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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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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생활로 만 10년, 이제 11년차 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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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5T02:53: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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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방송 시즌 1 종료를 앞두고 - 쇼핑몰 기획 끝, 그리고 시즌 2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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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13:05:56Z</updated>
    <published>2020-08-21T13: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10일부터 시작한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이 3개월이 지나 시즌 1인 기획 부분이 2020년 8월 22일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작정 해보자는 생각에서 시작했는데, 배운것도 많고 욕심도 생겼습니다. 이제 23일 시즌 1 마무리 이후&amp;nbsp;&amp;nbsp;반성을 포함하여&amp;nbsp;어떤것을 해야 할지 계획을 미리 말해두고자 하는 목적으로 블로그 글을 씁니다.   1.실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yA%2Fimage%2FGB307MvLc7a4cG-Wny5GeeEhK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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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면만으로 유튜브 스트리밍 하기 - 6월 중순부터 7월 말까지 방송하면서 쌓은 작은 팁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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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13:14:43Z</updated>
    <published>2020-07-25T11: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비 부분은 이전 글을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https://brunch.co.kr/@timotolkie/35  6월 중순부터 유튜브 스트리밍을 한지 한달이 넘었는데 그 동안 쌓은 작은 팁을 모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송출 컴퓨터로 맥을 사용하고 있으며, 화면과 목소리만 송출되는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1. 송출 컴퓨터와 방송 컴퓨터와 2원화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yA%2Fimage%2FIZnL4FHez4v8kQf2DOv09HLK0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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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한달 후기  - 나만 아는 17개 스트리밍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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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4:27:09Z</updated>
    <published>2020-07-19T14: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시작한 지 한달이 지났다. 아무것도 몰라서 초기에는 세팅에서 부터 맨땅에 헤딩으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2일에 한번씩 업로드 하기 시작했다. 점점 재밌어 지고 있으며 아무도 시청하지 않아도 뭔가를 남기는것은 재미있는것 같다.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1. 음량조절 세팅에서부터 여러가지를 유튜브 보고 배웠다. 처음 하는 일이다보니 소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yA%2Fimage%2F47fpbruznLwgcXJ4Nb67YSEQe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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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준비 중..&amp;nbsp; - 기획자가 스스로를 위로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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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14:12:29Z</updated>
    <published>2020-06-03T12: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서 오래간만의 글입니다. 최근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마이크를 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유튜브 스트리밍 제작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유행에 따라 돈을 벌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기록을 남기기 위함으로 고민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amp;nbsp;맥북으로 화면을 띄워서 그 화면을 보고 혼자 떠드는 방식이 될것이고, 한달의 테스트 기간동안 배경음악, 썸네일 및 화면 좌 - 우상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yA%2Fimage%2F8PoHwjl2m7Oz2chz5Gt5qRzTg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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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공부를, 어디까지 공부할까 - 내가 행복하면 됩니다. 나의&amp;nbsp;&amp;nbsp;목적에 맞게 공부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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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16:31:45Z</updated>
    <published>2019-10-25T17: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책 구매를 마감하며..(너무 많은 읽어야 할 책이 밀려 더 이상 책을 구입할 여력이 없다.) 이제 자기개발서적은 내년에 구입해야 할 것 같다. 서점 서비스 장바구니를 보며 개발자 자기 개발서를 2-3권씩은 사고 싶어 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 동안의 생각을 그냥 일기장 처럼 남겨본다.  1. 난 뭘 위해 개발을 공부했나 일단 내가 개발을 공부하고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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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 삼십일 11-20일차 - 작심삼십일 11-20일차 질문지 제외 글 남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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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4T12:26:07Z</updated>
