당신은 당신의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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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이혼 후 생활 - 가끔 쓰리고 자주 달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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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53:56Z</updated>
    <published>2025-09-08T23: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많이 가리고 사람 만나고 나면 혼자 시간을 보내야 하는 눈치를 많이 보는 내향인이다  오랜만에 안부인사를 묻는 친구들에게는 이혼 소식으로 화답하고  보수적인 회사 분위기에 먼저 알리지는 않지만 친한 동료 몇몇들에게는 소식을 전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들은 내 앞에서 남편이라는 키워드는 알아서 조심해 주신다  또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무해한 기습 공격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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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해방 - 마침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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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53:56Z</updated>
    <published>2025-09-08T1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의 대사 '마지막엔 항상 처음을 생각하게 되잖아'      처음에는 나에게 없는 걸 가진 그가 멋져 보이기도 했다  결혼을 하면 상대방의 가족도 내 가족이 된다 그 사람의 부모님은 좋은 분들이셨다. 부지런하시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식들을 잘 키워내신 분들이다 그런 부모님을 가진 그 사람이 부럽기도 했다  주변에서 다들 결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jb%2Fimage%2FxUy6mmM2O7Whr7G_8M3In3Yie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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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의이혼신청서 제출 - 이혼 초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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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6:30:14Z</updated>
    <published>2025-09-08T00: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이 처음이라, 순진하게도 내가 하고 싶으면 이혼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이 사람과 단 1분도 같이 있기 싫은데 이혼도 내 마음대로 못하다니. 억울했다      집을 나오고 난 후 처음으로 그를 마주했다 그 자리에서도 모든 게, 처음부터 다시 반복되었다 앉은자리에서 내리 6시간을 대화했다  여전히 그는 감정 과잉 상태였고, 그와 나는 지금까지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jb%2Fimage%2Fxj4jAAYdA1AzPo2RRaDvsa-8Y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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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나를 사랑한 거니? - 내 어리석음을 인질 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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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53:56Z</updated>
    <published>2025-08-13T00: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날 사랑했어아니정확하게는 사랑한다는 말로날 너의 틀에 맞추려 했어너의 틀에 맞춰지지 않으면날 비난했어날&amp;nbsp;버려뒀어길들이려고넌 사랑하려고 한 게 아니라소유하려고 했어넌 나한테 널 맞춰갈 생각이 없었어너의 틀에 날 끼우려고내 어리석음을 인질 삼아내 감정을 마음대로 재단하고네가 원하는걸 끊임없이 요구했어그 요구가 이뤄지지 않으면날 비난했어날 버려뒀어넌 나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jb%2Fimage%2FOW7eT7Rgr7PtYyjfq1NQnYeBP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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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에게 이혼결심 고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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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53:56Z</updated>
    <published>2025-08-05T05: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남편에게 이혼을 얘기할 때 보다 가족들에게 이 상황과 내 결심을 알리는 게  이혼 과정 중 내게는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었다.    오랜만에 혼자 부모님 집에 내려왔다. 그와의 감정싸움에 지쳐 너덜너덜해진 상태에서 거실 소파에 누워 엄마의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었다.  집에 내려오기 전, 그 사람은 아빠도 모자라 엄마를 헐뜯기 시작했다. 제발 그러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jb%2Fimage%2FaaP5CpUm810du_OA92siRz2fQ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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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감당하려 했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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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53:56Z</updated>
    <published>2025-08-04T04: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당신의 얘기를 끊임없이 들어주기를 원했지만 당신도 내게 그래야 한다는 것을 몰랐다  말 잘 듣고, 자극하지 않고, 당신 기분에 맞춰주는 사람으로 남아주길 바랐지만 그러기에 나는 생각이 깊고 감정이 풍부하며 상호작용을 원하는 사람이었기에 갈등이 생겼다  나는 서로에 대한 존중이 조금이나마 남아있을 때 헤어지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당신은 서로의 바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jb%2Fimage%2FRs95wg5cTa2d0PAGBhbjIR7W6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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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전남편이 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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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53:56Z</updated>
