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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마 ㅡ 공부하는 마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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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ng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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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발자 분들은 공부 진짜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 직접 경험에는 한계가 있잖아요? / 그래서 꾸준히 공부하는 마케터가 되기로 했답니다. 공부한 걸 나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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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8T06:4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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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팀원이 글쓰기 역량을 강화하고 싶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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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0:29:01Z</updated>
    <published>2024-05-10T00: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린 리스트  설명  1. 자소서도, 이메일도, 장문의 카톡도, 기획서도, 원고도, 영상 콘티도 = 모두 글쓰기  2. 인공지능 시대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역량 중 하나 왜? 툴을 다룬다거나 하는 것은 인공지능이 커버해줄 수 있음  근데 인공지능을 통해 원고를 뽑아내건 디자인을 뽑아내건 영상(이게 가능해지고 있는 시점에 저번달부터 접어듬)을 뽑아내건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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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팀 추천도서 V0.9 - + 추천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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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2:07:13Z</updated>
    <published>2024-04-28T11: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필독서가 아닌 추천도서인 이유. : 공부는 강제할 수 없습니다. 억지로 시킬 수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맛집 추천 로직과 같습니다. 짬뽕에 미쳐서 맛있다는 짬뽕집 다 먼저 가본 사람이, 맛있는 짬뽕 찾는 사람에게  &amp;quot;이집 짬뽕 맛있더라&amp;quot;  고 리스트를 전해줄 수 있는 것 뿐입니다.  짬뽕 주문을 넣는 것도. 숟가락으로 떠먹는 것도 전부 본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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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스텔라 속 과거의 나케터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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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8:48:46Z</updated>
    <published>2024-04-03T07: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년간 내가 고통스러웠던 어려운 문제를 똑같은 맥락에서 풀고 있는 동료 마케터를 만났다.  벌목도 하나들고 지도도 제대로 없는 정글에 길을 내야 하는 상황.  그때는 답답했고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겠다고 끝까지 붙들었고 할 수 있는건 다해봤다고 자부한다.  그러고나니 영화 취권 속 성룡처럼 바닥에서 구르는 고생만 한 것 같은데 https://yout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kcVw9NXTJJBZQaUwC6fGm2wdN3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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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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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0:33:16Z</updated>
    <published>2024-04-02T10: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동력을 돈으로 환산해서  1분에 버는 비용이 얼마 이런거  중요함  전혀 부정하지 않음 근데  그것보다 중요한 것 존재의 가치  존재가 더 깊어지고 넓어지고 풍성해지는가 하는 차원의  존재의 가치  시간을 돈으로 바꿔서 수익자동화가 어쩌고 해서 아무튼 아무리 시간당 얼마 분당 얼마 초당 얼마  이런 기준으로 성공(?)한다 해도  존재가 얕아지고 좁아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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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교와 사교. 그리고 회사에서 진짜 관계 맺기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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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0:32:52Z</updated>
    <published>2024-03-31T11: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친교와 사교의 구분이 명확한 사람이다.  -  1. 친교  마음에 들인 사람은 친교.  이들에겐 비즈니스 문법이 잘 작동하지 않는다.  호혜성에 기반한 주고 받기? 필요없다.  준다. 안 돌아와도 된다. 줄 수 있는게 기쁨이다.  주는 자가 복되다는 예수의 말이 누군가에게는 미친소리. 나한테는 맞말.  안 돌아와도 서운하지 않을 만큼만 준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nywss1qHNZg3eI_lmq2qFVE7KI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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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일 동안 소개팅 10번. - - feat. 슬램덩크 서태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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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7:33:11Z</updated>
    <published>2024-03-30T02: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gongma/580  진짜 소개팅을 한건 아니고, 10곳의 회사와 면접을 봤다      본디 이런 성향인 나이지만  재미를 느껴버렸고  https://brunch.co.kr/@gongma/579  덕분에 사회 초년생때도 하지 않은 면접여행(?)을 하며 3월을 보냈다  회사는 토,일에는 닫으니까 주말 빼면 17영업일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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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문화가 대기업에 역수출된 이유 - - 반말, 상호존칭, 영어네임 쓰는건 껍데기. 속살을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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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06:01:42Z</updated>