    <published>2019-05-14T07: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일차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Figma라는 툴을 주목 해 볼 만하다. MAC전용인 SKETCH와 달리 윈도우에서 사용 가능하고 단순하게 디자인만 지원하는게 아니라 간단한 프로토 타입까지 지원한다. 디자인 툴 때문에 MAC을 선택하려는 생각대신 당분간은 필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툴이였다. 이걸로 맥북구입을 나중으로 미루고&amp;nbsp;다른데 돈을 사용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yA%2Fimage%2FM8-uCstOnlVJOyMWef9S_EPg7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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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 삼십일 1-10일차 - 작심삼십일 1일에서 10일차까지 글 남김(질문지 제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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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5T14:06:25Z</updated>
    <published>2019-04-15T13: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차 이도전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그냥 삶을 끄적이고 싶을 뿐이다. (그래서 500자 규칙등 일부 규칙을 준수하지 않고 혼자 작성함) 목표는 그냥 무사히 마무리 하는 게 목표이다. 정해진 시간에 글을 쓰기는 어려울 것 이지만 삶에 있어 마무리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마무리는 할 예정이다. 올해를 맞이하면서 남이나 스스로에게 기대를 가진다는 것은 부담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yA%2Fimage%2F00kFnFOgt_OeJI01HL41rZujF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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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하다 내가 틀렸다. - 어딘가 보고 있을 웹기획 지망생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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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19:40:46Z</updated>
    <published>2016-11-27T14: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기획자의 미래에 대해 주제넘게 몇번 상담을 해준적이 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지만 마음속으로 &amp;quot;이게 괜한 짓은 아닐까...&amp;quot;라는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 자신을 돌아보니 많이 부족하고 또한 냉철하게 대답해 주는것을 피하려 했다는 죄책감이 있었습니다. 이 글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분에게 또는 비슷한 궁금증을 가진 분들에게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yA%2Fimage%2FxjNmrKAgrC9Ty5e5xSOpoALKi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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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바스크립트 도서 리뷰(2) - 개인적인 체감 난이도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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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7T19:40:10Z</updated>
    <published>2016-07-11T09: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지고 있는 책 중 남은 책들을 모두 설명하도록 하겠다. 프레임워크나 Node.js책들은 제외하였고, 종합편 책들은 적절하지 않기에 역시 제외하였다 8. 자바스크립트를 말하다 (난이도 4/10) 즉시 실행 함수(IIFE-Immediately-invoked&amp;nbsp;function expression)라는 것을 처음 알려 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그전에는 I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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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바스크립트 도서 리뷰(1) - 개인적인 체감 난이도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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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4:11:21Z</updated>
    <published>2016-07-07T15: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고개를 들어 책장을 보니 그동안 구입하였던(모두 다 읽으려고 했지만... 읽지 못한 책도 있고 대충 읽은 책도 있다.) 책들이 거의 15권 정도 되었다. 책장을 가득 채울 수는 없었지만, 지금까지 구입한 책에 대한 리뷰를 적어서 나와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작성한다. 글을 쓰다 보니 정말 나는 잘 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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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의 개발 공부 - 몰라도 괜찮은 개인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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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7:16:23Z</updated>
    <published>2016-07-03T15: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한 달 만에 글을 쓰는 것 같은데.. 다음 달에 그동안 구입한 JavaScript책 10여권에&amp;nbsp;대한 리뷰를 쓸 예정이기 때문에 글을 쓰는 텀이 더더욱 늘어질 것 같아 중간에 한번 글을 쓴다.&amp;nbsp;오늘 작성한 글은 개발을 배우면서 경험한 느낌에 대하여 개인적인 회고처럼 작성하고자 한다. 1. 공부하는 시간 사람마다 다르다. 그러나 나의 경우 기계처럼 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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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가 개발 책 끝까지 읽는 법 - 비전공자를 위한 개발 책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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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8:33:18Z</updated>
    <published>2016-06-02T15: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은 5월 초순부터 본격적으로 개발&amp;nbsp;공부를 제대로&amp;nbsp;하고 있다. 운이 좋다면 커리어를 체인지 할 수 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냥 내가 좋아서, 궁금해서 공부하고 있다. 처음에는 그냥 말로만 때우는 사람이 아닌 진짜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오기로 시작했다가 책을 많이 사고.. 그 책들을 하나씩 읽을 시간이 생겨서 읽다 보니 그렇다면 이건 과연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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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om/Gulp로 편리하게 개발하기(mac용 - 2) - 써보면.. 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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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1T23:58:25Z</updated>
    <published>2016-05-31T07: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글에서 아톰 설치에 이어 이제는 본격적으로 Gulp 를 설치하여 실행해 보도록 하겠다. 이 부분은 Gulp의 webserver를 설치하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냥 내용을 타이핑 하고 필요한 부분이 있을경우 추가 설치하여 가져다 쓰는것을 권한다. 1. npm init 를 타이핑하면 package.json 이 추가된다. 내용을 다 수정할것이기 때문에 몇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yA%2Fimage%2FICACA6BwbEN5ycqUB9WLl885a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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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om/Gulp로 편리하게 개발하기(mac용 - 1) - 써보면 아주 편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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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12:16:14Z</updated>
