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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중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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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내버려 두시오. 그리고 동물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나름 전문직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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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9T10:17: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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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대한 오늘의 고찰 - 일을 더는것이 더 행복한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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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22:29:51Z</updated>
    <published>2020-08-04T14: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탄자는 말했다. 인생이 힘들어야지 글은 써지는거라고. 행복하면 글을 쓸수 없다는 그녀의 말은 사실이었을까. 오늘의 시름들, 복잡한 감정들을 갈아버리기 위해 감자 2개을 이 밤에 강판에 시원하게 갈아치웠다. 류이치 사카모토의 탱고를 들으면서. 그리고 바로 글을 쓰며 마음을 다스려보기로 했다.  내 나이 37세. 미국계 제약회사에서 좀 복잡한 일을 하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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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만의 컴백  - 돌고돌아 브런치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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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8T00:10:37Z</updated>
    <published>2020-06-17T15: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이후 자그마치 4년이 흘러 다시, 아주 우연히 브런치에 컴백했다. sns는 싫고, 대나무숲 트위터에 가끔 일기를 쓰지만 그것또한 읽어보니 기억의 단편들만 저장해놓아 적어도 내 기준에서는 무언가 아쉽기만 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끄적거리며 생각을 정리할수 있는 브런치에 나혼자 웰컴백했다! 무려 4년만에!!!! 로그인을 무심하게 했는데 아뿔싸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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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송됨 문자의 의미 - 남은 건 그의 집 앞에서의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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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5T11:03:47Z</updated>
    <published>2016-06-06T05: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에게 마지막 편지를 보낸 지 1달 반이 지났다. 보낸 후부터 주야장천 우편함을 열어보았으나 감감무소식. 그는 착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이라 분명 뭐라도 답변을 했을 사람인데, 왜 편지가 안 올까. 개도 못줄 자존심은 이미 다 사라져 버린 지 오래. 상처되는 말 많이 하는 우리 박 이사님의 모진 말도 그냥저냥 들리고, 매번 어렵다고 징징대던 회사 업무도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SA%2Fimage%2FAxUHD-efiMNaq00xlKJY-wfYl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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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따위의 진부한 얘기 - 두사람에서 한사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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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1T13:09:34Z</updated>
    <published>2016-03-01T13: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 따위의 진부한 글을 쓰기는 싫었다. 거리에서 들려오는 노래, 드라마 주제, 베스트 셀러, 모든 매체의&amp;nbsp;중심에는 온통 사랑&amp;nbsp;얘기뿐이라, 적어도 내게는 사랑얘기란 참으로도 매력없는 주제거리였다.  하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기형도시인의 빈집 주인공이 내가 될 줄이야. 가엾은 내사랑 드디어 빈집에 갇히고야 만 것이다.  그와 나는 정확히 2년을 만났고,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SA%2Fimage%2F5_J6ykFWNqq0ybcfKP4BgrIkj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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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승전 이메일 -  일요일 밤의 정서불안이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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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4T15:05:48Z</updated>
    <published>2016-02-21T14: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화수목금에도 야근.심지어 일요일에도 출근하고 저녁 7시에 집에와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책상에 앉아 또 일을 한다.어쩔수 없는 이 상황에 미친듯 분개해보다가, 또 인생이라는게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SA%2Fimage%2Frn8NjmxRQrOUSuOtvwdOtzDUT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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