    <published>2024-03-22T05: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수 or 매출 규모가 작으면 스타트업인가? no :규모로 정의하는 단어는 따로 있다. [소기업, 소상공인]     IT기술로 혁신을 일궈내면 스타트업인가? no : 대기업, 공기업, 심지어 공공기관도 IT도입으로 인한 혁신을 도모한다.  수많은 사기업, 그리고 '자칭' 스타트업이지만  시장 문제 해결과 사업기회 창출을 위해 IT건 뭐건 기술혁신을 일궈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oimwZi2iewkdP0KCXHxczVFue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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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0차원부터 4차원까지. - - 왜 같은 단어를 쓰는데 다 딴얘기 하는 것 같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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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6:31:29Z</updated>
    <published>2024-03-20T06: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0차원.  로고와 이름. 기표와 기의.  방금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지어주듯이 방금 태어난 회사/제품/서비스의 이름을 지어줘야 함.  로고는 꼭 그래픽이 아니라 이름을 디자인적으로 표현해서 쓸 수도 있음.  고로 필요조건은 아닌 충분조건.  암튼 그래서 방금 탄생한 브랜드는 들었을 때 &amp;quot;그게 뭐임?&amp;quot; 이 상태.  여기가 브랜드의 0차원. 점 .     2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POSUTwdU9Js635qJ8-VvC8tyYoI.gif" width="2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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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은 소개팅이다.  - - 시간의 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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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0:32:17Z</updated>
    <published>2024-03-19T10: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와의 시작은 연애와 닮은 점이 많다.   1. 사진  주선자를 통해 사진과 프로파일을 상호간에 교환한다.  채용사이트를 통해 입사희망자와 채용희망자의 프로파일을 상호간에 교환한다.   2. 소개팅  사진을 보고나니 서류를 보고나니  나쁘지 않은데? 한번 만나볼까?  만난다 = 면접   3. 연애  회사마다 다른고 사람마다 다른데  한번 보고 사귀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9mxbkSUDXM3SWAl6UPmvq0uMaM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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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을 보다보니 신나버렸다 - - 즐길 수 있는 하루하루 = 장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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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5:27:26Z</updated>
    <published>2024-03-14T12: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는 일본 드라마가 있다. 좋아한다. (재밌다)  일드는 히트치고 나면 신년 스페셜이 가끔 나온다 후일담 같은 느낌. 외전 같은 느낌.  본편보단 못했지만 우정으로 봤다.  그러다 대사 하나 건졌다.  주인공의 이모 유리짱이 병에 걸린다. 회사의 CEO다. 수술을 해야 한다.  &amp;quot;이럴 때를 위해 열심히 일했잖아&amp;quot;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JbQeZyFQnaEmCfwHi061N3K-1V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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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포트폴리오, 신뢰하지 않는 이유 - - 근데 내꺼는 공개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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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2:22:03Z</updated>
    <published>2024-03-13T0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파일은 하단에 있습니다 :)   -  쉴만큼 쉬었고 공백기 동안 하고 싶은거 할수있는거 다 해본 것 같고  다시 회사를 다니기로 마음먹었다.  옛날에 쓴 자소서는 못 써먹겠다 싶어서 아예 백지에서 다시 썼다. (https://brunch.co.kr/@gongma/577)  포폴도 옛날에 만들었던거 못써먹겠다.  블로그 방문 평균 몇명에서 몇명 첫 이직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9cHUnTF_5X5uPSx7z5upK3WFdz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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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좋아하세요? (퍼거슨은 `팀`을 만들었다) - - 사회생활 10년만에 새로 쓰는 구직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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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3:09:04Z</updated>
    <published>2024-03-02T11: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썼던 자기소개서를 다시 보고 나니 이젠 바꿀 때가 된 것 같네요.  그동안의 회사생활을 돌아보며 다시 적습니다. 10년간 사회생활을 통해 깨달은 것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일의 50%, 아니 어쩌면 90%는 소통이다.≫ 좋은 의도로, 잘해보려고 기획하고 실행하는 일도 소통이 부족하면 불필요한 갈등과 조직 자원의 소모를 낳습니다. (여기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AC3cRCp5zocIgKwzu0g-AYYyN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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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없는 스타트업 마케터가 인공지능을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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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3:31:21Z</updated>
    <published>2023-07-18T06: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마케터다  2. 스타트업 마케터다  3. 우리 회사엔 디자이너가 없다  4. 우리 회사는 인공지능 챗봇 빌더를 만들어 제공한다  5. 초중고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도 만들어서 서비스하고 있다. 에이아이런이라는 브랜드이다.    6. 이 브랜드에는 캐릭터가 있다. 단비몬이라는 친구들이다    대략 이런 느낌이다. 귀엽다. 만들 때 고민 많이 했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BdpO5CA1FWj6MD-bFVQ5Y33UX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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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신분증, 포토샵 가고 AI 보정 온다 - 컴퓨터와 스마트폰과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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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3:11:30Z</updated>