    <published>2016-05-31T07: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 참석하고 있는 자바스크립트 완벽가이드 책 읽기 모임에서 우연히 시간이 있어서 친구가 참석자를 상대로 gulp설치를 소개하게 되었다. 이 글은 그날 참석하지 못한 스터디 구성원과 혹시라도 웹 UI개발을 편리하게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간단한 소개서 개념으로 작성하였다. Gulp 가 도데체 무엇인가?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 빌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yA%2Fimage%2FT83NEB65h5qAHh391BI3sbgHK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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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좀 깨져봐야겠다 - 욕은 먹겠지만, 때리지는 않겠지...(소중하게 다뤄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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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09:34:05Z</updated>
    <published>2016-05-24T03: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시작된 스터디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의도대로 진행하지는 못하였지만, 성과는 있었다. 모듈화와 React.JS를&amp;nbsp;조금 배웠으니까..) 이제 다른 목표를 세워야 할 것 같다. 평일 책 스터디를 하고 있어서 이론적인&amp;nbsp;공부는 그쪽에서 충당하기로 하고, 두번째 스터디는&amp;nbsp;실제 일을 한다는 가정하에 어떤 것이 필요한지 알아보고 그것을 기준으로 공부하는 방법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yA%2Fimage%2Fudfok2EH6Aqm044AtERdGqhQZ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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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도 UX를 구현한다.  - 다만 방식이 다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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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5T15:36:12Z</updated>
    <published>2016-05-18T05: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개발자들 이력서를 보면 UX를 구현한다는 텍스트를 추가한 사람들 있다. 물론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이다라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전지전능한 텍스트는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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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미나에 못간 이유 - 뭐든 직접해봐야 느끼는게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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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0:41:07Z</updated>
    <published>2016-04-21T11: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과 올해 거의 세미나를 가지 못했다. 일이 바빠서라는 변명이 첫번째, 갈만한 세미나가 줄어들었다가 두번째 이지만 무엇보다 예전처럼&amp;nbsp;조바심을 느끼지 못해서 인것 같다. 1. 언제까지 기초만 할 수는 없다. 사실 두렵긴 했다. 세미나에 가면 최신 유행을 쉽게 알 수 있고 그것을 화제거리 삼아 개발자 친구들과 쉽게 이야기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내가 말한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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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도 버거운 사람의 고백 - 나는 비교적 운이 좋았지만.. 이후는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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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7T14:03:38Z</updated>
    <published>2016-03-20T11: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말해 혼자 앞가림하기도 버거운 상황에서 다른사람 걱정은 사치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겠지만.. 먼저 길을 가고 있는 사람으로 뒤에서 오는 사람들에 대한&amp;nbsp;미안함이 있다. 업계의 대단한 능력을&amp;nbsp;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하지 않는 말이지만,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현실에 대한 미안함을 담아 글을 작성한다. 미안함이 있다. 솔직히 말해 신입시절 시작하여 받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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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CT.JS를 참고한 기획 - 이론은 이론일 뿐 따라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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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9:40:04Z</updated>
    <published>2016-03-20T10: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amp;nbsp;OOP를 공부하고 있는중에 샘플로 하고 있는 react.js기반 프레임워크에서 기획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 보고 실제로 간단한 예시로 설명해서 언젠가 써먹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록이다.  주의 :&amp;nbsp;이 방식은 당장 실무에서 사용하지 않는것이라고 미리 이야기 해둔다. 당연히 시간도 많이 걸리고 개발자들의 성향을 고려해서 작업해야 하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yA%2Fimage%2F9gmuBdLosgNkNP3n7GB62AWJ1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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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적 사고와 자기중심 - 판단은 셀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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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1T06:54:18Z</updated>
    <published>2016-03-01T03: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누군가에게 우습게 보이더라도 좌절하지 말라는 이야기와 함께 상황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고, 인생은 알 수 없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자바스크립트 이야기 어디서부터 이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지만, 솔직히 현재의 자바스크립트의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무시를 당했다는 사실은 개발자가 아닌 나조차도 느낄 수 있었다. 컴파일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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