    <published>2025-08-01T00: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출 때문에 혼인신고를 했지만 이혼은 혼인신고만큼 쉽지 않았다. 법적으로는 1년 만에, 결혼식을 하고 이혼하기까지는 6개월 만에 남이 되었다.  워낙 짧은 기간이라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면 놀라는데  이내, 그래 네 성격에, 네가 그럴 정도면.이라는 답이 돌아온다  슬프기도 하고 안심이 되기도 한다.     물리적으로 그 사람과 떨어져 있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jb%2Fimage%2FZpDOPf84qRxhtkWJpHTKWnNct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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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할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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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53:56Z</updated>
    <published>2025-07-30T03: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으로 싸우던 날, 밤을 새워 얘기를 나눴다.  또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다. 다시 얘기를 하면 그동안 우리 사이에 있었던 모든 것들이 덕지덕지 살이 붙어 더 아픈 무기가 되어서 나를 찌른다.  화가 난 그와 대화를 할 때면 형체가 없는 말에 찔려서 가슴이 찢어지는 느낌이었다.  &amp;quot;너희 아빠에게 당신 때문에 우리 결혼 망쳐버렸다고 꼭 말하고 싶다&amp;quot; &amp;quot;너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jb%2Fimage%2FWWMwX6YpQh1OqLSD1-Jq26bmv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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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신부입장 - 이혼을 담아둔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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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53:56Z</updated>
    <published>2025-07-28T23: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결국 결혼식 전 상황을 정리하려 우리의 신혼집까지 지방에서 올라왔다.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시어머니께 전화하면서 나는 &amp;quot;남편에게 말 꺼내기가 무서워요&amp;quot;라고 했다.  부모님 네 분과 우리까지 모인 자리에서 말실수한 죄인이었던 아빠는 눈치를 보며 분위기를 풀기 위해 애썼다. 그의 태도는 마치 초등학생처럼 아빠의 사과에도 대꾸나, 얼굴을 마주하지도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jb%2Fimage%2Fh-yUQeGKDqw75tskBPwJz5oCA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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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 - 오해, 갈등, 반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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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53:56Z</updated>
    <published>2025-07-28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 도움 없이, 우리끼리 해보자고 했었다.나의 부모님도 그렇게 알고 계셨고, 상견례 자리도 무리 없이 잘 끝났다.결혼식을 몇 달 앞두고 시댁에서 저녁을 먹고 돌아가려는데, 어머님께서 &amp;ldquo;마음에 드는 액세서리 사라&amp;rdquo;며 봉투를 건네주셨다.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집에 돌아와 열어보니, 생각보다 큰 액수가 들어 있었다.돌려드리자고 여러 번 말했지만, 그 사람은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jb%2Fimage%2FXO5P2gEPudmmtHXwQOdsMoAij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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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은 상처의 쇼윈도 - 두 달짜리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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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53:56Z</updated>
    <published>2025-07-28T02: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살아온 집에는 상처가 있다. 지워지지 않는 벽지의 얼룩처럼 온갖 기억들이 집 여기저기에 들러붙어 있다. 가족에게 받은 고통, 내가 그들에게 주었거나, 그들로부터 들은 뼈아픈 말들은 사라지지 않고 집 구석구석에 묻어 있다. 집은 안식의 공간이(어야 하)지만 상처의 쇼윈도이기도 하다. 그래서 가족 간의 뿌리 깊은 갈등을 다룬 소설들은 어김없이 그들이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jb%2Fimage%2F4McDgnknUVIRi70yBnSjYa7aN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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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에 대처하는 직장인의 자세 - 꿀팁은 없다 그냥 부딪힐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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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53:55Z</updated>
    <published>2025-07-24T23: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참 다양하다. 매일 보는 팀원들, 정기적으로 마주치는 동료들,그리고 출장이나 연수에서 만나는 외부 관계자들까지.  매일 보는 팀원들에게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이야기를 꺼냈다.처음에는 믿지 않는 반응도 있었다. &amp;ldquo;네가? 왜?&amp;rdquo;라는 질문도 받았다.  지난주에는 연수를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출장을 다녀왔다.대부분은 낯선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jb%2Fimage%2F8Cdx4OiBpb5d1Pp_YIB3y8j8U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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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은 처음이라 - 나도 내가 이혼할줄은 몰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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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53:55Z</updated>
    <published>2025-07-24T23: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많은 나는, 매일같이 마음속에 쌓이는 게 많아 어딘가에 토해낼 공간이 필요했나 보다.  유튜브 &amp;lsquo;신태디&amp;rsquo;님의 영상을 보았다. 신혼이혼을 경험한 지인들과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었는데, 그 장면들이 공감이 되기도 하고 위로가 되기도 했다.  문득, 글을 쓰고 싶어졌다.&amp;nbsp;재주는 없지만, 내 경험이 단 한 사람에게라도 닿아 위로가 된다면&amp;mdash;&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jb%2Fimage%2FvaMZzmkeBOWz48cc43ojHbuBu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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