    <published>2023-07-06T03: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it.ly/39RLwji   1.&amp;nbsp;아이들 신분증, 포토샵 가고 AI 보정 온다  : 신분증에 들어가는 증명사진 잘 찍어주는 사진관은 인기가 많습니다. 잡티를 잘 지워주고 얼굴 형태를 잘 만져주면 증명사진 맛집이었죠.  포토샵을 잘 다룰수록 보정 결과가 좋았는데요. 이제 앱 하나만 설치하면 AI 보정으로 프로필 사진을 만들수 있는 시대가 와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PqTO2nutEm_PrP4d9Jw5_Qd9Z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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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3년치 수능 수학 문제, 챗GPT는 얼마나 맞출까 - 1927년부터 2015년까지, 인공지능 영화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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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06T03: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it.ly/39RLwji   1.&amp;nbsp;최근 3년치 수능 수학 문제, 챗GPT는 얼마나 맞출까?  : 챗GPT가 미국 의사 시험, 변호사 시험에 합격할만한 수준의 답변을 내놓는다는 기사는 한번쯤 보셨을법한데요.  수능 수학이라면 어떨까요?  GPT 3.5버전 = 16% GPT 4.0버전 = 33%  0.5버전 차이인데, 정답률이 두배로 뛰었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aCOCyrCyzg7Qpjss3MEVkAytG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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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가 불러올 사교육 종말 시대, 교사의 역할은? -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직업특징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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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https://bit.ly/39RLwji    1.&amp;nbsp;챗GPT가 불러올 사교육 종말 시대, 교사의 역할은?  : 학생들이 챗GPT에 질문하는 이유는 뭘까요? 사람에게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정소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AI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이 보편화될수록, 사교육 시장 조교 선생님의 역할이 급속도로 줄어들 것이라고, 메가스터디의 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IsTgjzYAy8_HZgRdN8ozPVsws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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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공부) 계산기는 걱정하지 않아요 - 유튜브와 영화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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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https://bit.ly/39RLwji   1. 계산기는 걱정하지 않아요  : 마이크로소프트의 부회장은 IT 분야의 세 번째 변곡점으로 2023년을 꼽습니다.  첫 번째는 1995년 인터넷, 두 번째는 2007년 아이폰입니다. 당연히 2023년은 주인공은 인공지능입니다. 지금까지는? 맛보기였다는 것이지요.  인공지능을 향한 우려에 그는 걱정하는 계산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sERxeYwwhIUeyEr1kedOXgm4H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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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인간은 더 똑똑해져야 합니다 - 구술 시험의 비중이 점점 올라갈 것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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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06T01: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it.ly/39RLwji    1. AI시대, 인간은 더 똑똑해져야 합니다.   : 챗GPT가 일상에 녹아든지 꽤나 시간이 지났습니다. 사람들의 사용경험이 어느정도 쌓였다는 말이 됩니다. 초기에는 대단하다는 '반응' 일색이었다면, 이제는 사용하면서 느낀 통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몇가지 소개해보겠습니다.  (1) 생성형 인공지능이 학생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8jeR3L1viQ6qilMowm0g1a6Sr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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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요술방망이가 아닙니다 - 인문계 학생에게 인공지능 경험교육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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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1:33:01Z</updated>
    <published>2023-06-30T08: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it.ly/39RLwji     1. AI는 요술방망이가 아닙니다.  : 회사에서 일을 하거나 학교에서 조별과제를 할 때, 분명 소통을 했는데 서로의 이해가 달라 결과물을 마주보며 난감했던 경험, 있으시죠?  사람간의 소통과 마찬가지입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이라고 해서 '척하면 척' 하고 내 머리속에 있던 그것이 뚝딱!하며 나타나는 일은 없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vN8yRelrAozDOt-0MdrUhJCSk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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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급 인공지능, 챗GPT / 인간은 어떡하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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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9:01:37Z</updated>
    <published>2023-02-13T03: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it.ly/39RLwji    1. 역대급 인공지능, 챗GPT  : 월간 1억명이 사용하는 서비스가 되는데 걸린 시간  인스타그램: 2년 6개월 틱톡: 9개월 챗GPT: 2개월  코로나 시국이 한창이던 2년 전, 가장 핫한 키워드가 메타버스였다면 2023년은 챗GPT의 해가 될 것 같습니다. 활약이 엄청납니다.  미국의 한 하원의원은 챗G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CB%2Fimage%2FT-8PLRV9XLfUnVErWYdlafnX7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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